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 (태위)
1. 개요
유광(태위)은 후한 시대의 인물로, 태상에서 태위로 승진했으나 2년 후 사공 장호와 함께 면직되었다. 면직된 이유는 음양의 부조화 때문으로, 유광이 장호와 함께 병을 칭했기 때문이다. 그의 조카 유구 또한 태위의 관직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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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행적
영건 2년(127년) 7월, 태상에서 태위로 승진하였으나 2년 후 사공 장호와 함께 면직되었다. 이는 음양의 부조화 때문에 유광이 장호와 함께 병을 칭하여 이루어진 것이다.
조카 유구 또한 관직이 태위에 이르렀다.
2.1. 관직 임명
영건 2년(127년) 7월, 태상에서 태위로 승진하였으나 2년 후 사공 장호와 함께 면직되었다. 이는 음양의 부조화 때문에 유광이 장호와 함께 병을 칭하여 이루어진 것이다.
조카 유구 또한 관직이 태위에 이르렀다.
2.2. 면직
영건 2년(127년) 7월, 태상에서 태위로 승진하였으나 2년 후 사공 장호와 함께 면직되었다. 이는 음양의 부조화 때문에 유광이 장호와 함께 병을 칭하여 이루어진 것이다. 조카 유구 또한 관직이 태위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