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 브라더스 코리아
1. 개요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는 1989년 9월에 설립된 대한민국의 영화 직배사이다. 설립 초기에는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작품도 배급했으나, 1992년 디즈니가 독립하면서 워너 브라더스 작품만을 수입, 배급했다. 2015년에는 한국 영화 제작 사업에 진출하여 첫 작품으로 영화 《밀정》을 개봉했다.
| 회사 이름 |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 |
|---|---|
| 영문 회사 이름 | Warner Bros. Korea Co., Ltd.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형태 | 유한회사 |
|---|---|
| 창립일 | 1989년 11월 1일 |
| 위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42 (역삼동) 아크플레이스 20층 |
| 대표이사 | 장재호 |
| 산업 | 영화 수입 및 배급업 상품 라이선스 VOD 서비스업 OTT 서비스 공연업 행사업 이벤트업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 유선 방송업 프로그램 공급업 |
| 주주 | Warner Bros. Discovery Asia-Pacific : 100% |
| 직원 수 | 25명 |
| 웹사이트 |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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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관한 -
이진숙 (언론인)
이진숙은 문화방송의 기자 및 간부로 활동하다가 대전문화방송 사장을 역임했고, 걸프 전쟁 등 다양한 보도 활동을 펼쳤으며, 자유한국당에 입당하여 정치 활동을 시작하여 2024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었으나 직무가 정지되었다. -
방송에 관한 -
N서울타워
N서울타워는 서울 남산에 위치한 랜드마크이자 방송 송신탑으로, 다양한 시설과 관광 요소를 갖추고 있으며, KBS, MBC, SBS 등 방송 송신 시설을 갖추고 있다. -
1989년 설립 -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경제 성장과 협력 촉진을 목표로 1989년 설립된 21개 회원국 간 정부 간 협의체로서, 역내 무역 및 투자 자유화, 경제 기술 협력을 추구하며 매년 정상회의를 개최하고 1994년 보고르 선언을 통해 무역 자유화를 추진, 아시아 태평양 지역 경제 통합에 기여하고 있다. -
1989년 설립 -
동평양대극장
동평양대극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에 위치한 극장으로, 혁명가극, 연극 공연과 조선로동당 집회가 열리며, 현대적인 시설을 갖추고 있다. -
대한민국의 영화 배급사 -
CGV
CGV는 1995년 CJ제일제당의 극장 사업팀으로 시작하여 1998년 강변에 1호점을 개관한 후 국내외로 확장하며 4DX, IMAX, ScreenX 등 특별관을 운영하고 영화관을 복합 문화 공간으로 활용하는 대한민국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이다. -
대한민국의 영화 배급사 -
CJ ENM
CJ ENM은 2000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미디어, 커머스, 영화, 음악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며 여러 채널 운영과 영화 제작 및 배급, 온라인 커머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나, 투표 조작 및 광고 논란 등의 문제도 겪었다.
2. 역사
1989년 9월에 워너 브라더스가 대한민국의 3번째 영화 직배사인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를 설립하면서, 3달 후 영화업 등록 허가증을 교부를 받아 본격적인 직배사업을 시작했다. 설립 초기에는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직배사업을 시작하지 않은 관계로 월트 디즈니 컴패니의 제작 작품까지도 함께 배급하였으나, 1992년, 디즈니가 독립적인 직배회사를 설립했고, 이후 결국 워너 브러더스의 작품을 단독으로 수입, 배급하는 체제로 회사를 경영하게 되었다.
2015년, 워너 브라더스는 20세기 폭스 코리아에 이어 2번째로 한국영화 제작사업에 진출을 선언해, 첫 작품인 밀정을 개봉시켰다. 밀정은 일제강점기 의열단의 활약을 그린 작품으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항일 투쟁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1. 설립 초기 (1989년 ~ 1992년)
1989년 9월, 워너 브라더스는 대한민국에 3번째 영화 직배사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를 설립하였고, 3개월 후 영화업 등록 허가를 받았다. 설립 초기에는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작품도 함께 배급하였다. 1992년, 디즈니가 독립적인 직배 회사를 설립하면서, 워너 브라더스 작품만을 수입, 배급하는 체제로 전환되었다.
2.2. 한국 영화 제작 진출 (2015년 ~ 현재)
2015년, 워너 브라더스는 20세기 폭스 코리아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 영화 제작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첫 한국 영화 제작 작품으로 밀정을 개봉했다. 밀정은 일제강점기 의열단의 활약을 그린 작품으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항일 투쟁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3. 주요 작품 목록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가 수입, 배급 또는 제작한 주요 영화 목록은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의 작품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