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레비치
1. 개요
유리 레비치는 모스크바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작곡가로, 6세부터 바이올린을 시작하여 모스크바 음악원에서 빅토르 피카이젠에게 사사했다. 빈 사립음악예술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오스트리아 국적을 취득하고 빈에 거주하고 있다. 그는 카네기 홀, 라 스칼라 등 세계적인 공연장에서 연주했으며, 빌보드 클래식 차트에 앨범을 올리고 넷플릭스 브리저튼 시리즈 사운드트랙에 참여했다. 작곡가로서 런던에서 심포니곡을 초연하고, 칸 영화제에서 영화음악 작곡가로 데뷔했으며, 다양한 예술 분야를 통합하는 예술감독으로도 활동한다. 에코 클라식, ICMA 등에서 수상했으며,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 재단의 장학생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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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계 오스트리아인 -
알렉산더 판데어벨렌
알렉산더 판데어벨렌은 오스트리아의 정치인이자 경제학자로, 빈 대학교 경제학 교수와 오스트리아 녹색당 당수를 역임했으며, 2017년부터 오스트리아 대통령으로 재직하며 유럽 연합을 지지하는 중도좌파적 자유주의 성향을 보인다. -
러시아계 오스트리아인 -
알렉산더 뢰어
알렉산더 뢰어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출신 나치 독일의 항공대장이었으나,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폴란드와 유고슬라비아 폭격 지휘로 전쟁 범죄자가 되어 유고슬라비아에서 사형당했다. -
오스트리아에 거주한 러시아인 -
로만 폰 웅게른슈테른베르크 남작
로만 폰 웅게른슈테른베르크 남작은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출신의 군인으로, 제1차 세계 대전과 러시아 내전에 참전하여 백군으로 활동하며 군주제 복고를 시도했으나 붉은 군대에 패배하여 처형되었다. -
오스트리아에 거주한 러시아인 -
스타니슬라프 쿨린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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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로 귀화한 사람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독일 태생의 이론물리학자로, 상대성이론을 개발하고 광전 효과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으며, 질량-에너지 등가 공식으로도 유명한 역사상 가장 위대한 물리학자 중 한 명이다. -
오스트리아로 귀화한 사람 -
리게티 죄르지
리게티 죄르지는 헝가리 태생 오스트리아 작곡가로, 나치 정권의 탄압과 헝가리 혁명 이후 망명을 통해 전위적인 음악을 탐구하며 음색 군집과 미세 다성악 기법을 활용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 20세기 후반 현대 음악의 주요 인물로 평가받고 대중적으로도 알려졌다.
2. 생애
모스크바에서 태어난 레비치는 6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연주했으며, 7살에 모스크바 음악원(차이콥스키 음악원)의 중앙 음악 학교에 입학했다.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이 곳에서 빅토르 피카이젠에게 바이올린을 배웠다.
2009년에 오스트리아로 건너가 2016년까지 빈 사립음악예술대학교(Musik und Kunst Privatuniversität der Stadt Wien)에서 수학했다. 현재 오스트리아 국적을 취득하고 빈에 거주하고 있다.
2009년 5월 뉴욕 카네기 홀에서 첫 공연을 가졌고, 2013년에는 밀라노 라 스칼라에서 데뷔했다. 베를린 필하모니 (Berliner Philharmonie), 빈 무직페라인(Wiener Musikverein), 빈 콘서트 하우스(Wiener Konzerthaus), 파리 살 플레엘 (Salle Pleyel), 런던 카도건 홀(Cadogan Hall),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콘서트 홀(Tchaikovsky Concert Hall), 취리히 톤할레 (Tonhalle Zürich) 등 세계적인 공연장에서 공연했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1783년 제작된 발레스트리에리(Balestrieri) 바이올린을, 2016년부터는 1709년 제작된 스트라디바리(Stradivari)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다. 베를린 심포니오케스트라, 뮌헨 심포니오케스트라, 잘츠부르크 심포니오케스트라,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Royal Philharmonic Orchestra) 등 전 세계의 수많은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슈발리에 드 생 조르주의 음악을 녹음한 그의 음반은 빌보드 클래식 차트 100위 안에 들었으며, 넷플릭스의 브리저튼 시리즈의 사운드트랙에 포함되었다. 특히, 2022년 9월 유리 레비치의 앨범 <Chevalier Saint-Georges double concertos>는 빌보드 클래식 차트에서 상위 100위를 기록했고, 2023년에는 <Chevalier St. Georges 앨범>이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 (Bridgerton)의 공식 사운드트랙에 포함되었다. 그의 앨범 „8개의 계절-비발디와 피아졸라 (8 Seasons – Vivaldi & Piazzolla) (ARS records)는 ECHO Klassik을 수상했다.
