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숙 (동해경왕)
1. 개요
유숙은 후한 시대 동해왕으로, 영원 14년(102년)에 아버지 유정의 뒤를 이어 동해왕에 봉해졌다. 영초 연간에 서강의 난이 일어나자 조정에 2천만 전을 헌납했고, 원초 연간에는 비단 1만 필을 헌납하여 국고를 지원했다. 연광 4년(125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경이라 하였으며, 아들 유진이 작위를 이었다.
-
125년 사망 -
후한 소제 (7대)
후한 소제는 125년 안제 사후 황후 염씨와 그 일족에 의해 옹립되었으나, 염씨 일족의 전횡과 환관들의 쿠데타로 인해 재위 1년도 못 채우고 사망했다. -
125년 사망 -
유향 (제남효왕)
유향은 후한 시대 제남간왕 유조의 아들로, 품행이 바르고 경서를 좋아해 칭찬을 받았으며 숙부의 아들들을 열후에 봉해줄 것을 요청하는 등 인품을 보여주었으나 연광 4년에 사망하여 효왕이라는 시호를 받았고, 아들이 없어 봉국은 폐지된 인물이다. -
역사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역사에 관한 -
2013년
2013년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 교황 사임, 북한 핵실험, 용산 개발 사업 부도, 윤창중 사건, 스노든 폭로, 김연아 우승, 방탄소년단 데뷔, 넬슨 만델라 사망 등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사건들이 발생한 해이다. -
후한의 제후왕 -
조조
후한 말기의 정치가이자 군사가, 시인이었던 조조는 뛰어난 능력으로 위나라의 기반을 다졌으나, 잔혹한 행위와 권력욕으로 인해 후대 평가에서 논쟁적인 인물이다. -
후한의 제후왕 -
조비
조비는 삼국시대 위나라의 초대 황제로, 조조 사후 위왕과 승상 자리를 이어받아 헌제로부터 선양을 받아 위나라를 건국하고 황제에 즉위하여 구품관인법을 시행하는 등 내정을 정비했으나 오나라 정벌에 실패하고 요절했으며, 문학적 재능이 뛰어나 문장경국 사상을 내세우기도 했다.
2. 생애
영원 14년(102년), 아버지 정왕의 뒤를 이어 동해왕에 봉해졌다.
영초 연간에 서강(西羌)이 난리를 일으키니 조정에 2천만 전을 헌납하였고, 원초 연간에 다시 비단 1만 필을 헌납하여 국고에 보탰다.
연광 4년(125년)에 죽어 시호를 경(頃)이라 하였고, 아들 유진이 작위를 이었다.
2.1. 가계와 즉위
영원 14년(102년), 아버지 정왕의 뒤를 이어 동해왕에 봉해졌다.
영초 연간에 서강(西羌)이 난리를 일으키니 조정에 2천만 전을 헌납하였고, 원초 연간에 다시 비단 1만 필을 헌납하여 국고에 보탰다.
연광 4년(125년)에 죽어 시호를 경(頃)이라 하였고, 아들 유진이 작위를 이었다.
2.2. 재물 헌납과 국고 지원
영원 14년(102년), 아버지 정왕의 뒤를 이어 동해왕에 봉해졌다.
영초 연간에 서강(西羌)이 난리를 일으키자 조정에 2천만 전을 헌납하였고, 원초 연간에 다시 비단 1만 필을 헌납하여 국고에 보탰다.
2.3. 사망
영원 14년(102년), 아버지 정왕의 뒤를 이어 동해왕에 봉해졌다.
영초 연간에 서강(西羌)이 난리를 일으키니 조정에 2천만 전을 헌납하였고, 원초 연간에 다시 비단 1만 필을 헌납하여 국고에 보탰다.
연광 4년(125년)에 죽어 시호를 경(頃)이라 하였고, 아들 유진이 작위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