외즐렘 제키지
1. 개요
외즐렘 제키지는 튀르키예 앙카라 출신으로 덴마크에서 활동한 정치인이다. 간호사로 경력을 시작하여 덴마크 간호대학 이사를 역임했으며, 2001년 사회주의 인민당에 입당하여 2011년부터 2019년까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건강, 문화, 사회 문제 및 평등 분야의 수석 대변인과 외교 문제 특별 위원회, 사회 특별 위원회 의장을 지냈다. 2015년 총선에서 낙선 후 정계를 은퇴하여 시민 사회 활동가로 활동했으며, 2017년 사회주의 인민당을 탈당했다. 2023년 자서전 《Fra Føtex til Folketinget》을 출간했으며, 2024년 형제의 범죄 혐의로 인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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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외즐렘 체키치 |
|---|---|
| 원어 이름 | Özlem Çekiç |
| 출생일 | 1976년 5월 7일 |
|---|---|
| 출생지 | 터키 앙카라 |
| 웹사이트 | https://www.ozlem.dk/ |
| 소속 정당 | 사회인민당 (덴마크) |
|---|
| 임기 시작 | 2007년 |
|---|---|
| 임기 종료 | 201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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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간호사 -
말레네 올센
덴마크의 은퇴한 여자 축구 선수 말레네 올센은 브뢴뷔 IF에서 핵심 선수로 활약하고 덴마크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했으며, 은퇴 후에는 간호사, 축구 전문 기자로 활동했다. -
튀르키예계 덴마크인 -
엠레 모르
튀르키예의 축구 선수 엠레 모르는 덴마크 출신으로 윙어 포지션에서 활약하며, FC 노르셸란 데뷔 후 여러 유럽 클럽과 튀르키예 국가대표팀에서 활동했고 빠른 드리블로 "터키의 메시"라는 별명을 얻었지만 기율 문제도 있었다. -
쿠르드계 튀르키예인 -
야샤르 케말
야샤르 케말은 1923년 터키에서 태어나 20세기 튀르키예 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로, 《인제 메메드》를 통해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노동자 권익 옹호 등 사회 운동에도 참여했고 2015년 사망했다. -
쿠르드계 튀르키예인 -
누르 타타르
누르 타타르는 2007년부터 2022년까지 올림픽, 세계 선수권, 유럽 선수권, 그랑프리 등 여러 국제 태권도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이다.
2. 초기 생애
외즐렘 제키지는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쿠르드족 혈통으로 태어났다. 10세 때 가족과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으로 이주하여 성장기를 보냈다. 학업을 마친 후 간호사로 활동하며 경력을 쌓았다.
3. 정치 경력
2001년 사회주의 인민당에 입당하며 정치 활동을 시작했다. 덴마크 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건강, 문화, 사회 문제 및 평등 관련 분야에 집중하여 목소리를 냈다. 하지만 당의 특정 정책 노선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하며 이견을 보이기도 했고, 이로 인해 당내에서 정치적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4. 자서전 "Fra Føtex til Folketinget"
외즐렘 제키지는 자신의 경험과 정치적 여정을 담은 자서전 Fra Føtex til Folketingetdan (Føtex에서 국회까지)를 출간했다. 이 책에서 그는 덴마크 사회에서 이민자로서 겪었던 차별 경험과 이를 극복하고 정치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또한, 과거 활동했던 간호사 연합의 활동 방식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자서전은 그의 사회 참여 의식과 사회주의인민당 소속 정치인으로서 추구하는 가치를 엿볼 수 있는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