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프레지던트
1. 개요
웰컴 프레지던트는 2004년에 개봉한 코미디 영화로, 전직 미국 대통령이 은퇴 후 작은 마을에서 시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몬로 "이글" 콜(진 해크만)과 마을 주민 해롤드 "핸디" 해리슨(레이 로마노)의 경쟁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정치적 풍자와 로맨스를 담고 있다. 비평가들로부터는 대체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흥행에도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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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페트리 감독 영화 -
미스틱 피자
《미스틱 피자》는 코네티컷주 미스틱의 피자 가게에서 일하는 세 친구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영화로, 유명 음식 평론가의 방문으로 위기를 겪지만 해피 엔딩을 맞이하며, 동명의 실제 피자 가게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고 뮤지컬로도 만들어졌다. -
도널드 페트리 감독 영화 -
10일 안에 남자 친구에게 차이는 법
케이트 허드슨과 매튜 매커너히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10일 안에 남자 친구에게 차이는 법》은 여성지 기자와 광고 회사 임원이 각자의 목적을 가지고 만났지만, 아이러니한 상황 속에서 진정한 사랑을 발견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
20세기 폭스 영화 -
아바타 (2009년 영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2009년 공상과학 영화 《아바타》는 에너지 자원 확보를 위해 판도라 행성에 온 인류와 나비족의 갈등을 배경으로, 아바타 프로그램에 참여한 제이크 설리가 나비족과 함께 판도라를 지키는 이야기이며, 혁신적인 기술과 시각 효과로 흥행했고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
20세기 폭스 영화 -
록키 호러 픽쳐 쇼
《록키 호러 픽쳐 쇼》는 1975년 리처드 오브라이언의 록 뮤지컬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트랜스베스타이트 과학자 프랭크-N-퍼터 박사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기괴하고 섹슈얼한 이야기를 다루며, 심야 상영을 통해 컬트 클래식으로 자리매김하여 장기간 상영 기록과 코스프레, 관객 참여형 상영으로 유명하고 음악 또한 큰 인기를 얻었다. -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한 영화 -
A.I.
A.I.는 스탠리 큐브릭이 구상하고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 2001년 SF 영화로, 지구 온난화로 인한 자원 고갈을 배경으로 인간의 사랑을 갈망하는 소년형 로봇 데이비드의 이야기를 다룬다. -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한 영화 -
잃어버린 주말
《잃어버린 주말》은 알코올 중독자의 고통스러운 주말을 그린 영화로, 술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절망적인 상황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며, 제1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러 부문을 수상했다.
2. 줄거리
전직 미국 대통령 몬로 "이글" 콜은 전 부인 샬롯과의 관계에서 벗어나기 위해 은퇴 후 메인주 무스포트 타운에 있는 별장으로 간다. 해롤드 "핸디" 해리슨은 마을의 지역 철물점 주인이며 배관공이다. 핸디는 너무 바빠서 여자친구이자 마을 수의사인 샐리 매니스와의 관계를 소홀히 했고, 샐리는 그를 떠나려고 한다.
마을 시장이 사망하자, 타운 의회는 콜에게 시장 출마를 제안한다. 콜은 시장이 되면 무스포트 집을 사무실로 사용할 수 있어 이혼 합의에서 분할되거나 판매될 수 없기 때문에 동의한다. 놀랍게도 핸디의 이름도 경선에 등록된다. 해리슨은 콜이 출마한다는 것을 알고 사퇴하려 하지만, 콜이 샐리에게 추파를 던지는 것을 목격한다. 핸디는 시장이 됨으로써 샐리에게 자신이 성숙한 의사 결정자임을 보여주고 그녀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다고 믿는다.