열정적인 작곡가이기도 한 그는 2023년 6월 런던에서 첫 심포니곡 "칼레이도스코프(Kaleidoscope)"를 초연했으며, "코리너 숲" 심포니곡은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 ”어웨이크닝“은 뮌헨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잘츠부르크 오케스트라에 의해 연주되었다. 2022년 직접 작곡한 심포니곡"어에이크닝 (AWAKENING)"은 잘츠부룩에서 잘츠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Salzburtg Symphony Orchestra)와 초연했다. 빈 필하모니 신년음악회로 유명한 빈 무직페라인, 황금홀 (GOLDEN HALL)에서 유리 레비치 작곡 UNITY를 일본 불교합창단과 에그너 트리오 협연해 화제를 일으켰다.
영화음악에도 관심을 가지고 2023년 오스카 후보이자 에이미 수상자인 오렌 무버만(Oren Moverman)이 제작한 새 영화의 음악 작곡을 완료했다. 2023년 칸 영화제에서 작곡가 및 연주자로 데뷔했으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드 로와 함께 했다.
미술, 음악, 무용, 패션, 응용예술 등 다양한 예술을 통합하는 예술감독으로서, ”음악을 보고, 예술(미술)을 듣는 혁신적인 시도“를 추구한다. 국제 학제간 축제 "유리 레비치와 함께하는 축제의 밤" (구 유리 레비치와 함께하는 금요일 밤)과 프로젝트 "드림랜드"를 운영하며, 마르타 아르헤리치, 우테 렘퍼, 스티븐 이설리스, 윌리엄 오비트, 루퍼트 에버렛, 아모스 기타이, 안드레아 보첼리, 픽시 로트, 소니 멜레스와 필리프 호흐마이어, 가브리엘 프로코피예프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가 및 예술가들과 협력하고 있다.
베르비에 페스티벌, 칸 영화제, Sommets Musicaux de Gstaad, 라인가우 뮤직 페스티벌, 베이루트의 알 부스탄 페스티벌, 페스티벌 라디오 프랑스 옥시타니 몽펠리에, 마르티나 프랑카의 페스티벌 델라 발레 디트리아, 오로라 뮤직 페스티벌,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축제, 콜마르(프랑스)에서 열리는 블라디미르 스피바코프 페스티벌, 바쿠(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리는 로스트로포비치 페스티벌, 로마 실내악 페스티벌, 리아나 이사카제의 바투미(조지아) 페스티벌, 카우나스(리투아니아) 음악 페스티벌, 이스라엘의 에일라트 페스티벌 등 국제 페스티벌에서 공연했다.
영국 월간 클래식 음악 잡지《스트라드》(The Strad)는 "혈기왕성한 권능 (권위), 훌륭한 순발력과 능숙함, 타고난 음악적 재능, 수준높은 정확성"이라고 평가했으며, 베를린 필하모니 콘체르트하우스는 "이미 어린 20대에 믿을 수 없는 깊이와 성숙함을 갖춘, 다방면의 예술가"라고 평가했다. 언론인 나탈리아 콜레소바는 그의 연주에 대해 "드라마, 열정, 용감한 엄격함을 들을 수 있었다"고 평했다.
