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다 사토루
1. 개요
요시다 사토루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다. 1990년 닛산 자동차에 입단하여 선수 경력을 시작했으며, 오츠카 제약, 반포레 고후 등에서 활약하다 2001년에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요코하마 F. 마리노스, 요코하마 FC, 아비스파 후쿠오카 등에서 코치로 활동했으며, 2011년에는 나라 클럽 감독을 맡아 간사이 1부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 이름: 요시다 사토루 | |
| 원어 이름: 吉田 悟 | |
| 로마자 표기 | Yoshida Satoru |
|---|---|
| 출생일 | 1970년 12월 18일 |
| 출생지 | 사이타마현, 일본 |
| 신장 | 1.80m |
| 포지션 | 공격수 |
| 유소년 클럽 | 가와고에 히가시 고등학교 (1986–1988) |
|---|---|
| 클럽 | 요코하마 마리노스 (1990–1994): 2경기 0골 오츠카 제약 (1995–1997): 76경기 8골 방포레 고후 (1998–2001): 75경기 7골 |
| 총 출장/골 수 | 153경기 15골 |
| 국가대표 | 해당 정보 없음 |
| 감독 클럽 | 나라 클럽 (2011) |
|---|
| 팀 | 요코하마 마리노스 |
|---|---|
| 준우승 | 일본 사커 리그 (1990/91), (1991/92) |
| 우승 | JSL컵 (1990), 천황배 (1991), (1992) |
| 준우승 | 천황배 (19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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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클럽의 축구 감독 -
미즈코시 준
미즈코시 준은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선수 시절 여러 팀에서 활약했으며 은퇴 후 지도자 및 나라 클럽 이사로 활동했고,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기도 했다. -
나라 클럽의 축구 감독 -
사쓰카와 노리히로
사쓰카와 노리히로는 일본의 축구 선수 출신 지도자로, 요코하마 플뤼겔스와 가시와 레이솔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 여러 팀에서 감독을 역임했고 현재 사카이 트리니타스의 감독을 맡고 있으며, 반소매 유니폼을 즐겨 입어 "반소매 일꾼"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
1970년 출생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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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출생 -
제이슨 리
제이슨 리는 1980년대 후반부터 프로 스케이트보더로 활동하다 1990년대 초 배우로 전향하여 케빈 스미스 감독 영화에 다수 출연하고 NBC 드라마 《마이 네임 이즈 얼》에서 주연을 맡은 미국의 배우이다. -
남자 축구 공격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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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공격수 -
마크 비두카
마크 비두카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멜버른 나이츠에서 데뷔하여 여러 유럽 클럽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보였고,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월드컵 및 아시안컵에 참가했으며, 다수의 개인 수상 경력과 함께 여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2. 선수 경력
요시다 사토루는 가와고에히가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닛산 FC 팜 셀렉션에 합격하여 입단했다. 이후 요코하마 F. 마리노스, 오츠카 제약, 반포레 고후에서 선수로 활약했다.
| 연도 | 소속팀 | 리그 |
|---|---|---|
| 1986년 - 1988년 | 가와고에히가시 고등학교 | - |
| 1990년 - 1991년 | 닛산 FC 팜 | - |
| 1992년 - 1994년 | 요코하마 F. 마리노스 | J1리그 |
| 1995년 - 1997년 | 오츠카 제약 축구부 | 일본 풋볼 리그 |
| 1998년 - 2001년 | 반포레 고후 | 일본 풋볼 리그 → J2리그 |
2.1. 프로 경력
요시다는 1990년 닛산 자동차(이후 요코하마 마리노스)에 입단했다. 1992년, 리저브팀을 거쳐 1군에 합류했지만, 경기에 거의 출전하지 못했다. 1995년, 일본 풋볼 리그(JFL)의 오츠카 제약으로 이적하여 주전 선수로 활약했다. 1998년, JFL 클럽 반포레 고후로 이적했다. 1998 시즌에는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1999년 팀은 J2 리그로 승격되었고, 1999년부터 많은 경기에 출전했다. 2001년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3. 지도자 경력
요시다 사토루는 2002년부터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2002년부터 2003년까지 요코하마 F. 마리노스에서 교류 축구 프로젝트 코치를 맡았고, 2004년부터 2005년까지는 프라이머리 U-10 감독, 2006년에는 프라이머리 오히나 U-12 감독을 역임했다. 2007년부터 2008년까지는 요코하마 FC 유스 코치를 맡았다.
2009년에는 다시 요코하마 F. 마리노스로 돌아와 1군 팀 코치를 맡았고, 2010년에는 교류 축구 프로젝트 코치를 역임했다. 2011년에는 나라 클럽 감독을 맡아 팀을 간사이 1부 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당시 기록은 14경기 11승 2무 1패, 42득점 13실점, 승점 35점이었다. 천황배에서는 1회전에서 탈락했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는 아비스파 후쿠오카 코치를 역임했고, 2015년 8월부터 2016년 8월까지는 AC 나가노 파르세이루 수석 코치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