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성대군
1. 개요
용성대군은 조선 인조의 아들이며, 일찍 사망하여 경기도 양주군 풍양현에 묘소가 마련되었다. 사후 '장의'라는 시호가 추증되었으며, 인평대군의 아들 복평군 이연이 후사로 입양되었다. 수진궁에 사판이 봉안되어 제사가 봉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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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인조의 자녀 -
숭선군
숭선군은 조선 인조의 아들로, 1639년에 태어나 숭선군에 봉해졌으며, 귀인 조씨의 역모 혐의로 유배되었다가 풀려난 뒤 보사원종공신에 책록되었고, 효경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
조선 인조의 자녀 -
소현세자
소현세자는 인조의 맏아들로, 병자호란 후 청나라에 볼모로 잡혀가 서양 문물을 접하고 조선의 개혁을 시도하려 했으나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았으며, 그의 죽음을 둘러싼 독살설과 부인 및 아들들의 비극적인 운명은 조선 정치사의 어두운 단면으로 남아있다. -
1624년 출생 -
메이쇼 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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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4년 출생 -
심재
심재는 조선 중기 문신으로, 좌의정 심희수의 후손이며, 문과 급제 후 여러 요직을 거쳐 경기도 관찰사, 이조판서, 대사헌 등을 역임했으나 갑술환국으로 관작이 추탈되었다. -
한국사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한국사 -
토기
토기는 점토를 구워 만든 그릇으로, 일본에서는 구움 정도에 따라 도자기, 자기와 구분되며 인류 최초의 화학적 변화 응용 사례로 식생활과 문화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다원설이 유력한 발상지와 일본 열도 1만 6500년 전 토기 발견이 특징이며, 일본어 관점에서 정의, 역사, 제작 과정, 용도, 세계 각지 토기 문화를 설명한다.
2. 생애
경기도 양주군 풍양현(豊壤縣, 현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진접읍, 오남읍 일대)에 묘소가 마련되었고, 길례를 치르기 전에 일찍 죽어 예장하였다. 수진궁(壽進宮) 1묘(廟)에 사판을 봉안(奉安)을 하여 제사를 봉무하게 하였다.
1871년(고종 8년) 3월 16일 "따뜻하고 너그럽고 아름다운 모양을 지녔다"는 뜻의 온극령의(溫克令儀)의 '장(章)'과, "따뜻하고 부드러우며 어질고 착하다"는 뜻의 온유현선(溫柔賢善)의 '의(懿)'를 합쳐 '장의(章懿)'라는 시호가 추증되었다. 1872년(고종 9년) 8월 1일, 형 인평대군의 넷째 아들 복평군 이연이 후사(後嗣)로 입양되었다. 1873년(고종 10년) 2월 22일, 종신(宗臣)이 용성대군의 사판에 치제를 하였다.
2.1. 요절과 예장
경기도 양주군 풍양현(豊壤縣, 현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진접읍, 오남읍 일대)에 묘소가 마련되었고, 길례를 치르기 전에 일찍 죽어 예장하였다. 수진궁(壽進宮) 1묘(廟)에 사판을 봉안(奉安)을 하여 제사를 봉무하게 하였다.
2.2. 사후 추증과 양자
1871년(고종 8년) 3월 16일 "따뜻하고 너그럽고 아름다운 모양을 지녔다"는 뜻의 온극령의(溫克令儀)의 '장(章)'과, "따뜻하고 부드러우며 어질고 착하다"는 뜻의 온유현선(溫柔賢善)의 '의(懿)'를 합쳐 '장의(章懿)'라는 시호가 추증되었다. 1872년(고종 9년) 8월 1일, 형 인평대군의 넷째 아들 복평군 이연이 후사(後嗣)로 입양되었다. 1873년(고종 10년) 2월 22일, 종신(宗臣)이 용성대군의 사판에 치제를 하였다.
3. 가족 관계
* 아버지 : 인조
* 어머니 : 인열왕후
동복형 : 소현세자
동복형 : 효종
** 동복형 : 인평대군
* 아들(양자) : 복평군 이연 - 인평대군의 4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