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구 (산향후)
1. 개요
유구(산향후)는 전한 선제의 현손이자 노효왕 유경기의 손자이며, 유관의 아들로 산향후에 봉해졌다. 그는 아버지를 이어 산향후 작위를 받았으나, 8년에 왕망에 의해 전한이 멸망하면서 작위를 잃었다. 유구에 대한 기록은 반고의 한서 권15하 왕자후표에 나타난다.
유구 (산향후)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
전한의 왕자후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왕자후 -
유내시 (동양경후)
유내시는 아버지 유종의 뒤를 이어 동양경후 작위를 받았으며, 시호는 경, 아들은 유봉친이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2. 생애
(내용 없음)
2.1. 가계와 작위
전한 선제의 현손이자 노효왕 유경기의 손자이며, 산향절후 유관의 아들이다. 아버지 유관의 뒤를 이어 산향후(山鄕侯)에 봉해졌다. 기원후 8년, 왕망이 전한을 멸망시키면서 작위를 잃었다.
2.2. 왕망의 신나라
아버지 유관의 뒤를 이어 산향후(山鄕侯) 작위를 계승하였다. 그러나 왕망(王莽)이 전한을 멸망시키고 신(新)나라를 건국하면서, 유구는 열후 작위를 박탈당했다.
3. 출전
* 반고, 《한서》 권15하 왕자후표 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