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곡동 (서울)
1. 개요
월곡동은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위치한 동이다. 동명의 유래는 하월곡 3, 4동의 산지형이 반달처럼 생겨서 붙여졌다는 설과, 조선 후기 미아사거리에 신근솔이라는 솔밭이 있어 소장사들이 달밤에 도착하여 새벽에 흥정했던 것에서 유래되었다는 두 가지 설이 전해진다. 1949년 성북구 신설 이후 하월곡리에서 하월곡동으로 개칭되었으며, 여러 차례 행정 구역 개편을 거쳐 현재의 월곡1동과 월곡2동으로 구성되었다. 서울 지하철 6호선 월곡역과 상월곡역이 위치하며, 서울숭곡초등학교, 월곡중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등 교육 시설과 아파트 단지가 있다.
| 이름 | 하월곡동 (下月谷洞) |
|---|---|
| 로마자 표기 | Hawolgok-dong |
| 국가 | 대한민국 |
|---|---|
| 특별시/도 | 서울특별시 |
| 구 | 성북구 |
| 면적 | 0.83 km² |
|---|---|
| 세대 (2017.6.30. 기준) | 10,682세대 |
| 인구 (2022년 2월 기준) | 26,250명 |
| 법정동 | 하월곡동 |
| 통 | 22통 |
| 반 | 231반 |
| 동주민센터 주소 | 서울특별시 성북구 오패산로 96 |
| 홈페이지 | 월곡1동 주민센터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면적 | 1.34 km² |
|---|---|
| 세대 (2017.6.30. 기준) | 8,797세대 |
| 인구 (2022년 2월 기준) | 19,411명 |
| 법정동 | 하월곡동, 상월곡동 |
| 통 | 19통 |
| 반 | 157반 |
| 동주민센터 주소 | 서울특별시 성북구 화랑로 152 |
| 홈페이지 | 월곡2동 주민센터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서울특별시의 폐지된 행정 구역 -
용산동 (서울)
용산동은 서울 용산구의 법정동으로, 조선시대 한성부에서 일제강점기 경기도 고양군을 거쳐 경성부로 재편입되었고, 해방 후 월남민 정착으로 해방촌, 미군기지 주변으로 기지촌이 형성되었으며, 현재 국방부 청사, 국립중앙박물관 등의 주요 시설이 위치하고, 미군기지 이전과 함께 재개발 및 도시재생이 진행 중이며, 반포대교, 남산터널 등이 지나는 교통 요지이다. -
서울특별시의 폐지된 행정 구역 -
금호동 (서울)
서울 금호동은 성동구에 있는 법정동이자 행정동으로 금호1가부터 금호4가로 나뉘며, 조선시대 솥 장수와 수철리 공동묘지가 있었고 일제강점기 금호정으로 불렸으며, 무쇠막에서 유래한 수철리를 거쳐 금호라는 지명이 되었고, 지하철 3, 5호선 역과 금남시장, 공원, 학교 등이 위치한 지역이다. -
서울 성북구의 행정 구역 -
안암동
안암동은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행정동으로, 앉일바위에서 유래된 이름과 조선시대부터의 역사를 가지며, 고려대학교를 중심으로 대학가와 사찰, 성북천 등의 자연환경이 어우러지고 안암역으로 교통이 편리한 지역이다. -
서울 성북구의 행정 구역 -
돈암동
돈암동은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위치한 동으로, '되너미고개'의 한자 표기인 '돈암현'에서 유래되었으며, 조선시대 한성부에 속했고 일제강점기에는 돈암정으로 불리다 해방 후 돈암동으로 개칭되었으며, 현재 지하철 4호선과 여러 학교, 성신여자대학교가 위치해 있다. -
대한민국의 행정 구역 -
중구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중구는 부산의 중심지로, 과거 왜관이 위치했으며 부산부청과 부산시청이 있었고 현재는 교통의 요지이자 다양한 관광 명소를 보유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행정 구역 -
한남동
한남동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하며 성동구, 이태원동, 보광동과 접하고 한강과 마주하며, 한남대로를 통해 강남과 연결되고 능터골 전설이 전해지며, 한남역, 한강진역과 한남대교, 한남대로, 소월로 등의 교통 요충지이며, 서울한남초등학교, 리움미술관, 백범김구기념관 등 교육 및 문화 시설이 위치한 지역이다.
2. 유래
월곡동 동명의 유래는 두 가지로 전해진다. 하나는 하월곡 3, 4동의 산 지형이 반달처럼 생겼기 때문이라는 설과, 다른 하나는 조선 후기 미아사거리에 있던 신근솔이라는 솔밭의 풍치가 수려하여 주막이 밀집했고, 소장사들이 달밤에 도착하여 이튿날 아침에 흥정했기 때문이라는 설이다.
2.1. 지형 유래설
월곡동 동명의 유래는 두 가지로 전해온다. 하나는 하월곡 3, 4동의 산 지형이 반달처럼 생겼기 때문에 월곡이란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다른 하나는 조선 후기 미아사거리에 신근솔이라는 솔밭이 많아 풍치가 수려했기 때문에, 당시 이곳에 주막이 밀집하여 있었다. 지방에서 소를 몰고 서울로 들어올 때에는 신근솔에서 숙박을 하고 소를 매어 놓았다가 장위동 노병 도살장에서 소를 매도한 다음 돌아갔는데, 소장사들이 달밤에 도착하여 잔월 아침에 흥정했기 때문에 ‘월곡’이라는 동명이 생겼다고 한다.
2.2. 소 시장 유래설
조선 후기 미아사거리에는 신근솔이라는 솔밭이 많아 풍치가 수려하여 주막이 밀집해 있었다. 지방에서 소를 몰고 서울로 들어올 때에는 신근솔에서 숙박하고 소를 매어 놓았다가 장위동 노병 도살장에서 소를 매도한 다음 돌아갔는데, 소장사들이 달밤에 도착하여 이튿날 아침에 흥정했기 때문에 ‘월곡’이라는 동명이 생겼다고 한다.
3. 역사
* 1949년 8월 13일 성북구 신설과 함께 상·하월곡리가 분리되면서 하월곡리는 숭인출장소에 소속되었다.
* 1950년 3월 15일 하월곡리를 하월곡동으로 개칭하였다.
* 1955년 4월 18일 행정동은 월곡동, 법정동은 하월곡동으로 하는 행정동·법정동 이원화가 이루어졌다.
* 1970년 5월 18일 월곡동을 하월곡1동과 하월곡2동으로 분동하였다.
* 1988년 5월 1일 행정동 월곡2동, 법정동 하월곡동으로 동 명칭 및 구역을 획정하였다.
* 2007년 12월 30일 월곡1·3·4동을 월곡1동으로, 월곡2동과 상월곡동을 월곡2동으로 통합하였다.
5. 교통
서울 지하철 6호선 월곡역, 상월곡역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