2016년 에코 클라식 (ECHO Klassik)에서 '신예 예술가상', 2015년 ICMA(International Classical Music Awards)에서 '영재 예술가상', 2014년 빈 베토벤 센터에서 '영재 예술가상'을 수상했다.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 재단의 장학생이었으며, 나훔 구지크와 블라디미르 스피바코프의 국제 자선 기금에 참여했다. 프랑스의 마스터 루티에 알랭 카보네는 레비치에게 카보네 바이올린을 선물했다. 그는 구지크 재단에서 1등상을 수상했다.
2015년 6월, 오스트리아 자폐 센터(Österreichische Autistenhilfe)를 지원하기 위해 빈에서 첫 번째 갈라 콘서트 "자폐증을 위한 모든 것"을 개최했다. 유니세프 오스트리아의 명예 대표이며, 2022년과 2023년에는 오슬로 프리덤 포럼에서 공연했다.
2.1. 초기 생애 및 교육
모스크바에서 태어난 레비치는 6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연주했으며, 7살에 모스크바 음악원(차이콥스키 음악원)의 중앙 음악 학교에 입학했다. 그는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이 곳에서 빅토르 피카이젠에게 바이올린을 배웠다.
2009년에 오스트리아로 건너가 2016년까지 빈 사립음악예술대학교(Musik und Kunst Privatuniversität der Stadt Wien)에서 수학했다. 현재 오스트리아 국적을 취득하고 빈에 거주하고 있다.
2.2. 주요 활동
유리 레비치는 모스크바에서 태어나 6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연주했다. 7살에 모스크바 음악원(차이콥스키 음악원)의 중앙 음악 학교에 입학하여 2005년부터 2009년까지 빅토르 피카이젠에게 바이올린을 배웠다. 2009년 오스트리아로 건너가 빈 사립음악예술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오스트리아 국적을 취득하고 빈에 거주하고 있다.
2009년 5월 뉴욕 카네기 홀에서 첫 공연을 가졌고, 2013년에는 밀라노 라 스칼라에서 데뷔했다. 베를린 필하모니 (Berliner Philharmonie), 빈 무직페라인(Wiener Musikverein), 빈 콘서트 하우스(Wiener Konzerthaus), 파리 살 플레엘 (Salle Pleyel), 런던 카도건 홀(Cadogan Hall),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콘서트 홀(Tchaikovsky Concert Hall), 취리히 톤할레 (Tonhalle Zürich) 등 세계적인 공연장에서 공연했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1783년 제작된 발레스트리에리(Balestrieri) 바이올린을, 2016년부터는 1709년 제작된 스트라디바리(Stradivari)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다. 베를린 심포니오케스트라, 뮌헨 심포니오케스트라, 잘츠부르크 심포니오케스트라,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Royal Philharmonic Orchestra) 등 전 세계의 수많은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슈발리에 드 생 조르주의 음악을 녹음한 그의 음반은 빌보드 클래식 차트 100위 안에 들었으며, 넷플릭스의 브리저튼 시리즈의 사운드트랙에 포함되었다. 특히, 2022년 9월 유리 레비치의 앨범
열정적인 작곡가이기도 한 그는 2023년 6월 런던에서 첫 심포니곡 "칼레이도스코프(Kaleidoscope)"를 초연했으며, "코리너 숲" 심포니곡은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 ”어웨이크닝“은 뮌헨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잘츠부르크 오케스트라에 의해 연주되었다. 2022년 직접 작곡한 심포니곡"어에이크닝 (AWAKENING)"은 잘츠부룩에서 잘츠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Salzburtg Symphony Orchestra)와 초연했다. 빈 필하모니 신년음악회로 유명한 빈 뮤직페라인 (Musikverein), 황금홀 (GOLDEN HALL)에서 유리 레비치 작곡 UNITY를 일본 불교합창단과 에그너 트리오 협연해 화제를 일으켰다.
