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대곡리 공룡발자국 화석
1. 개요
울주 대곡리 공룡발자국 화석은 약 1억 년 전 전기 백악기 시대에 형성된 공룡 발자국 화석이다. 울산 대곡천 일대에 위치하며, 당시 아열대 기후의 사바나 지역에서 서식했던 공룡들의 것으로 추정된다. 24여 개의 공룡 발자국이 보존되어 있으며, 용각류와 조각류의 흔적이 발견되었다. 이 화석은 경상 누층군 사연리층(대구층)에 속하며, 울산 지역의 자연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 또한, 코리스토데라의 발자국 화석과 다양한 퇴적 구조가 발견되어 당시의 기후 환경을 연구하는 데 기여한다.
| 이름: 대곡리 공룡 발자국 화석 | |
| 원어: 大谷里恐龍足印化石 | |
| 국가: 대한민국 | |
| 위치: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산201 외 | |
| 종류: 울산광역시의 문화재자료 | |
| 지정 번호: 13 | |
| 지정일: 2000년 11월 9일 | |
| 시대: 중생대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설명: 울주 대곡리에 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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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고현리 공룡발자국 화석
창원 고현리 공룡발자국 화석은 약 1억 년 전 백악기 시대에 두 발로 걷는 초식 공룡 20여 마리가 남긴 400여 개의 발자국 화석으로, 공룡의 종류, 크기, 행동 양식, 사회적 행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지만 해수 침식과 훼손으로 보존 대책이 시급하다.
2. 지질학적 배경
울주 대곡리 공룡발자국 화석은 약 1억 년 전 전기 백악기 시대에 살았던 공룡들의 발자국이다. 당시 공룡들은 아열대 기후 아래 우기와 건기가 반복되고 열대 무역풍이 영향을 미치는 사바나 지역의 하천 평야 일대에서 살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곡천 여러 장소에서 공룡발자국이 확인되지만, 이곳의 공룡발자국 화석은 보존 상태가 가장 양호하다. 약 100m3 넓이의 바위에 새겨진 발자국은 용각류 팔용과에 속하는 것(60톤급)과 조각류 이구아나과에 속하는 것(고성룡족인) 등 24여 개이며, 일정한 방향으로 걸어가는 모습으로 남아있다.
2.1. 경상 누층군 하양층군 사연리층 (대구층)
이곳의 지층은 경상 분지 경상 누층군 하양층군 사연리층(대구층) 중회색 사질이암층에 속하며, 이 공룡발자국 화석은 지질시대 울산 지역에 대한 자연사 연구의 귀중한 자료가 된다.
2018년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하부 대구층에서 코리스토데라의 발자국 생흔화석인 노바페스 울산엔시스(Novapes ulsanensis)가 발견되었다. 화석이 발견된 곳 일대에는 약 80여 개의 용각류, 수각류, 조각류, 익룡 그리고 무척추동물의 흔적 화석과 함께 건열, 연흔, 우흔 등의 퇴적 구조가 발견되어, 대구층 퇴적 당시 강한 계절성을 보이는 반건조 기후였음을 알 수 있다.
2.2. 퇴적 환경
이곳의 지층은 경상 분지 경상 누층군 하양층군 사연리층(대구층) 중회색 사질이암층에 속하며, 공룡발자국 화석은 지질시대 울산 지역의 자연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약 1억 년 전 전기 백악기 시대, 이 지역은 아열대 기후 아래 우기와 건기가 반복되고 열대 무역풍이 영향을 미치는 사바나 지역의 하천 평야였다. 2018년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부근 하부 대구층에서는 코리스토데라의 발자국 생흔화석인 노바페스 울산엔시스(Novapes ulsanensis)가 발견되었다. 이와 함께 80여 개의 용각류, 수각류, 조각류, 익룡 및 무척추동물의 흔적 화석, 건열과 연흔, 우흔 등의 퇴적 구조가 발견되어, 대구층 퇴적 당시 강한 계절성을 보이는 반건조 기후였음을 알 수 있다.
