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경 (전한)
1. 개요
원경은 전한 고제를 따라 종군하여 염차후에 봉해진 인물이다. 고제 원년 유 땅에서 신장으로 종군하고, 도위로 광무를 지킨 공로를 세웠다. 고후 8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중이라 하였으며, 아들 원하가 작위를 이었다.
원경 (전한)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생년 미상 -
손니 알리
손니 알리는 송가이 제국의 군주로서 니제르 강 유역을 장악한 후 팀북투와 젠네를 정복하고 군사력을 강화하여 제국을 확장했으며, 전통 신앙과 이슬람교 조화, 법에 의한 국가 통제, 무역 확립 등 내치에도 힘썼다. -
생년 미상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기원전 180년 사망 -
여록
여록은 전한 고황후 시기에 고황후의 신임을 받아 군권을 장악하고 조왕에 봉해지는 등 막강한 권력을 누렸으나, 고황후 사후 여씨 일족이 몰락하는 과정에서 주살된 여씨 일족의 핵심 인물이다. -
기원전 180년 사망 -
고황후
고황후 여치는 전한 고조 유방의 황후이자 혜제 유영의 어머니로, 섭정으로 권력을 장악하고 여씨 일족을 중용하는 등 전횡을 일삼다 사후 여씨 일족이 몰살당한 비극적인 인물이다. -
전한의 귀족 -
장량
장량은 전국시대 말기부터 초한쟁패기를 거쳐 전한 초기에 활약한 한나라 귀족 출신 인물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큰 공을 세우고 유후에 봉해진 뛰어난 지략가이자 책사이다. -
전한의 귀족 -
소하
소하는 전한 초기의 정치가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공을 세웠으며, 군수 보급, 내정 담당, 한신 천거, 승상으로서 국가 기틀을 다지는 데 헌신한 인물이다.
2.1. 전한 고제 시기
고제 전원년(기원전 206년)에 고제를 따라 유(留) 땅에서 신장(愼將)으로서 종군하였고, 도위가 되어 광무(廣武)를 지킨 공로로 염차후(厭次侯)에 봉해졌다.
2.2. 고황후 시기
고황후 8년(기원전 180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중(中)이라 하였고, 아들 원하가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