영화음악에도 관심을 가지고 2023년 오스카 후보이자 에이미 수상자인 오렌 무버만(Oren Moverman)이 제작한 새 영화의 음악 작곡을 완료했다. 2023년 칸 영화제에서 작곡가 및 연주자로 데뷔했으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드 로와 함께 했다.
미술, 음악, 무용, 패션, 응용예술 등 다양한 예술을 통합하는 예술감독으로서, ”음악을 보고, 예술(미술)을 듣는 혁신적인 시도“를 추구한다. 국제 학제간 축제 "유리 레비치와 함께하는 축제의 밤" (구 유리 레비치와 함께하는 금요일 밤)과 프로젝트 "드림랜드"를 운영하며, 마르타 아르헤리치, 우테 렘퍼, 스티븐 이설리스, 윌리엄 오비트, 루퍼트 에버렛, 아모스 기타이, 안드레아 보첼리, 픽시 로트, 소니 멜레스와 필리프 호흐마이어, 가브리엘 프로코피예프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가 및 예술가들과 협력하고 있다.
베르비에 페스티벌, 칸 영화제, Sommets Musicaux de Gstaad, 라인가우 뮤직 페스티벌, 베이루트의 알 부스탄 페스티벌, 페스티벌 라디오 프랑스 옥시타니 몽펠리에, 마르티나 프랑카의 페스티벌 델라 발레 디트리아, 오로라 뮤직 페스티벌,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축제, 콜마르(프랑스)에서 열리는 블라디미르 스피바코프 페스티벌, 바쿠(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리는 로스트로포비치 페스티벌, 로마 실내악 페스티벌, 리아나 이사카제의 바투미(조지아) 페스티벌, 카우나스(리투아니아) 음악 페스티벌, 이스라엘의 에일라트 페스티벌 등 국제 페스티벌에서 공연했다.
영국 월간 클래식 음악 잡지《스트라드》(The Strad)는 "혈기왕성한 권능 (권위), 훌륭한 순발력과 능숙함, 타고난 음악적 재능, 수준높은 정확성"이라고 평가했으며, 베를린 필하모니 콘체르트하우스는 "이미 어린 20대에 믿을 수 없는 깊이와 성숙함을 갖춘, 다방면의 예술가"라고 평가했다. 언론인 나탈리아 콜레소바는 그의 연주에 대해 "드라마, 열정, 용감한 엄격함을 들을 수 있었다"고 평했다.
2016년 에코 클라식 (ECHO Klassik)에서 '신예 예술가상', 2015년 ICMA(International Classical Music Awards)에서 '영재 예술가상', 2014년 빈 베토벤 센터 (Beethoven Center Vienna)에서 '영재 예술가상'을 수상했다.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 재단의 장학생이었으며, 나훔 구지크와 블라디미르 스피바코프의 국제 자선 기금에 참여했다. 프랑스의 마스터 루티에 알랭 카보네는 레비치에게 카보네 바이올린을 선물했다. 그는 구지크 재단에서 1등상을 수상했다.
2015년 6월, 오스트리아 자폐 센터(Österreichische Autistenhilfe)를 지원하기 위해 빈에서 첫 번째 갈라 콘서트 "자폐증을 위한 모든 것"을 개최했다. 유니세프 오스트리아의 명예 대표이며, 2022년과 2023년에는 오슬로 프리덤 포럼에서 공연했다.
2.3. 작곡 활동
레비치는 열정적인 작곡가이기도 하다. 2023년 6월에는 런던에서 그가 처음으로 작곡한 심포니곡 "칼레이도스코프(Kaleidoscope)"를 성공적으로 초연했다. "칼레이도스코프(Kaleidoscope)"는 London, St. George Cathedral in Mayfair에서 소개되었다. 그 외 그가 직접 작곡한 ”코리너 숲“ 심포니곡은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어웨이크닝“은 뮌헨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잘츠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에 의해 연주되기도 했다. 2022년 ”어에이크닝 (AWAKENING)"은 잘츠부룩에서 잘츠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초연했다. 빈 필하모니 신년음악회로 유명한 빈 무직페라인(Wiener Musikverein), 황금홀 (GOLDEN HALL)에서 유리 레비치 작곡 UNITY를 일본 불교합창단과 에그너 트리오 협연해 화제를 일으켰다.
