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당 (안성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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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유자당은 전한의 안성후이다. 원정 원년(기원전 116년)에 아버지 유창의 뒤를 이어 안성후에 봉해졌으며, 시호는 절이다. 아들 유수광이 작위를 계승했고, 사마천이 《사기》를 집필할 당시 생존해 있었다. 유자당에 대한 기록은 《사기》와 《한서》에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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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원정 원년(기원전 116년), 아버지 유창의 뒤를 이어 안성(安成侯)에 봉해졌다. 사마천이 《사기》를 집필할 당시에는 생존해 있었으며, 사후 시호는 절이고 아들 유수광이 작위를 이었다. 유자당의 정확한 몰년은 기록되어 있지 않다.

2.1. 가계와 작위 계승

원정 원년(기원전 116년), 아버지 유창의 뒤를 이어 안성(安成侯)에 봉해졌다.

시호는 절이며, 아들 유수광이 작위를 이었다. 유자당의 사망 연도는 기록되어 있지 않으나, 사마천이 《사기》를 집필할 당시에는 생존해 있었다.

2.2. 활동 및 업적

원정 원년(기원전 116년), 아버지 유창의 뒤를 이어 안성(安成侯)에 봉해졌다. 유자당의 정확한 몰년은 기록되어 있지 않으나, 사마천이 《사기》를 집필할 당시에는 생존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다. 사후 시호는 절이라 하였고, 작위는 아들 유수광이 이었다.

2.3. 사후

시호를 절이라 하였고, 아들 유수광이 작위를 이었다. 유자당의 몰년은 기록이 없는데, 사마천이 《사기》를 집필할 당시에는 생존해 있었다.

3. 출전

유자당은 사마천의 《사기》와 반고의 《한서》에 그 기록이 남아 있다.

3.1. 사기

* 사마천, 《사기》 권21 건원이래왕자후자연표
* 반고, 《한서》 권15상 왕자후표 上

3.2. 한서

후한의 역사가 반고가 편찬한 《한서》 권15상 왕자후표(王子侯表) 上에 유자당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