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봉희
1. 개요
유봉희는 전한의 치향후(菑鄕侯)로, 아버지 유취의 뒤를 이어 작위를 받았으나 전한 멸망으로 인해 작위가 박탈되었다. 그의 가계와 작위 계승 과정은 《한서》 권15하 왕자후표 下에 기록되어 있다.
유봉희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전한의 왕자후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왕자후 -
유내시 (동양경후)
유내시는 아버지 유종의 뒤를 이어 동양경후 작위를 받았으며, 시호는 경, 아들은 유봉친이다. -
전한의 열후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열후 -
신도가
신도가는 전한 시대의 무관 출신으로, 항우와의 싸움과 영포의 난에 참여하고 혜제 때 회양태수를 거쳐 승상에 올랐으며, 청렴한 성품으로 황제의 총애를 받던 등통을 처벌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조조와의 갈등 끝에 죽음을 맞이하여 절후의 시호를 받았다.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2. 생애
유봉희는 전한 말기의 인물로, 아버지 유취의 뒤를 이어 치향후菑鄕侯중국어 작위를 세습하였다. 그러나 왕망이 신나라를 건국하고 전한이 멸망하면서 후작 지위를 잃게 되었다.
3. 출전
* 반고, 《한서》 권15하 왕자후표 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