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건 (임악헌후)
1. 개요
유건은 전한의 제후로, 원봉 6년(기원전 105년)에 아버지 유광의 뒤를 이어 임악후에 봉해졌다. 시호는 헌이며, 아들 유고가 작위를 이었다. 사마천이 《사기》를 집필할 당시에는 생존해 있었다.
유건 (임악헌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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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원봉 6년(기원전 105년), 아버지 유광의 뒤를 이어 임악후(臨樂侯)에 봉해졌다. 사후 시호는 '헌'(憲)이라 하였고, 아들 유고가 작위를 이었다. 사마천이 《사기》를 집필할 당시에는 생존해 있었으나, 사망 시기는 알려져 있지 않다.
2.1. 임악후 즉위
원봉 6년(기원전 105년), 아버지 유광의 뒤를 이어 임악후(臨樂侯)에 봉해졌다.
시호를 헌(憲)이라 하였고, 아들 유고가 작위를 이었다. 사마천이 《사기》를 집필할 당시에는 유건이 생존해 있었다.
2.2. 가계와 후사
원봉 6년(기원전 105년), 아버지 유광의 뒤를 이어 임악후(臨樂侯)에 봉해졌다.
시호를 헌(憲)이라 하였고, 아들 유고가 작위를 이었다. 유건의 사망 시기는 알 수 없으나, 사마천이 《사기》를 집필할 당시에는 생존해 있었다.
3. 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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