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순 (소후)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유순(소후)은 전한의 제후로, 원삭 3년(기원전 126년)에 소후(召侯)에 봉해졌다. 천한 원년(기원전 100년)에 종 16명을 죽이고 흉노 기병을 잡았다고 속인 죄로 작위가 박탈되었다. 《한서》 〈왕자후표〉에 기록되어 있다.

유순 (소후)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중국의 사기범 - 유례 (평성후)
    유례는 전한 시대 조나라 효왕 유참의 아들이자 조공왕 유충의 손자로, 평성후에 봉해졌으나 닭을 빼앗고 속여 작위를 받으려 한 죄로 작위를 박탈당했다.
  • 중국의 사기범 - 임당천
    임당천은 조선시대 인물로 말 판매 과정의 부정행위로 작위를 박탈당했으며, 대구의 중요한 수원지로 최근 생태 하천 복원 사업이 진행 중이다.
  • 중국의 살인자 - 장링푸
    중화민국 군인 장링푸는 중일 전쟁에서 공을 세웠으나 아내 살해 혐의와 국공내전 가담으로 논란이 있으며, 멍량구 전투에서 전사 후 장제스의 추모를 받았다.
  • 중국의 살인자 - 유룡 (부후)
    유룡(부후)은 연왕 유단의 영향으로 기원전 127년에 부후에 봉해졌으나, 기원전 110년에 종을 시켜 살인한 죄로 투옥되어 옥사한 인물로, 그의 기록은 《사기》와 《한서》에 전해진다.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2. 행적

원삭 3년(기원전 126년), 소(邵侯)에 봉해졌다. 천한 원년(기원전 100년), 종 열여섯 명을 죽이고는 흉노 기병을 잡았다고 속인 죄로 작위가 박탈되었다.

3.

4.

5. 평가

6. 출전

반고가 지은 《한서》 〈왕자후표〉에 출전한다. 원삭 3년(기원전 126년) 정월 임술일에 소후(召侯)로 봉해졌으며, 27년간 봉국을 다스리다가 원봉 원년(기원전 100년)에 봉국이 폐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