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 백 (2010년 영화)
1. 개요
웨이 백(The Way Back)은 2010년에 개봉한 영화로, 1940년 스탈린 치하의 소련에서 폴란드인 야누시가 이적 행위 혐의로 시베리아 강제 수용소에 수감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야누시는 수감자들과 함께 탈출을 감행하여, 고비 사막을 거쳐 바이칼호에 도달하지만 예상치 못한 현실에 직면한다. 짐 스터게스, 에드 해리스, 시얼샤 로넌, 콜린 패럴 등이 출연하며, 소련의 폴란드 침공과 스탈린주의, 강제 수용소 등 역사적 배경을 다룬다.
| 제목 | 웨이 백 |
|---|---|
| 원제 | The Way Back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감독 | 피터 위어 |
|---|---|
| 제작 | 피터 위어 조니 레빈 덩컨 헨더슨 나이젤 싱클레어 스콧 루딘 |
| 각본 | 피터 위어 키스 클라크 |
| 출연 | 짐 스터게스 에드 해리스 시얼샤 로넌 콜린 패럴 |
| 음악 | 부르카르트 달비츠 |
| 촬영 | 러셀 보이드 |
| 편집 | 리 스미스 |
| 스튜디오 | 내셔널 지오그래픽 필름스 스핏파이어 픽쳐스 이미지네이션 아부 다비 필름 펀드 룩셈부르크 |
| 배급 | 뉴마켓 필름스 스클러시브 필름 디스트리뷰션 미티어 픽쳐스 |
| 개봉 | 텔류라이드 영화제: 2010년 9월 3일 미국: 2010년 12월 29일 |
| 상영 시간 | 133분 |
| 언어 | 영어 러시아어 |
| 제작비 | 3,000만 달러 |
| 흥행 수익 | 20,348,249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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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줄거리
1940년, 스탈린주의가 동유럽을 휩쓸던 시기, 폴란드인 야누시(짐 스터게스 분)는 이적 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시베리아 강제 수용소인 '캠프 105'에 수감된다. 살을 파고드는 시베리아의 살인적인 추위와 부족한 식량은 수감자들의 생명을 위협한다. 폭설이 내려 수색이 힘든 날을 택해 미국인 스미스(에드 해리스 분), 러시아 폭력배 발카(콜린 파렐 분) 등과 함께 수용소를 탈출한다. 지도도 없고, 식량도 부족한 야누스 일행은 지옥보다 더 고통스러운 고비 사막의 폭염을 이겨내며 오직 자유를 찾아 생명의 위협을 여러 차례 넘기며 가까스로 바이칼호 인근까지 도달한다. 그리고 마침내 꿈에 그리던 러시아 국경을 넘지만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되면서 절망에 빠지는데...
3. 출연진
* 짐 스터게스 - 야누시 비에슈체크 역
* 에드 해리스 - 미스터 스미스 역
* 시얼샤 로넌 - 이레나 지엘린스카 역
* 콜린 패럴 - 발카 역
* 드라고슈 부쿠르 - 조란 역
* 알렉산드루 포토찬 - 토마시 호로딘스키 역
* 구스타프 스카르스고르드 - 안드레이스 보스 역
* 제바스티안 우르첸도브슈키 - 카지크 역
* 마크 스트롱 - 안드레이 티모페예비치 카바로프 역
3.1. 주요 배역
* 짐 스터게스 - 야누시 비에슈체크 역, 소련의 폴란드 침공 동안 포로로 수감된 젊은 폴란드인
* 에드 해리스 - 미스터 스미스 역, 미국인 수감자이자 옛 엔지니어
* 시얼샤 로넌 - 이레나 지엘린스카 역, 소비에트 러시아에서 탈출한 후 바이칼호 인근에서 일행과 만난 고아인 10대 폴란드 소녀
* 콜린 패럴 - 발카 역, 거친 러시아인 수감자이자 "울프"라고 부르는 칼을 가장 소중히 여기는 도박사
* 드라고슈 부쿠르 - 조란 역, 유고슬라비아인 수감자로 회계사였고 만담가로 여겨진다
* 알렉산드루 포토찬 - 토마시 호로딘스키 역, 폴란드인 수감자이자 예술가를 꿈꾸는 옛 파티시에
* 구스타프 스카르스고르드 - 안드레이스 보스 역, 라트비아인 수감자이자 옛 성직자
* 제바스티안 우르첸도브슈키 - 카지크 역, 야맹증을 겪고 있는 젊은 폴란드 수감자
* 마크 스트롱 - 안드레이 티모페예비치 카바로프 역, 러시아인 수감자이자 체제 전복으로 여겨지는 배역을 연기했다가 투옥된 배우
3.2. 한국판 성우진 (KBS)
* 김일 - 야누시 (짐 스터게스)
* 김정호 - 스미스 (에드 해리스)
* 류다무현 - 발카 (콜린 패럴)
* 양유진 - 이레나 (시얼샤 로넌)
* 윤세웅 - 조란 (드라고슈 부쿠르)
* 박영재 - 보스 (구스타프 스카르스고르드)
* 이지환 - 토마시 (알렉산드루 포토찬)
* 김석환 - 안드레이 (마크 스트롱)
* 백경훈 - 카지크 (제바스티안 우르첸도브슈키)
4. 영화 속 역사적 배경
영화의 배경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소련의 폴란드 침공과 스탈린주의이다. 1940년, 스탈린주의가 동유럽을 강타하면서 수많은 폴란드인들이 시베리아의 강제 수용소로 끌려갔다. 주인공 야누스 역시 이적 행위를 했다는 누명을 쓰고 '캠프 105'에 수감된다.
야누스는 수용소에서 탈출하여 고비 사막을 건너는 등 험난한 여정을 겪으며, 이는 당시 동유럽의 정치적 상황과 스탈린주의의 억압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4.1. 소련의 폴란드 침공
Вторжение러시아어은 1939년에 일어났으며, 영화의 초반 배경이 된다. 주인공 야누스는 폴란드인으로, 소련군에 의해 이적 행위 혐의로 체포되어 시베리아의 강제 수용소인 '캠프 105'에 수감된다. 이는 스탈린주의가 동유럽을 강타했던 1940년에 발생했으며, 폴란드인들에게는 큰 고통의 시작이었다.
4.2. 스탈린주의와 강제 수용소
1940년, 스탈린주의가 동유럽을 강타하면서 폴란드인 야누시(짐 스터게스 분)는 이적 행위를 했다는 누명을 쓰고 시베리아 강제 수용소인 '캠프 105'에 수감된다. 시베리아의 혹독한 추위와 식량 부족은 수감자들의 생명을 위협했다. 야누시는 미국인 스미스(에드 해리스 분), 러시아 폭력배 발카(콜린 파렐 분) 등과 함께 폭설이 내려 수색이 어려운 날을 틈타 수용소를 탈출한다. 지도와 식량도 없이 탈출한 야누시 일행은 고비 사막의 더위 등 여러 차례 생명의 위협을 넘기며 바이칼호 인근까지 도달한다. 마침내 러시아 국경을 넘지만, 꿈에 그리던 자유와는 다른 현실에 절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