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기
1. 개요
우문기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다. 홍익대학교에서 영화 및 비디오를 전공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했다. 단편 영화 연출, 영화 조감독, 주연, 각본, 연출 등 다양한 활동을 했으며, 장편 데뷔작인 독립 스포츠 코미디 영화 《족구왕》(2013)으로 주목받았다. 2013년 장애인영화제 특별상, 2015년 춘사영화상 신인감독상, 심사위원특별상,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독립영화 감독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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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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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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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동문 -
최영미 (시인)
최영미는 1992년 등단하여 《서른, 잔치는 끝났다》 등의 시집을 출간하고 이수문학상을 수상한 대한민국의 시인이자 번역가로, '괴물'이라는 시로 대한민국 미투 운동의 시발점이 되어 서울시 성평등상을 수상했으며, 그의 시는 사회 풍자가 특징이다. -
홍익대학교 동문 -
윤형근
윤형근은 격변의 시대를 거치며 독자적인 화풍을 확립한 한국의 추상화가이자 단색화 운동의 대표 작가 중 한 명으로, 어두운 기둥 형태와 여백을 활용한 독특한 기법으로 인간, 사회, 자연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작품 세계를 구축하여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
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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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학력
홍익대학교 영상영화전공 학사
3. 경력
우문기는 홍익대학교에서 영화 및 비디오를 전공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했다. 그는 단편 영화 뜨겁거나 차갑거나(2008), 떨림(2009), 소년의 물리학(2010) 등을 제작했으며, 모던 보이(2008)의 조감독, 만신(2014)과 나의 독재자(2014)의 스토리보드 작가로도 활동했다.
2013년 장편 데뷔작인 독립 스포츠 코미디 영화 족구왕(2013)은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었다. 2014년 개봉된 이 영화는 4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독립 코미디 영화로서는 이례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이 영화는 제2회 들꽃영화상에서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으며, 안재홍이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3.1. 영화
| 연도 | 제목 | 역할 | 비고 |
|---|---|---|---|
| 2004년 | 2km 주유소 | 조감독 | |
| 2008년 | 모던 보이 | 연출부 지원 | |
| 2008년 | 에어리언 블루스 | 주연 | |
| 2008년 | 냉온 | 감독, 각본 | 단편 영화 |
| 2009년 | 떨림 | 감독, 각본 | 단편 영화 |
| 2010년 | 이공계 소년 | 연출 | |
| 2010년 | 소년의 물리학 | 감독, 각본 | 단편 영화 |
| 2012년 | 서울유람 | 각본, 연출 | |
| 2012년 | 몽구스피킹 | 연출 | |
| 2012년 | 수송 | 감독, 각본 | 단편 영화 |
| 2013년 | 1999, 면회 | 연출 | |
| 2014년 | 만신 | 스토리보드 | 다큐멘터리 영화 |
| 2014년 | 이쁜 것들이 되어라 | 특별출연 | 택시기사 역 |
| 2014년 | 족구왕 | 각색, 연출, 미술 감독 | |
| 2014년 | 여자, 남자 | 연출 | |
| 2015년 | 슬픈 씬 | 연출 | |
| 2015년 | 돌연변이 | 배우 | |
| 2016년 | 범죄의 여왕 | 단역 | 고시학원생 역 |
| 2016년 | 굿바이 싱글 | 각본 | |
| 2016년 | 여배우는 오늘도 | 배우 |
3.2. 수상
* 2013년 제14회 장애인영화제 특별상
* 2015년 제20회 춘사영화상 신인감독상 (족구왕)
* 2015년 제20회 춘사영화상 심사위원특별상 (족구왕)
* 2015년 제15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독립영화 감독상 (족구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