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당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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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임당천은 전한의 양기후였다. 아버지 임파호의 뒤를 이어 양기후에 봉해졌으나, 태시 4년(기원전 93년)에 말 한 필을 덤터기를 씌워 비싸게 팔고, 돈을 숨긴 죄로 작위가 박탈되었다. 그의 행적은 반고의 《한서》에 기록되어 있다.

임당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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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행적

임당천은 아버지 임파호의 뒤를 이어 양기후(梁期侯)에 봉해졌다. 태시 4년(기원전 93년), 덤터기를 씌워 한 필을 비싸게 팔고 돈을 숨긴 죄로 작위가 박탈되었다.

2.1. 가계와 작위

임파호의 뒤를 이어 양기에 봉해졌다.

태시 4년(기원전 93년), 덤터기를 씌워 한 필을 150000전에 팔아치우고, 500전 이상을 숨긴 죄로 작위가 박탈되었다.

2.2. 작위 박탈

태시 4년(기원전 93년), 덤터기를 씌워 한 필을 150전에 팔아치우고, 500전 이상을 숨긴 죄로 작위가 박탈되었다.

3. 출전

任當千중국어전한의 인물로, 전한의 양기후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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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반고, 《한서》 권17 경무소선원성공신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