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낭소리
1. 개요
워낭소리는 40년 된 소와 함께하는 한 노인의 삶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평생 땅을 지키며 살아온 농부 최원균은 40년 된 소를 가장 소중한 친구이자 농사 파트너로 여기며, 소와 함께하는 삶을 보여준다. 영화는 최 노인과 소의 특별한 관계, 그리고 소의 죽음을 앞두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PIFF메세나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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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를 소재로 한 영화 -
썸원 라이크 유
2001년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썸원 라이크 유는 애슐리 저드 주연으로, 사랑에 상처받은 방송국 PD가 남성 심리 칼럼을 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며, 휴 잭맨, 그레그 키니어, 마리사 토메이 등이 출연하여 전 세계적으로 3,8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
소를 소재로 한 영화 -
밀키 웨이 (1936년 영화)
《밀키 웨이》는 1936년 개봉한 영화로, 소심한 우유 배달원 벌리 설리번이 챔피언을 기절시킨 사건을 계기로 매니저의 계략에 휘말려 조작된 시합에 참여하여 챔피언이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
경상북도를 배경으로 한 영화 -
포화 속으로
《포화 속으로》는 6.25 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 전투를 배경으로, 포항여자중학교 학도병들의 갈등과 희생을 그린 영화이며, 2010년 개봉하여 335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
경상북도를 배경으로 한 영화 -
브로커 (영화)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에 버려진 아기를 불법적으로 거래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2022년 대한민국의 드라마 영화이며, 제75회 칸 영화제에서 송강호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
감독 데뷔 영화 -
전사의 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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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데뷔 영화 -
크로커다일 던디
《크로커다일 던디》는 폴 호건이 연기한 호주 아웃백의 전설적인 인물 던디를 취재하기 위해 뉴욕 기자가 호주로 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호주와 미국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비평적으로도 호평을 받은 1986년 오스트레일리아 코미디 영화이다.
2. 줄거리
평생 땅을 지키며 살아온 농부 최 노인에겐 40년을 부려온 소 한 마리가 있다. 소의 수명은 보통 15년인데, 이 소의 나이는 무려 마흔 살이다. 살아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 이 소는 최 노인의 베스트 프렌드이며, 최고의 농기구이고, 유일한 자가용이다. 귀가 잘 안 들리는 최 노인이지만 희미한 소의 워낭소리도 귀신같이 듣고 한 쪽 다리가 불편하지만 소 먹일 풀을 베기 위해 매일 산을 오른다. 심지어 소에게 해가 갈까 논에 농약을 치지 않는 고집쟁이다. 소 역시 제대로 서지도 못 하면서 최 노인이 고삐를 잡으면 산 같은 나뭇짐도 마다 않고 나른다. 무뚝뚝한 노인과 무덤덤한 소. 둘은 모두가 인정하는 환상의 친구다. 그러던 어느 봄, 최 노인은 수의사에게 소가 올 해를 넘길 수 없을 거라는 선고를 듣는다.
3. 등장인물
최원균은 평생 땅을 지키며 살아온 고집 센 농부이다. 농사일에는 소를 이용하는 전통 방식을 고수한다. 이삼순은 최원균의 아내로, 남편의 고집과 소에 대한 애정에 불만을 품고 있지만, 묵묵히 곁을 지킨다. 소(누렁이)는 최원균에게 단순한 가축 이상의 존재로, 30년간 농사일을 함께 해 온 동반자이자 가족과 같은 존재이다.
4. 영화 정보
4.1. 제작 과정
4.2. 수상 경력
*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 PIFF메세나상(다큐멘터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 2008년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였다.
* 2009년 선댄스 영화제 월드 시네마 다큐멘터리 부문 후보에 올랐다.
* 제2회 한국독립PD상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 제4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하였다.
* 2010년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작품상, 최고의 포스터상을 수상하였다.
* 한국독립영화상 관객상을 수상하였다.
* 2009년 이탈리아 환경 영화제에서 최우수 국제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