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례 (평성후)
1. 개요
유례(劉偃)는 전한의 제후로, 평성후(平城侯)에 봉해졌으나 작위가 박탈되었다. 원삭 3년(기원전 126년) 평성후에 봉해졌으나, 원수 3년(기원전 120년) 다른 사람의 닭을 빼앗은 죄로 작위를 박탈당했다. 이후 사기죄를 저질러 완성단용에 처해졌다. 유언에 대한 기록은 사마천의 《사기》와 반고의 《한서》에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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