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 (창성질후)
1. 개요
유강(창성질후)은 전한의 제후로, 창성후 유응의 뒤를 이어 창성후에 봉해졌다. 건평 3년(기원전 4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질이라 하였고, 후사가 없어 봉국이 폐지되었다. 그의 이력은 반고의 《한서》 〈왕자후표〉에 기록되어 있다.
유강 (창성질후)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기원전 4년 사망 -
헤로데 1세
헤로데 1세는 로마의 지원으로 하스몬 왕조를 무너뜨리고 유대의 왕이 되어 경제적 기반을 확충하고 영토를 확장했으나, 폭압적인 통치와 유아 학살 사건으로 비판받는 인물이다. -
기원전 4년 사망 -
평당
평당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여러 관직을 거쳐 승상에 올랐으나 열후에 봉해지기 전에 사망하여 전한 승상 중 유일하게 열후에 봉해지지 못한 인물이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
생년 미상 -
손니 알리
손니 알리는 송가이 제국의 군주로서 니제르 강 유역을 장악한 후 팀북투와 젠네를 정복하고 군사력을 강화하여 제국을 확장했으며, 전통 신앙과 이슬람교 조화, 법에 의한 국가 통제, 무역 확립 등 내치에도 힘썼다. -
생년 미상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2.2. 죽음과 가문의 단절
건평 3년(기원전 4년)에 사망하였다. 시호는 질(質)이다. 후사를 남기지 못하여 봉국은 폐지되었다.
3. 출전
* 반고, 《한서》 권15하 왕자후표 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