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례 (평성후)
1. 개요
유례(劉偃)는 전한의 제후로, 평성후(平城侯)에 봉해졌으나 작위가 박탈되었다. 원삭 3년(기원전 126년) 평성후에 봉해졌으나, 원수 3년(기원전 120년) 다른 사람의 닭을 빼앗은 죄로 작위를 박탈당했다. 이후 사기죄를 저질러 완성단용에 처해졌다. 유언에 대한 기록은 사마천의 《사기》와 반고의 《한서》에 수록되어 있다.
유례 (평성후)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중국의 사기범 -
유순 (소후)
유순은 기원전 126년에 소후에 봉해졌지만, 기원전 100년에 죄를 짓고 흉노 관련 사기를 쳐 작위를 박탈당한 인물로, 그의 행적은 《한서》에 기록되었다. -
중국의 사기범 -
임당천
임당천은 조선시대 인물로 말 판매 과정의 부정행위로 작위를 박탈당했으며, 대구의 중요한 수원지로 최근 생태 하천 복원 사업이 진행 중이다.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
전한의 종실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종실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