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 존스 (1925년)
1. 개요
윌리 존스(1925년)는 1947년부터 1961년까지 메이저 리그에서 활약한 야구 선수이다.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주전 3루수로 1949년부터 1959년까지 뛰었으며, 1950년대 내셔널 리그 최고의 수비형 3루수로 평가받았다. 1950년에는 홈런 25개, 타점 88개, 득점 100개, 안타 163개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고, 1950년과 1951년 두 차례 올스타에 선정되었다. 1959년 트레이드를 통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신시내티 레즈를 거쳐 1961년 선수 생활을 마쳤다. 1983년 5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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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윌리 존스 |
|---|---|
| 원어 이름 | Willie Jones |
| 별칭 | Puddin' Head영어 |
| 출생지 |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딜런 |
| 사망지 |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
| 포지션 | 3루수 |
| 타석 | 우타 |
| 투구 | 우투 |
| 데뷔 리그 | MLB |
|---|---|
| 데뷔일 | 1947년 9월 10일 |
| 데뷔 팀 | 필라델피아 필리스 |
| 마지막 리그 | MLB |
| 마지막 경기일 | 1961년 5월 7일 |
| 마지막 팀 | 신시내티 레즈 |
| 소속 팀 | 필라델피아 필리스 (1947–1959)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1959) 신시내티 레즈 (1959–1961) |
| 타율 | 0.258 |
|---|---|
| 홈런 | 190 |
| 타점 | 812 |
| 올스타 선정 | 2× 올스타 (1950, 1951) |
|---|---|
| 명예의 전당 | 필라델피아 야구 명예의 전당 헌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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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캐롤라이나주 출신 야구 선수 -
윌리 랜돌프
윌리 랜돌프는 1975년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데뷔하여 뉴욕 양키스에서 전성기를 보낸 미국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2루수로서 실버 슬러거상 수상 및 올스타 6회 선정 등 뛰어난 선수 생활을 했고, 뉴욕 메츠 감독과 미국 대표팀 코치 및 감독을 역임했다. -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출신 야구 선수 -
맷 위터스
맷 위터스는 2007년 MLB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지명되어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포수로 활약하며 골드 글러브 상을 수상하고 올스타에 3차례 선정된 미국의 은퇴한 프로 야구 선수이다. -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선수 -
데이비드 저스티스
데이비드 저스티스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뛰어난 타격 능력으로 활약하며 신인왕, 실버 슬러거 상, 챔피언십 시리즈 MVP 등을 수상하고 두 차례 월드 시리즈 우승을 경험한 야구 선수이자, 은퇴 후 야구 해설가로도 활동했으며,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나 미첼 보고서에 언급되어 명예의 전당 입성에는 실패했다. -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선수 -
게일로드 페리
게일로드 페리는 이물질을 바르는 논란이 있는 투구 스타일로 유명하지만 314승과 두 번의 사이 영 상을 수상하고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의 전설적인 투수이다. -
암으로 죽은 사람 -
이완구
이완구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국회의원과 충청남도지사를 지냈으며 국무총리를 역임했으나 성완종 리스트 사건 연루 의혹으로 사퇴 후 혈액암으로 사망했다. -
암으로 죽은 사람 -
정일권
정일권은 러시아 출생으로 만주군 장교, 육군 참모총장, 국무총리, 국회의장 등을 역임하며 군인, 외교관, 정치인으로 활동했고 친일 행적과 정인숙 사건 관련 의혹을 받았다.
2. 선수 경력
윌리 존스는 1947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메이저 리그 경력을 시작했다. 1950년대 내셔널 리그(NL) 최고의 수비형 3루수 중 한 명으로, 여러 차례 리그 최고 수비율을 기록했으며, 아웃, 어시스트, 병살타 부문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1950년과 1951년에는 메이저 리그 올스타전에 선출되었다. 1959년 트레이드되어 여러 팀을 거쳤으며, 1961년 신시내티 레즈에서 은퇴했다. 존스는 "Woodenhead, Puddin' head Jones"라는 노래에서 별명을 얻었다.
2.1. 초기 생애 및 아마추어 시절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딜런에서 태어난 존스는 성장하여 그의 고향으로 노스캐롤라이나주 로럴 힐을 언급했다. 존스는 이후 제2차 세계 대전 중 미국 해군에서 복무했다.
2.2. 메이저 리그 시절
존스는 1947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메이저 리그 경력을 시작했다. 1950년대 내셔널 리그(NL) 최고의 수비형 3루수 중 한 명으로, 여러 차례 리그 최고 수비율을 기록했으며, 아웃, 어시스트, 병살타 부문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1950년과 1951년에는 메이저 리그 올스타전에 선출되었다. 1959년 트레이드되어 여러 팀을 거쳤으며, 1961년 신시내티 레즈에서 은퇴했다. 존스는 "Woodenhead, Puddin' head Jones"라는 노래에서 별명을 얻었다.
2.2.1. 필라델피아 필리스 (1947-1959)
존스는 1947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메이저 리그 경력을 시작했다. 1949년 주전 3루수가 되었고, 1959년까지 그 자리를 지켰다. 1950년대 내셔널 리그(NL) 최고의 수비형 3루수였던 존스는 리그 수비율 1위를 5번 기록했고, 아웃 부문에서 7년 (신기록과 타이기록), 어시스트와 병살타 부문에서 각각 2번씩 1위를 차지했다.
존스가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시즌은 Whiz Kids영어 "위즈 키즈"의 일원으로 내셔널 리그 챔피언에 올랐던 1950년으로, 홈런(25개), 타점(88개), 득점(100개), 안타 (163개)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고, 출장 경기(157경기)에서 리그 1위를 기록했다. 시즌 초 16경기 연속 안타 기록은 2023년 4월 18일 브라이슨 스톳이 경신하기 전까지 73년 동안 프랜차이즈 기록이었다. 1951년에는 22홈런, 81타점, 개인 최고 타율 .285를 기록했다. 두 시즌 모두 메이저 리그 올스타전에 선출되었다.
1959년 존스는 필리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신시내티 레즈 간의 연쇄 트레이드에 포함되었다.
2.2.2. 신시내티 레즈 (1961)
존스는 1959년 필리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신시내티 레즈 간의 연쇄 트레이드에 포함되었다. 그는 1961년 신시내티에서 선수 생활을 마쳤다.
3. 개인적인 삶
존스는 캐롤린과 결혼하여 에디, 캐시, 브래들리 세 자녀를 두었으나, 결혼 생활은 이혼으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