콜의 전 부인이자 선거 방해꾼인 샬롯이 도착한 후, 격렬한 분위기가 조성된다. 오랜 비서인 그레이스 서덜랜드와 대통령 보좌관 윌 불라드를 필두로 한 콜의 팀은, 콜의 은퇴 이후 흥미로운 것을 찾고 있는 선거 전략가 버트 랭던의 강력한 지원을 받는다. 선거가 진행되면서 콜과 핸디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선거에서 이기는 것에 집착하지만, 핸디는 부정 행위에 의존하는 것을 거부한다. 콜은 수년간의 선거 운동에서 진실하고 정직한 평범한 사람을 상대하는 것이 가장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선거 전날 밤, 두 후보는 유권자들에게 서로에게 투표하라고 촉구하며 자신에게 투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핸디는 약속을 지키지만, 콜은 자신에게 투표한다. 콜이 단 한 표 차이로 이겼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그의 양심은 그를 압도하여 핸디에게 경기를 양보한다. 그러나 핸디는 자신도 자신에게 투표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시장직을 거절하여 콜이 결국 시장이 된다. 핸디는 나중에 샐리에게 콜이 자신보다 시장직을 더 필요로 하고, 그가 진정으로 원했던 것은 그녀에게 결혼을 제안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선거를 양보했다고 밝히며, 실제로 그녀에게 결혼을 제안한다. 핸디가 샐리에게 프로포즈하는 동안 몬로도 그레이스에게 프로포즈한다. 버트는 핸디에게 훌륭한 선거 운동을 했다고 말하고, 메인 주지사 선거 운동 매니저가 될 것을 제안하며, 핸디는 주지사가 시장보다 더 많은 권한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관심을 보인다.
3. 등장인물
영화의 등장인물은 다음과 같다.
| 배역 | 배우 | 일본어 더빙 (소프트 버전) | 일본어 더빙 (기내 상영 버전) |
|---|---|---|---|
| 몬로 "이글" 콜 | 진 해크만 | 이케다 마사루 | |
| 해럴드 "핸디" 해리슨 | 레이 로마노 | 테라소마 마사키 | 이에나카 히로시 |
| 그레이스 서덜랜드 | 마샤 게이 하든 | 사사키 유코 | 미야데라 토모코 |
| 샐리 매니스 박사 | 모라 티어니 | 시오타 토모코 | 카츠라기 나호 |
| 윌 불라드 | 프레드 새비지 | 시라토리 테츠 | 타카토 야스히로 |
| 버트 랭던 | 립 톤 | 스고 타카유키 | 히로세 마사시 |
| 샬롯 콜 | 크리스틴 바란스키 | 이치조 미유키 | 소노다 케이코 |
| 모리스 거트만 | 웨인 롭슨 | ||
| 맨디 거트만 | 레이건 파스터나크 | 다나카 미요코 | |
| 이르마 | 준 스큅 | 사다오카 사유리 | 카타오카 토미에 |
| 스튜 | 존 로스만 | 마츠이 노리오 | |
| 루시 데커 | 제인 이스트우드 | 나카자와 야요이 | |
| 후안 "치치" 로드리게스 | 본인 | ||
| 마사 | 재키 리처드슨 | 이소베 마사코 | 마야마 아코 |
| 켄트 | 필립 윌리엄스 | 우라야마 진 | 고토 후미히코 |
| 루벤 | 짐 페더 | 키타무라 코이치 | |
| 펀 | 제인 이스트우드 | 나카자와 야요이 | |
| 허브 | 에드 필딩 | 마루야마 에이지 | |
| 다이어 | 칼 프루너 | 하라다 아키라 | |
| 클라우드 | 데이비드 맥니븐 | 우라야마 진 | |
| 디나 | 제시카 홈즈 | 야기 카오리 | |
| 주디 | 콜린 윌리엄스 | 나카가와 카즈에 | |
| 밥 | 폴 베이츠 | 아라가키 타루스케 | |
| 관제탑 | 제임스 바틀렛 | 타케토라 | |
이 외에도 리차드 로마노, 존 만프렐로티, 에드워드 허먼 등이 조연으로 출연했다.
