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터널
1. 개요
원효터널은 KTX 선로에 건설 중인 터널로, 천성산터널로 더 잘 알려져 있다. 건설 과정에서 터널 상부 늪지 고갈로 인한 생태계 파괴 가능성에 대한 환경 단체의 우려가 제기되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터널 주변 늪은 침식천과 강우량에 영향을 받으며, 굴착 작업 중 누출은 발견되지 않았다. 또한, 지하수 흡수원 영향, 늪지 수위 유지 가능성 등 다양한 조사와 연구가 진행되었다.
| 종류 | 도로 터널 |
|---|---|
| 위치 | 서울특별시 용산구 ~ 종로구 |
| 좌표 | 37° 32′ 55″ N 126° 58′ 58″ E |
| 총 길이 | 1,430m |
|---|---|
| 폭 | 왕복 4차선 |
| 개통 | 1971년 8월 15일 |
|---|---|
| 건설 이유 | 남산 우회도로 건설 계획의 일환 |
| 관리 | 서울특별시 시설관리공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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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 터널 -
가지산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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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 터널 -
염포산터널
울산광역시에 위치한 염포산터널은 자동차 전용도로로 1997년 착공하여 2000년에 개통되었으며, 현재 통행료가 부과되고 무료화 요구가 있다. -
대한민국의 철도 터널 -
금정터널
금정터널은 2009년 개통된 복선 터널로, 안전등급 B등급을 받았으며 다양한 피난 및 방재 시설을 갖추고 있으나, 터널 길이에 비해 구조 인력 진입로나 승객 대피 통로가 부족하고 소방 관련 법규 미적용으로 방재 시설 부족 논란이 있다. -
대한민국의 철도 터널 -
솔안터널
솔안터널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선 상에 위치하며 2001년에 착공하여 2012년에 개통되었고, 솔안 신호장이 설치되어 기존 역들을 통합하며 폐선 구간은 관광 자원으로 활용된다. -
경부고속선 -
수도권 전철 1호선
수도권 전철 1호선은 대한민국 최초의 지하철 노선이자 수도권 전철의 핵심 노선으로, 1974년 개통 이후 경원선, 경부선, 경인선, 장항선 등 여러 노선을 경유하며 한국철도공사와 서울교통공사가 공동 운영하고 완행 및 급행 열차를 운행한다. -
경부고속선 -
광명역
광명역은 경기도 광명시와 안양시에 걸쳐 있는 KTX 고속철도 및 수도권 전철 1호선 역으로, 경부고속선과 호남고속선에 위치하며, 개통 초기 이용객이 저조했으나 현재는 KTX 역 중 이용객 증가율이 높은 주요 교통 거점으로 자리매김했고, 역세권에는 대규모 상업시설과 주거단지가 조성되어 있으며, 도심공항터미널이 개장하여 교통 편의성을 높였다.
3. 환경 논란
KTX 원효터널 건설은 터널 상부 300m 지점에 위치한 늪지의 고갈과 그로 인한 생태계 파괴 가능성 때문에 국내 환경 단체들의 우려를 샀다. 그러나 연구 결과, 터널 주변 늪 중 무제치 1, 2늪은 이미 50년 전부터 작아지고 있었고, 늪의 수량은 강우량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터널 굴착 작업 중에도 터널에서 가장 가까운 (80m) 밀밭 늪에서 누출은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 그라우팅 공정이 없는 터널 구간에서는 지하수 흡수원의 영향 범위가 터널 주변 100m에 달했지만, 이는 대부분의 늪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늪지 주변에서 실시한 두 번의 우물 추적자 시험 결과, 인접 지하수위가 인위적으로 낮아져도 늪 바닥에서 물이 빠져나가지 않았다. 물리적 조사에서도 지하수위가 늪 바닥보다 낮은 건기에도 늪은 포화 상태를 유지했다. 따라서 터널 공사로 인해 지하수위가 낮아지더라도 늪지대의 수위는 불투수층(이탄층) 덕분에 유지될 것으로 추정된다.
3.1. 제기된 문제점
KTX 선로의 원효터널은 건설 중인 터널로부터 약 300m 상공의 늪지 고갈로 인한 생태계 파괴 등 잠재적인 생태계 파괴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는 국내 환경 NGO의 최근 우려사항이다. 연구 결과 터널 주변의 모든 늪 중 무제치 1, 2늪은 주로 하부습지 주변의 침식천의 영향으로 50년 전부터 그 지역에서 조금씩 작아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계속해서 증가하는 연간 평균 기온과 작업 전 늪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 늪의 물은 강우량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작업 중 모니터링 결과 터널에서 가장 가까운(80m 거리) 밀밭 늪에 대한 굴착 작업 중 및 굴착 작업 후 터널에서 발생한 누출은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한편, 그라우팅 공정이 없는 터널 구간에서는 지하수 흡수원의 영향을 받는 범위가 터널 주변으로 약 100m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이러한 지하수 흡수원이 터널 주변 대부분의 늪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시사한다. 늪지 주변에 2개의 우물 추적자 시험을 실시한 결과 인접 지하수위가 인위적으로 가라앉아도 늪지 바닥에서 늪수가 흘러내리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물리적 조사 결과 지하수위가 늪 바닥보다 낮아지는 건기에도 늪은 포화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터널공사로 지하수위가 가라앉는다고 가정하더라도 늪지대의 수위는 불투수층(이탄층)으로 인해 여전히 유지될 것으로 추정된다.
3.2. 조사 및 연구 결과
KTX 선로의 원효터널은 건설 중인 터널로부터 약 300m 상공의 늪지 고갈로 인한 생태계 파괴 등 잠재적인 생태계 파괴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는 국내 환경 NGO의 최근 우려사항이다. 연구 결과 터널 주변의 모든 늪 중 무제치 1, 2늪은 주로 하부습지 주변의 침식천의 영향으로 50년 전부터 그 지역에서 조금씩 작아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계속해서 증가하는 연간 평균 기온과 작업 전 늪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 늪의 물은 강우량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작업 중 모니터링 결과 터널에서 가장 가까운(80m 거리) 밀밭 늪에 대한 굴착 작업 중 및 굴착 작업 후 터널에서 발생한 누출은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한편, 그라우팅 공정이 없는 터널 구간에서는 지하수 흡수원의 영향을 받는 범위가 터널 주변으로 약 100m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이러한 지하수 흡수원이 터널 주변 대부분의 늪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시사한다. 늪지 주변에 2개의 우물 추적자 시험을 실시한 결과 인접 지하수위가 인위적으로 가라앉아도 늪지 바닥에서 늪수가 흘러내리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물리적 조사 결과 지하수위가 늪 바닥보다 낮아지는 건기에도 늪은 포화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터널공사로 지하수위가 가라앉는다고 가정하더라도 늪지대의 수위는 불투수층(이탄층)으로 인해 여전히 유지될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