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숙 (동해경왕)
1. 개요
유숙은 후한 시대 동해왕으로, 영원 14년(102년)에 아버지 유정의 뒤를 이어 동해왕에 봉해졌다. 영초 연간에 서강의 난이 일어나자 조정에 2천만 전을 헌납했고, 원초 연간에는 비단 1만 필을 헌납하여 국고를 지원했다. 연광 4년(125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경이라 하였으며, 아들 유진이 작위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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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년 사망 -
후한 소제 (7대)
후한 소제는 125년 안제 사후 황후 염씨와 그 일족에 의해 옹립되었으나, 염씨 일족의 전횡과 환관들의 쿠데타로 인해 재위 1년도 못 채우고 사망했다. -
125년 사망 -
유향 (제남효왕)
유향은 후한 시대 제남간왕 유조의 아들로, 품행이 바르고 경서를 좋아해 칭찬을 받았으며 숙부의 아들들을 열후에 봉해줄 것을 요청하는 등 인품을 보여주었으나 연광 4년에 사망하여 효왕이라는 시호를 받았고, 아들이 없어 봉국은 폐지된 인물이다. -
후한의 종실 -
후한 명제
후한 명제는 광무제의 뒤를 이어 즉위한 후한의 제2대 황제로, 부패 척결, 유교 장려, 서역 경영 재개 등을 통해 후한의 안정적인 전성기를 이끌었으며, 반초를 등용하여 서역에 대한 영향력을 회복하고 불교가 중국에 정식으로 전래된 시기의 황제이다. -
후한의 종실 -
유흡
유흡은 신나라 말기부터 후한 초기에 걸쳐 활동했으며, 경시제 정권 시기에는 원씨왕에 봉해지고 광무제에게 항복하여 사수왕에 봉해졌으나 별다른 공적 없이 사망하였다. -
생년 미상 -
손니 알리
손니 알리는 송가이 제국의 군주로서 니제르 강 유역을 장악한 후 팀북투와 젠네를 정복하고 군사력을 강화하여 제국을 확장했으며, 전통 신앙과 이슬람교 조화, 법에 의한 국가 통제, 무역 확립 등 내치에도 힘썼다. -
생년 미상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2. 생애
영원 14년(102년), 아버지 정왕의 뒤를 이어 동해왕에 봉해졌다.
영초 연간에 서강(西羌)이 난리를 일으키니 조정에 2천만 전을 헌납하였고, 원초 연간에 다시 비단 1만 필을 헌납하여 국고에 보탰다.
연광 4년(125년)에 죽어 시호를 경(頃)이라 하였고, 아들 유진이 작위를 이었다.
2.1. 가계와 즉위
영원 14년(102년), 아버지 정왕의 뒤를 이어 동해왕에 봉해졌다.
영초 연간에 서강(西羌)이 난리를 일으키니 조정에 2천만 전을 헌납하였고, 원초 연간에 다시 비단 1만 필을 헌납하여 국고에 보탰다.
연광 4년(125년)에 죽어 시호를 경(頃)이라 하였고, 아들 유진이 작위를 이었다.
2.2. 재물 헌납과 국고 지원
영원 14년(102년), 아버지 정왕의 뒤를 이어 동해왕에 봉해졌다.
영초 연간에 서강(西羌)이 난리를 일으키자 조정에 2천만 전을 헌납하였고, 원초 연간에 다시 비단 1만 필을 헌납하여 국고에 보탰다.
2.3. 사망
영원 14년(102년), 아버지 정왕의 뒤를 이어 동해왕에 봉해졌다.
영초 연간에 서강(西羌)이 난리를 일으키니 조정에 2천만 전을 헌납하였고, 원초 연간에 다시 비단 1만 필을 헌납하여 국고에 보탰다.
연광 4년(125년)에 죽어 시호를 경(頃)이라 하였고, 아들 유진이 작위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