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기
1. 개요
우문기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다. 홍익대학교에서 영화 및 비디오를 전공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했다. 단편 영화 연출, 영화 조감독, 주연, 각본, 연출 등 다양한 활동을 했으며, 장편 데뷔작인 독립 스포츠 코미디 영화 《족구왕》(2013)으로 주목받았다. 2013년 장애인영화제 특별상, 2015년 춘사영화상 신인감독상, 심사위원특별상,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독립영화 감독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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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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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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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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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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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
유지태
유지태는 1998년 영화 《바이 준》으로 데뷔하여 《올드보이》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마이 라띠마》를 연출한 영화 감독으로, 배우 김효진과 결혼하여 사회 활동과 자선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
봉준호
봉준호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로, 《플란다스의 개》로 데뷔하여 《살인의 추억》, 《괴물》, 《기생충》 등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연출하며 세계적인 거장으로 인정받았다.
2. 학력
홍익대학교 영상영화전공 학사
3. 경력
우문기는 홍익대학교에서 영화 및 비디오를 전공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했다. 그는 단편 영화 뜨겁거나 차갑거나(2008), 떨림(2009), 소년의 물리학(2010) 등을 제작했으며, 모던 보이(2008)의 조감독, 만신(2014)과 나의 독재자(2014)의 스토리보드 작가로도 활동했다.
2013년 장편 데뷔작인 독립 스포츠 코미디 영화 족구왕(2013)은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었다. 2014년 개봉된 이 영화는 4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독립 코미디 영화로서는 이례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이 영화는 제2회 들꽃영화상에서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으며, 안재홍이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3.1. 영화
| 연도 | 제목 | 역할 | 비고 |
|---|---|---|---|
| 2004년 | 2km 주유소 | 조감독 | |
| 2008년 | 모던 보이 | 연출부 지원 | |
| 2008년 | 에어리언 블루스 | 주연 | |
| 2008년 | 냉온 | 감독, 각본 | 단편 영화 |
| 2009년 | 떨림 | 감독, 각본 | 단편 영화 |
| 2010년 | 이공계 소년 | 연출 | |
| 2010년 | 소년의 물리학 | 감독, 각본 | 단편 영화 |
| 2012년 | 서울유람 | 각본, 연출 | |
| 2012년 | 몽구스피킹 | 연출 | |
| 2012년 | 수송 | 감독, 각본 | 단편 영화 |
| 2013년 | 1999, 면회 | 연출 | |
| 2014년 | 만신 | 스토리보드 | 다큐멘터리 영화 |
| 2014년 | 이쁜 것들이 되어라 | 특별출연 | 택시기사 역 |
| 2014년 | 족구왕 | 각색, 연출, 미술 감독 | |
| 2014년 | 여자, 남자 | 연출 | |
| 2015년 | 슬픈 씬 | 연출 | |
| 2015년 | 돌연변이 | 배우 | |
| 2016년 | 범죄의 여왕 | 단역 | 고시학원생 역 |
| 2016년 | 굿바이 싱글 | 각본 | |
| 2016년 | 여배우는 오늘도 | 배우 |
3.2. 수상
* 2013년 제14회 장애인영화제 특별상
* 2015년 제20회 춘사영화상 신인감독상 (족구왕)
* 2015년 제20회 춘사영화상 심사위원특별상 (족구왕)
* 2015년 제15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독립영화 감독상 (족구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