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수
1. 개요
울주군수는 울산광역시 울주군의 행정 수반을 의미하며, 1945년 해방 이후부터 현재까지 역대 군수와 구청장의 목록을 담고 있다. 1945년부터 1962년 울산시 승격 이전까지는 울산군수, 1962년부터 1995년 울산시와의 통합 전까지는 울주군수가 임명되었다. 1995년 울산시와 울주군의 통합으로 울주구청장이 관선으로 임명되었으며, 1997년 울산광역시 승격과 함께 울주군이 재설치된 이후부터는 민선 군수를 선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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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 기초지방자치단체장 -
울산 남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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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수 -
박진구
박진구는 대통령 비서실 정무비서관, 내무부 소방국장, 진주시장, 강원도 부지사, 경상남도 부지사, 울산시 울주군 국회의원, 울산광역시 울주군수를 역임한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
울주군의 정치 -
울주군 (2000년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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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의 정치 -
울산시·울주군 (1978년 선거구)
울산시·울주군 선거구는 1973년 동래군 폐지로 울산시·울주군·동래군 선거구에서 분리되어 1978년부터 1985년까지 존속하다가 울산시 분구 및 울주군 분리로 폐지된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2. 경상남도 울산군수·울주군수 (1945년 ~ 1995년)
1945년 광복 이후 1995년 울산광역시 통합 이전까지 경상남도 울산군수 및 울주군수를 역임한 인물들의 목록이다. 일제강점기 마지막 울산군수였던 小山光遐일본어부터 시작하여, 미군정 및 대한민국 정부 수립 초기 관선 군수들을 거쳐, 1962년 울산시 승격으로 인한 울주군 개편 이후의 군수들까지 포함한다.
2.1. 관선 (1945년 ~ 1995년)
1945년 8월 15일 광복 이후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지방자치제가 시행되기 전까지 임명된 역대 울주군수는 다음과 같다.
2.1.1. 울산군수 (1945년 ~ 1962년)
小山光遐일본어 (1945년 8월 16일 ~ 1945년 10월 2일)는 조선총독부 최후의 울산군수였다(1945년 3월 31일 부임). 1945년 해방 이후부터 1962년 울산시 승격 이전까지 역대 울산군수는 다음과 같다.
| 대수 | 이름 | 임기 |
|---|---|---|
| 2대 | 최동용 | 1945년 10월 24일 ~ 1946년 11월 17일 |
| 3대 | 유태경 | 1946년 11월 18일 ~ 1947년 3월 31일 |
| 4대 | 오주석 | 1947년 4월 1일 ~ 1949년 6월 20일 |
| 5대 | 이박규 | 1949년 6월 21일 ~ 1950년 5월 5일 |
| 6대 | 박재현 | 1950년 5월 6일 ~ 1950년 7월 22일 |
| 7대 | 강병수 | 1950년 7월 23일 ~ 1951년 8월 31일 |
| 8대 | 이희득 | 1951년 10월 5일 ~ 1953년 1월 5일 |
| 9대 | 김인제 | 1953년 1월 6일 ~ 1953년 7월 6일 |
| 10대 | 이백순 | 1953년 7월 7일 ~ 1954년 12월 1일 |
| 11대 | 김극수 | 1954년 12월 3일 ~ 1956년 7월 9일 |
| 12대 | 장병구 | 1956년 7월 10일 ~ 1957년 4월 28일 |
| 13대 | 서석지 | 1957년 5월 30일 ~ 1958년 3월 14일 |
| 14대 | 조창제 | 1958년 3월 15일 ~ 1960년 5월 24일 |
| 15대 | 윤덕병 | 1960년 5월 25일 ~ 1960년 9월 13일 |
| 16대 | 정명철 | 1960년 9월 14일 ~ 1961년 6월 17일 |
| 17대 | 김철년 | 1961년 6월 18일 ~ 1962년 5월 31일 |
2.1.2. 울주군수 (1962년 ~ 1995년)
1962년 울산시 승격으로 울산군이 울주군으로 개칭된 이후부터 1995년 울산시와의 통합 이전까지의 울주군수 목록이다.
3. 경상남도 울산시 울주구청장 (1995년 ~ 1997년)
1995년 울산시와 울산군(울주군)이 통합되면서, 울주군 지역이 울산시 울주구로 개편되었다. 이 시기에는 관선 구청장이 임명되었다. 배경석, 손달인이 관선 구청장으로 임명되었다.
4. 울산광역시 울주군수 (1997년 ~ 현재)
1997년 울산광역시 승격과 함께 울주군이 다시 설치된 이후 현재까지의 군수 목록이다. 1998년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부터 민선으로 군수를 선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