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 (제의왕)
1. 개요
유수(제의왕)는 전한 시대의 제의왕으로, 제효왕 유장려의 아들이자 제여왕 유차창의 아버지이다. 기원전 154년에 아버지 제효왕이 오초칠국의 난에 연루되어 자결한 후 왕위를 계승했으며, 원광 3년(기원전 132년)에 재위 22년 만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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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132년 사망 -
티베리우스 그라쿠스
티베리우스 그라쿠스는 기원전 2세기 로마 공화정 시대의 정치인으로, 농지 개혁을 추진하다 원로원의 반발로 암살당했으며, 그의 개혁은 로마 공화정 정치에 큰 영향을 미쳤다. -
역사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역사에 관한 -
2013년
2013년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 교황 사임, 북한 핵실험, 용산 개발 사업 부도, 윤창중 사건, 스노든 폭로, 김연아 우승, 방탄소년단 데뷔, 넬슨 만델라 사망 등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사건들이 발생한 해이다. -
기원전 2세기 중국 사람 -
신도가
신도가는 전한 시대의 무관 출신으로, 항우와의 싸움과 영포의 난에 참여하고 혜제 때 회양태수를 거쳐 승상에 올랐으며, 청렴한 성품으로 황제의 총애를 받던 등통을 처벌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조조와의 갈등 끝에 죽음을 맞이하여 절후의 시호를 받았다. -
기원전 2세기 중국 사람 -
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2. 일대기
경제 3년(기원전 154년), 오초칠국의 난에 아버지 제효왕이 가담하려다가 철회했으나, 진압군의 추궁을 받아 자결했다. 경제는 제효왕이 반란군의 협박을 받아 어쩔 수 없이 가담하려 한 것이라 하여 가련히 여겼다. 그래서 제의왕은 아버지의 왕위를 이어받을 수 있었다. 원광 3년(기원전 132년), 재위 22년 만에 죽어 아들 여왕 차창이 뒤를 이었다.
2.1. 오초칠국의 난과 왕위 계승
경제 3년(기원전 154년), 오초칠국의 난에 아버지 제효왕이 가담하려다가 철회했으나, 진압군의 추궁을 받아 자결했다. 경제는 제효왕이 반란군의 협박을 받아 어쩔 수 없이 가담하려 한 것이라 하여 가련히 여겼다. 그래서 제의왕은 아버지의 왕위를 이어받을 수 있었다.
2.2. 재위 기간
제의왕 유수는 기원전 154년 아버지 제효왕이 오초칠국의 난에 가담하려다 철회했으나 진압군의 추궁을 받아 자결한 후, 왕위를 계승하였다. 경제는 제효왕이 반란군의 협박을 받아 어쩔 수 없이 가담하려 한 것이라 하여 가련히 여겨 유수가 왕위를 잇는 것을 허락했다. 원광 3년(기원전 132년)에 재위 22년 만에 사망하였고, 아들 여왕 유차창이 왕위를 이었다.
3.3. 자녀
제의왕 유수는 왕후 기씨(紀氏)와의 사이에서 아들 제여왕 유차창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