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 (창성질후)
1. 개요
유강(창성질후)은 전한의 제후로, 창성후 유응의 뒤를 이어 창성후에 봉해졌다. 건평 3년(기원전 4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질이라 하였고, 후사가 없어 봉국이 폐지되었다. 그의 이력은 반고의 《한서》 〈왕자후표〉에 기록되어 있다.
유강 (창성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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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죽음과 가문의 단절
건평 3년(기원전 4년)에 사망하였다. 시호는 질(質)이다. 후사를 남기지 못하여 봉국은 폐지되었다.
3. 출전
* 반고, 《한서》 권15하 왕자후표 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