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엄 (삼호경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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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유엄은 전한의 열후로, 삼호후(參戶侯)이다. 원봉 원년(기원전 80년)에 아버지 유면의 뒤를 이어 삼호후에 봉해졌으며, 시호는 경(敬)이다. 작위는 아들 유원에게 계승되었다. 유엄의 행적은 반고의 《한서》에 기록되어 있다.

유엄 (삼호경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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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행적

원봉 원년(기원전 80년), 아버지 유면의 뒤를 이어 삼호(參戶侯)에 봉해졌다. 시호를 (敬)이라 하였고, 작위는 아들 유원이 이었다.

2.1. 삼호후 즉위

원봉 원년(기원전 80년), 아버지 유면의 뒤를 이어 삼호(參戶侯)에 봉해졌다. 시호를 (敬)이라 하였고, 작위는 아들 유원이 이었다.

2.2. 시호와 작위 계승

원봉 원년(기원전 80년), 아버지 유면의 뒤를 이어 삼호(參戶侯)에 봉해졌다. 시호를 (敬)이라 하였고, 작위는 아들 유원이 이었다.

3. 출전

劉嚴중국어전한의 제후로, 삼호절후 유면의 아들이다. 반고의 [[한서]]중국어 권15상 왕자후표 上에 따르면, 기원전 80년에 아버지의 뒤를 이어 삼호후(參戶侯)에 봉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