3.1. 주요 인물
* 몬로 "이글" 콜 (진 해크만 분): 미국의 전직 대통령이다.
* 해럴드 "핸디" 해리슨 (레이 로마노 분): 콜의 후임 대통령이다.
* 그레이스 서덜랜드 (마샤 게이 하든 분): 콜의 비서실장이다.
* 샐리 매니스 박사 (모라 티어니 분): 콜의 주치의이다.
* 윌 불라드 (프레드 새비지 분): 콜의 보좌관이다.
* 버트 랭던 (립 토른 분): 콜의 친구이자 정치 고문이다.
* 샬롯 콜 (크리스틴 바란스키 분): 콜의 전 부인이다.
* 모리스 거트만 (웨인 롭슨 분): 콜의 친구이자 사업 파트너이다.
* 맨디 거트만 (레이건 파스터나크 분): 모리스의 딸이다.
* 이르마 (준 스큅 분): 콜 가문의 가정부이다.
* 스튜 (존 로스만 분): 콜의 친구이다.
* 루시 데커 (제인 이스트우드 분): 콜의 이웃이다.
* 후안 "치치" 로드리게스 (본인 역): 유명 골프 선수이다.
| 배역 | 배우 | 일본어 더빙 (소프트 버전) | 일본어 더빙 (기내 상영 버전) |
|---|---|---|---|
| 몬로 콜 | 진 해크만 | 이케다 마사루 | |
| 해럴드 해리슨 | 레이 로마노 | 테라소마 마사키 | 이에나카 히로시 |
| 그레이스 | 마샤 게이 하든 | 사사키 유코 | 미야데라 토모코 |
| 샐리 매니스 | 모라 티어니 | 시오타 토모코 | 카츠라기 나호 |
| 발라드 | 프레드 새비지 | 시라토리 테츠 | 타카토 야스히로 |
| 샬롯 콜 | 크리스틴 바란스키 | 이치조 미유키 | 소노다 케이코 |
| 마사 | 재키 리처드슨 | 이소베 마사코 | 마야마 아코 |
| 버트 | 립 톤 | 스고 타카유키 | 히로세 마사시 |
| 아르마 | 준 스킵 | 사다오카 사유리 | 카타오카 토미에 |
| 스튜 | 존 로스만 | 마츠이 노리오 | |
| 켄트 | 필립 윌리엄스 | 우라야마 진 | 고토 후미히코 |
| 루벤 | 짐 페더 | 키타무라 코이치 | |
| 펀 | 제인 이스트우드 | 나카자와 야요이 | |
| 허브 | 에드 필딩 | 마루야마 에이지 | |
| 다이어 | 칼 프루너 | 하라다 아키라 | |
| 클라우드 | 데이비드 맥니븐 | 우라야마 진 | |
| 맨디 | 레이건 파스터나크 | 다나카 미요코 | |
| 디나 | 제시카 홈즈 | 야기 카오리 | |
| 주디 | 콜린 윌리엄스 | 나카가와 카즈에 | |
| 밥 | 폴 베이츠 | 아라가키 타루스케 | |
| 관제탑 | 제임스 바틀렛 | 타케토라 | |
3.2. 조연
프레드 새비지({{lang)가 윌 불라드 역을, 립 톤({{lang)이 버트 랭던 역을, 크리스틴 바란스키({{lang)가 샬롯 콜 역을 연기했다. 또한 웨인 롭슨({{lang)은 모리스 거트만 역을, 준 스큅({{lang)은 이르마 역을, 존 로스먼({{lang)은 스튜 역을 맡았다. 데니스 아키야마({{lang)도 조연으로 출연했다.
