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리 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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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울리 슈타인은 은퇴한 독일의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약했다. 1978년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함부르크 SV,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등에서 뛰었다. 함부르크 SV 소속으로 분데스리가 2회 우승, DFB-포칼 1회 우승, 유러피언컵 1회 우승을 경험했으며,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도 DFB-포칼 1회 우승을 차지했다. 서독 국가대표팀으로 6경기에 출전했으며, 1986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선수 시절 여러 논란을 일으켰으며, 은퇴 후에는 나이지리아와 아제르바이잔의 골키퍼 코치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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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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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의 슈타인
본명Ulrich Stein
출생일1954년 10월 23일
출생지서독 함부르크
1.86m
포지션골키퍼
클럽 경력
유소년 클럽 연도1972–1976
유소년 클럽FC 닌부르크, FC 분슈토르프
1976–1980아르미니아 빌레펠트
1980–1987함부르크
1987–1994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1994–1995함부르크
1995–1997아르미니아 빌레펠트
2000핀네베르크
2001키커스 엠덴
2003피히테 빌레펠트
출전640
득점0
국가대표 경력
국가대표팀 연도1983–1986
국가대표팀서독
국가대표팀 출장6
국가대표팀 득점0
감독 경력
2000–2001첼레
2007–2008나이지리아 (골키퍼 코치)
2009–2014아제르바이잔 (골키퍼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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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클럽 경력

울리 슈타인은 1978년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2년 후 함부르크로 이적하여 1987년까지 활약했고, 이후 1987년부터 1994년까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뛰었다. 1994년 함부르크로 복귀했다가 1년 뒤 아르미니아 빌레펠트로 다시 이적했다. 1996-97 시즌에 프로 무대에서 은퇴했다.

2009년 9월 울리 슈타인
2009년 9월 울리 슈타인

2.1. 함부르크 SV 시절

1980년, 울리 슈타인은 함부르크로 이적하여 1987년까지 활약했다. 함부르크에서 그는 1987년에 DFB-포칼에서 우승했고, 1982년과 1983년에는 연속으로 분데스리가 정상에 올랐다. 특히 1983년에는 함부르크 소속으로 유러피언컵에서 우승하며 선수 경력의 정점을 찍었다.

1986-87 시즌 DFB-포칼 FC 아우크스부르크와의 경기에서 슈타인은 레드카드를 받고 경기장을 떠나면서 아우크스부르크 서포터들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1987년에는 FC 바이에른 뮌헨의 위르겐 베그만을 주먹으로 때리는 사건으로 인해 함부르크 SV에서 해고되었다.

이후 1994-95 시즌에 함부르크로 복귀했다. 함부르크의 황금기를 이끈 골키퍼로서, 그는 두 번의 리그 우승 외에 1982-83 시즌 챔피언스컵 결승에서 유벤투스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2.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시절

울리 슈타인은 1987년부터 1994년까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활약했으며, 이 기간 동안 그는 클럽에서 뛰었던 선수 중 가장 인기 있는 골키퍼 중 한 명이 되었다. 그는 1988년에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소속으로 DFB-포칼에서 우승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울리 슈타인은 1983년부터 1986년까지 서독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6번의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했다. 1983년 6월 7일 유고슬라비아와의 경기에서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1986년 월드컵에 서독 선수단 일원으로 참가했지만, 출전 기회를 얻지는 못했다. 서독은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에 패해 준우승을 거두었다. 그는 프란츠 베켄바워 서독 국가대표팀 감독을 "웃음거리"(Suppenkasper)로 조롱하면서 국가대표팀 경력이 끝나버렸다. 다만, 그는 회고록에서 이 사실을 부인했다. 그는 또한 주전 골키퍼 토니 슈마허의 후원사인 아디다스의 압력 때문에 자신이 단지 두 번째 선택이었을 뿐이라고 의견을 표명했다.

4. 논란

2009년 9월의 울리 슈타인
2009년 9월의 울리 슈타인

울리 슈타인은 1986-87 시즌 DFB-포칼에서 함부르크 소속으로 아우크스부르크와의 경기에 출전했는데, 경기장을 퇴장하면서 아우크스부르크 관중들에게 가운데손가락으로 조롱하여 퇴장당했다. 1987년에는 바이에른 뮌헨의 위르겐 베크만을 주먹으로 가격하는 사건을 일으켰다. 이 사건으로 인해 함부르크에서 방출되었다.

1983년부터 1986년까지 서독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총 6번 활약했다. 1986년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에 패배한 서독 대표팀의 일원이었다. 그는 서독 대표팀 감독 프란츠 베켄바워를 "수펜카스퍼"(조롱거리)라고 불러 국가대표 경력이 끝났다. 그는 회고록에서 이 사실을 부인했다. 또한 주전 골키퍼 토니 슈마허의 후원사인 아디다스의 압력 때문에 자신이 단지 두 번째 선택이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5. 감독 경력

2007년 나이지리아 국가대표팀의 골키퍼 코치를 맡았고, 2008년에는 베르티 포크츠 감독 아래 아제르바이잔 국가대표팀의 골키퍼 코치를 역임했다.

6.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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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수상 내역
함부르크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DFB-포칼: 1987-88
개인
키커 선정 분데스리가 시즌의 팀: 1983-84, 1990-91

6.1. 클럽

울리 슈타인은 1978년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2년 후, 함부르크로 이적하여 1980년부터 1987년까지 활약했다. 1987년부터 1994년까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뛰었고, 1994년 함부르크로 복귀했다. 1년 후, 다시 아르미니아 빌레펠트로 이적하여 1996-97 시즌에 은퇴했다.

1987년 함부르크 소속으로 DFB-포칼에서 우승했고, 1982년과 1983년에는 분데스리가 정상에 올랐다. 1983년에는 함부르크 소속으로 유러피언컵에서 우승했다. 1988년에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소속으로도 DFB-포칼에서 우승했다.

1986-87 시즌 DFB-포칼 경기 도중 FC 아우크스부르크 팬들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세워 퇴장당했다. 1987년에는 FC 바이에른 뮌헨의 위르겐 베그만을 주먹으로 때려 함부르크에서 해고되었다. 이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로 이적하여 1994년까지 뛰었으며, 이 기간 동안 클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골키퍼 중 한 명이 되었다.

2009년 9월 울리 슈타인
2009년 9월 울리 슈타인


; 함부르크
* 분데스리가: 1981-82, 1982-83
* DFB-포칼: 1986-87
* 유러피언컵: 1982-83

;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 DFB-포칼: 1987-88

6.2.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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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내용
키커 선정 분데스리가 시즌의 팀1983-84, 199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