특히 영화음악에 관심이 많은 유리 레비치는 오스카 후보이기도 했으며, 에이미 수상자인 오렌 무버만(Oren Moverman)이 제작한 새 영화의 음악 작곡을 2023년 완료했다. 지난 2023 년에는 칸 영화제에서 작곡가 및 연주자로 데뷔했으며, 이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드 로도 함께 했다. 그는 몇몇 영화 프로젝트의 음악을 작곡했는데, 예를 들어 오렌 무버만이 제작한 INCOMPLETE가 있다.
또한 그는 미술, 음악, 무용, 패션, 응용예술 등 다양한 예술을 무대 한곳에서 하나로 모아 ”음악을 보고, 예술(미술)을 듣는 혁신적인 시도“를 하는 예술감독이기도 하다.
유리 레비치의 오리지널 음악은 그의 프로젝트명 OLARIO로 발매되었다.
2.4. 기타 활동
모스크바에서 태어난 레비치는 6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연주했으며, 모스크바 음악원(차이콥스키 음악원)에서 빅토르 피카이젠에게 배웠다. 2009년 오스트리아로 건너가 빈 사립음악예술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오스트리아 국적을 취득하고 빈에 거주하고 있다. 2009년 5월 뉴욕 카네기 홀에서 첫 공연을 가졌으며, 2013년에는 밀라노의 스칼라 극장에서도 데뷔했다. 그는 뉴욕 케네기 홀, 베를린 필하모니, 빈 무직페라인(Wiener Musikverein), 밀라노 스칼라 극장 등 세계적인 공연장에서 공연했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발레스트리에리(Balestrieri) 바이올린을, 2016년부터는 1709년 제작된 스트라디바리(Stradivari)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다.
솔리스트로서 베를린 심포니오케스트라, 뮌헨 심포니오케스트라, 잘츠부르크 심포니오케스트라,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Royal Philharmonic Orchestra) 외 전 세계의 수많은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유리 레비치의 앨범, 슈발리에 드 생 조르쥬 (Chevalier de Saint-Georges)는 넷플릭스(Nettflix)의 화제작 브리저튼(Bridgerton)의 사운드트랙으로 사용되었으며, 빌보드차트에 오르기도 했다. 그의 앨범 „8개의 계절-비발디와 피아졸라 (8 Seasons – Vivaldi & Piazzolla) (ARS records)는 ECHO Klassik을 수상했다.
열정적인 작곡가이기도 한 유리 레비치는 2023년 6월 런던에서 그가 처음으로 작곡한 심포니곡 "칼레이도스코프(Kaleidoscope)"를 초연했으며, ”코리너 숲“ 심포니곡은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어웨이크닝“은 뮌헨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잘츠부르크 오케스트라에 의해 연주되기도 했다. 영화음악에도 관심이 많아 오스카 후보이자 에이미 수상자인 오렌 무버만(Oren Moverman)이 제작한 영화 음악 작곡을 2023년 완료했다. 2023년에는 칸영화제에서 작곡가 및 연주자로 데뷔했으며, 이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드 로도 함께 했다.
그는 미술, 음악, 무용, 패션, 응용예술 등 다양한 예술을 무대 한곳에서 하나로 모으는 예술감독이기도 하다. 영국 월간 클래식 음악 잡지《스트라드》(The Strad)와 베를린 필하모니 콘체르트하우스는 유리 레비치에 대해 "혈기왕성한 권능 (권위), 훌륭한 순발력과 능숙함, 타고난 음악적 재능, 수준높은 정확성", "이미 어린 20대에 믿을 수 없는 깊이와 성숙함을 갖춘, 다방면의 예술가"라고 평가한다.