3. 공룡 발자국 화석
이곳의 지층은 경상 분지 경상 누층군 하양층군 사연리층(대구층) 중회색 사질이암층에 속하며, 이 공룡발자국 화석은 지질시대 울산 지역의 자연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3.1. 종류 및 특징
이곳의 공룡발자국 화석은 약 1억 년 전 전기 백악기 시대에 살았던 공룡들의 것으로 보인다. 당시 공룡들은 아열대 기후 아래 우기와 건기가 반복되고 열대 무역풍이 영향을 미치는 사바나 지역의 하천 평야 일대에서 살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곡천에서는 여러 장소에서 공룡발자국이 확인되지만, 이곳의 공룡발자국 화석은 보존 상태가 가장 양호하다. 약 100m2 넓이의 바위에 새겨져 있는데, 용각류 팔용과에 속하는 것(60톤급)과 조각류 이구아나과에 속하는 것(고성룡족인) 등 24여 개가 있다. 이 발자국들은 일정한 방향으로 걸어가는 모습으로 남아 있어, 공룡들이 이 일대를 평화롭게 배회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2018년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하부 대구층에서 코리스토데라의 발자국 생흔화석인 노바페스 울산엔시스(Novapes ulsanensis)가 발견되었다. 화석이 발견된 곳 일대에는 약 80여 개의 용각류, 수각류, 조각류, 익룡 그리고 무척추동물의 흔적 화석과 함께 건열, 연흔, 우흔 등의 퇴적 구조가 발견되어, 대구층 퇴적 당시의 강한 계절성을 보이는 반건조 기후를 지시한다.
4. 기타 생흔 화석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하부 대구층에서는 코리스토데라 발자국 외에도 용각류, 수각류, 조각류, 익룡, 무척추동물 등 약 80여 개의 다양한 생흔 화석과 건열, 연흔, 우흔 등의 퇴적 구조가 발견되어, 당시 이 지역이 강한 계절성을 보이는 반건조 기후였음을 알려준다.
4.1. 코리스토데라 발자국 (노바페스 울산엔시스)
2018년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하부 대구층에서 코리스토데라의 발자국 생흔화석이 발견되었다. 이 생흔화석에는 노바페스 울산엔시스(Novapes ulsanensis)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화석이 발견된 곳 일대에는 약 80여 개의 용각류, 수각류, 조각류, 익룡 그리고 무척추동물의 흔적 화석과 함께 건열, 연흔, 우흔 등의 퇴적 구조가 발견되어, 대구층이 퇴적될 당시 이 지역이 강한 계절성을 보이는 반건조 기후였음을 알려준다.
5. 학술적 가치 및 의의
이곳의 공룡발자국 화석은 약 1억 년 전 전기 백악기 시대에 살았던 공룡들의 것으로 보인다. 당시 공룡들은 아열대 기후 아래 우기와 건기가 반복되고 열대 무역풍이 영향을 미치는, 사바나 지역의 하천 평야 일대에서 살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곡천에는 여러 장소에서 공룡발자국이 확인되지만, 이곳의 공룡발자국 화석은 보존 상태가 가장 양호하다. 이곳의 지층은 경상 분지 경상 누층군 하양층군 사연리층(대구층) 중회색 사질이암층에 속하며, 이 공룡발자국 화석은 지질시대 울산 지역에 대한 자연사 연구의 귀중한 자료가 된다.
2018년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하부 대구층에서 코리스토데라(Choristodera)의 발자국 생흔화석이 발견되었다. 생흔화석 자체에는 노바페스 울산엔시스(Novapes ulsanensis)라는 생흔화석명이 부여되었다. 화석이 발견된 곳 일대에는 약 80여 개의 용각류, 수각류, 조각류, 익룡 그리고 무척추동물의 흔적 화석과 함께 건열과 연흔, 우흔 등의 퇴적 구조가 발견되어 대구층 퇴적 당시의 강한 계절성을 보이는 반건조 기후를 지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