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당천
1. 개요
임당천은 전한의 양기후였다. 아버지 임파호의 뒤를 이어 양기후에 봉해졌으나, 태시 4년(기원전 93년)에 말 한 필을 덤터기를 씌워 비싸게 팔고, 돈을 숨긴 죄로 작위가 박탈되었다. 그의 행적은 반고의 《한서》에 기록되어 있다.
임당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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