2022년 9월 유리 레비치의 앨범 <Chevalier Saint-Georges double concertos>는 빌보드 클래식 차트에서 상위 100위를 기록했다. 2023년 <Chevalier St. Georges 앨범>이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 (Bridgerton)의 공식 사운드트랙에 포함되었다. 빈 필하모니 신년음악회로 유명한 빈 뮤직페라인, 황금홀 (GOLDEN HALL)에서 유리 레비치 작곡 UNITY를 일본 불교합창단과 에그너 트리오 협연해 화제를 일으켰다.
음반
*Russian Soul – mit Valentina Babor (Klavier), 2012, Ars Produktion.
*Andreas Romberg: 3 Sonaten für Violine Solo, Op.32 – 2013, Sony Classical Switzerland.
*Romberg: Concertos 2013, Sony Classical Switzerland.
*Mozart and Sarasate 2014, OnePoint.FM
*Steps through the Centuries 2015, Odradek Records.
*''Joseph Boulogne, Chevalier de Saint-Georges Symphonies concertantes / Symphony in G major
수상
*2016년: 에코 클라식 (ECHO Klassik)에서 '신예 예술가상' 수상
*2015년: ICMA(International Classical Music Awards)에서 '영재 예술가상' 수상
*2014년: 빈 베토벤 센터에서 '영재 예술가상' 수상
*2007년: 클로스터 쇤탈(Kloster Schöntal)에서 열린 제12회 국제 바이올린 대회에서 세 번째 상과 '바흐의 곡 해석 중 최고상' 특별상 수상
3. 평가
4. 수상 경력
유리 레비치는 2016년 에코 클라식(ECHO Klassik)에서 '신예 예술가상'을 수상했다. 2015년에는 ICMA(International Classical Music Awards)에서 '영재 예술가상'을, 2014년에는 빈 베토벤 센터(Beethoven Center Vienna)에서 '영재 예술가상'을 수상했다. 2007년에는 클로스터 쇤탈(Kloster Schöntal)에서 열린 제12회 국제 바이올린 대회에서 세 번째 상과 '바흐의 곡 해석 중 최고상' 특별상을 받았다.
2022년 9월에는 앨범 <Chevalier Saint-Georges double concertos>가 빌보드 클래식 차트에서 상위 100위를 기록했고, 2023년 <Chevalier St. Georges 앨범>이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 (Bridgerton)의 공식 사운드트랙에 포함되었다. 그의 앨범 „8개의 계절-비발디와 피아졸라 (8 Seasons – Vivaldi & Piazzolla) (ARS records)는 ECHO Klassik을 수상했다.
5. 음반
유리 레비치는 발렌티나 바보르(피아노)와 함께 2012년 Ars Produktion에서 러시안 소울(Russian Soul)을 발매했다. 2013년에는 소니 클래시컬 스위스에서 안드레아스 롬베르크: 바이올린 소나타 3번, 작품 32번(Andreas Romberg: 3 Violin Sonatas, Op.32)과 롬베르크: 협주곡(Romberg: Concertos)을 발매했다. 2014년에는 OnePoint.FM에서 모차르트와 사라사테(Mozart and Sarasate)를 발매했다. 2015년에는 Ars Produktion에서 8개의 계절(8 Seasons)을, Odradek Records에서 수세기를 거쳐온 발걸음(Steps through the Centuries)을 발매했다. 2021년에는 넥소스에서 조제프 불로뉴, 생 조르주 기사: 신포니아 콘체르탄테(Joseph Boulogne, Chevalier De Saint-Georges: Symphonies Concertantes)를 발매했다. 2015년 카프리치오에서는 도데러: 교향곡 2번, DWV 93 "보힌(Bohinj)" & 바이올린 협주곡 2번, DWV 62b "시간의 숨결 속에서(In Breath of Time)"를 발매했다.
유리 레비치의 오리지널 음악은 그의 프로젝트명 OLARIO로 발매되었다. 그는 오렌 무버만이 제작한 INCOMPLETE를 포함한 몇몇 영화 프로젝트의 음악을 작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