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봉 (노경왕)
1. 개요
유봉은 전한의 제후국 노나라의 제3대 노왕이다. 아버지는 노효왕 유경기이며, 기원전 52년에 노효왕이 죽자 노왕의 자리를 계승했다. 노경왕 28년(기원전 24년)에 사망하였으며, 아들 유준이 뒤를 이었다. 아들로는 노문왕 유준, 건향희후 유강, 신양경후 유영 등이 있다.
유봉 (노경왕)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기원전 24년 사망 -
감연수
감연수는 전한의 무장으로, 서역도호 재임 시절 진탕과 함께 흉노의 질지선우를 토벌하는 데 공을 세웠으며, 젊은 시절 요동태수를 지내고 서역 경영에 참여했으나, 질지선우 토벌 후 칙령 위조 논란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
기원전 24년 사망 -
금와왕
금와왕은 부여의 왕으로, 고구려 시조 주몽의 아버지이며, 곤연에서 발견된 금빛 개구리 모양의 아이였고, 주몽을 보호하다가 대소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사망했다. -
전한 사람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
전한 사람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