4. 제작
| 역할 | 내용 |
|---|---|
| 라인프로듀서 | 스티븐 브라운 |
| 협력프로듀서 | 데이비드 홀든 |
| 미술 | 데이비드 챔프먼 |
| 의상 | 빅키 그래프 |
| 배역 | 로빈 D. 쿡, 쉘리아 자프 |
2002년 10월, 레이 로마노와 더스틴 호프만이 로드 루리 감독의 코미디 영화 무스포트에 출연하기 위해 협상 중이며, 톰 슐만이 인터미디어 필름스를 위해 각본을 썼다는 소식이 발표되었다.
2003년 2월, 루리가 영화에서 하차하고 호프만과의 협상이 결렬되었으며, 로마노는 여전히 참여하고 도널드 페트리가 루리를 대신하여 영화를 맡게 되었다는 소식이 발표되었다. 이듬해 3월, 진 해크만이 로마노와 함께 캐스팅되었다는 소식이 발표되었다.
5. 평가
《웰컴 프레지던트》는 대체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144개 리뷰 중 13%의 지지율과 10점 만점에 4.2점의 평균 평점을 기록했으며, "재능 있는 배우들을 낭비한 무미건조한 코미디"라는 평론가들의 종합 의견을 받았다. 반면, 시카고 선타임스의 로저 이버트는 "영화의 성공 여부는 배우들의 매력에 달려 있다"며 별 4개 중 3개를 주었다.
5.1. 흥행
이 영화는 2004년 2월 20일 2,868개의 상영관에서 개봉하여 6775132USD를 벌어들여 국내 박스 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12주 후인 2004년 5월 13일에 상영이 종료되었으며, 국내에서 14470947USD, 해외에서 144152USD를 벌어들여 전 세계적으로 총 14615099USD를 기록했다. 제작비 30를 기준으로 이 영화는 흥행 참패였다.
5.2. 비평
《웰컴 프레지던트》(원제: Welcome to Mooseport영어)는 평론가들로부터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리뷰 수집 웹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는 144명의 평론가 리뷰를 바탕으로 13%의 지지율과 4.2/10점의 평균 평점을 기록했다. 로튼 토마토의 평론가 종합 의견은 "재능 있는 배우들을 낭비한 무미건조한 코미디"이다. 메타크리틱에서는 36개 리뷰를 기준으로 100점 만점에 33점을 받아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평가"를 나타냈다.
제임스 베라디넬리(리뷰뷰스)는 별 4개 중 1.5개를 주면서, "《웰컴 프레지던트》의 풍자는 무디고, 각본은 지나치게 길고 재미없으며, 코미디는 부드럽고 형태가 없다. 배우들은 시트콤 연기를 하는 것 같다. 《웰컴 프레지던트》에서 좋아할 만한 점은 많지 않다. 요즘 현실 정치가 얼마나 활기찬지를 고려하면, 차라리 CSPAN을 두 시간 동안 시청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라고 혹평했다. 시애틀 포스트-인텔리전서의 윌리엄 아놀드는 진 해크먼의 연기에 대해 "세밀하고 유쾌하며 코믹한 연기는 결코 과장으로 무너지지 않는다"라고 칭찬했지만, "각본의 질은 해크먼의 연기 수준에 훨씬 못 미치며, 영화는 (...) 노인들의 누드와 발정난 개가 관련된 시각적 개그를 재치로 자주 대체한다"라고 비판했다. 아놀드는 또한 레이 로마노가 "지미 스튜어트나 톰 행크스가 맡아야 할 역할을 해낼 능력이 없다"고 평가했다. 시카고 선타임스의 로저 이버트는 별 4개 중 3개를 주면서 "영화의 성공 여부는 배우들의 매력에 달려 있다. 해크먼은 트레일러 히치의 크롬을 매료시킬 수 있다. 로마노는 좀 더 진지하고, 성실하고, 선의를 가진 사람으로, 그의 매력은 내면에 있으며 가끔씩 나타난다. 그들은 이 영화에서 함께 잘 해내고, 티어니는 다른 모든 배우들과 관객들이 결말을 뻔히 알고 있을 때, 혼자만 결말을 모르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영웅적인 역할을 한다"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