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인카 공군기지
1. 개요
우크라인카 공군기지는 1955년 소련 공군 기지로 건설되어, 전략폭격기 미야시쉬체프 M-4를 배치한 6개 기지 중 하나였다. 1960~70년대에는 Tu-22 폭격기를, 1980년대에는 Tu-95K22, Tu-95K 전략폭격기를 운용했다. 1994년에는 Tu-95MS로 교체되었으며, 1998년에는 Tu-95MS16, Tu-95MS6이 배치되었다. 2013년과 2019년에는 Tu-95 폭격기와 A-50 메인스테이가 각각 KADIZ와 독도 영공을 침범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대한민국 공군 전투기가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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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벨로고르스크, 아무르 주 |
|---|---|
| 국가 | 러시아 |
| 소유 | 러시아 국방부 |
| 운영 | 러시아 항공우주군 |
| 관할 | 장거리 항공 |
| 개방 여부 | 비공개 |
| 건설 시작 | 1955년 |
| 사용 시작 | 1955년 - 현재 |
| 고도 | 235m |
| ICAO | UHBU |
| LID | ЬХБУ |
| 좌표 | 51°10′12″N 128°26′42″E |
| 활주로 번호 | 03/21 |
|---|---|
| 길이 | 3500m |
| 표면 | 콘크리트 |
| 종류 | 공군 기지 |
|---|---|
| 이전 명칭 | 우크라인카 세리셰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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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르주의 공항 -
이그나티예보 공항
이그나티예보 공항은 러시아 아무르주 블라고베셴스크에 위치한 공항으로, 건설 후 경제 침체기를 거쳐 현대화되었으며 국내선과 국제선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
러시아 공군 기지 -
헤르손 국제공항
헤르손 국제공항은 우크라이나 헤르손주에 위치한 공항으로, 과거 국제공항으로 승격되었고 군사 시설과 활주로를 공유했으나,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점령 및 탈환 과정을 거쳐 현재는 운항이 중단되었다. -
러시아 공군 기지 -
부레베스트니크 공항
부레베스트니크 공항은 러시아 사할린주 이투루프섬에 위치하며, 과거 일본군 비행장으로 건설되어 냉전 시대에는 소련 방공군 기지로 운영되었고 현재는 군사 기지 및 예비 비행장으로 사용 중인 공항이다.
2. 역사
우크라인카 공군기지는 러시아 극동 지역의 최대 규모 장거리 전략폭격기 공군기지로, 1955년에 건설되었다. 1998년에는 Tu-95MS16 16대와 Tu-95MS6 27대가 배치되었다. 이 기지에는 3500m 길이의 콘크리트 활주로 1개가 설치되어 있다. 최대이륙중량 188톤인 투폴레프 Tu-95는 미국의 최대이륙중량 220톤 B-52 전략폭격기와 유사한 역할을 수행한다. 한국으로 전개되는 러시아판 B-52가 배치된 공군기지가 바로 우크라인카이다.
2.1. 운용 항공기
1955년, 최대이륙중량 181톤 미야시쉬체프 M-4 전략폭격기가 배치된 6개 소련 공군기지 중 하나였다. 1960년대와 1970년대에는 Tu-22 폭격기를 배치했다. 1980년대에는 다수의 Tu-95K22 (Bear-G) 전략폭격기, 소수의 Tu-95K (Bear-B) 전략폭격기가 배치되었다. 1994년, 모든 초기형 Tu-95가 Tu-95MS (Bear-H)로 교체되었다.
4. 동부군관구
러시아는 한국 근처의 관할구역을 동부군관구라고 부른다. 동부군관구의 육군은 제29군, 제5 적기군, 제68 군단, 제35군, 제36군으로 이뤄졌다. 공군은 제11 항공 및 반항공군을, 해군은 태평양함대를 갖고 있다.
5. 대한민국과의 관계
2013년 7월, 우크라인카 공군기지에서 이륙한 러시아 투폴레프 Tu-95 폭격기가 동해 상공의 KADIZ 진입을 시도하여 대한민국 공군 F-15K 전투기가 대응 출격하였다. 2019년 7월에는 러시아 A-50 메인스테이 조기경보통제기가 독도 영공을 2회 침범하여 대한민국 공군 KF-16 전투기가 경고사격을 실시하였다. 이는 1953년 정전 이후 처음 발생한 러시아 군용기의 대한민국 영공 침범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