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충 (율양후)
1. 개요
유충(율양후)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아버지 유악의 뒤를 이어 율후에 봉해졌다. 시호는 양이며, 작위는 아들 유종근이 계승했다. 유충에 대한 기록은 반고의 《한서》 〈왕자후표〉에 나타난다.
유충 (율양후)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전한의 종실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종실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
전한의 왕자후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왕자후 -
유내시 (동양경후)
유내시는 아버지 유종의 뒤를 이어 동양경후 작위를 받았으며, 시호는 경, 아들은 유봉친이다.
2.1. 가계와 출신
전한의 왕족이자 열후이다. 조경숙왕 유팽조의 손자이며, 율절후 유악의 아들이다. 아버지 유악이 기원전 66년에 죽자 그 뒤를 이어 율후(栗侯) 작위를 계승하였고, 양후(煬侯)라는 시호를 받았다. 아들 율질후 유종근이 작위를 계승했다.반고, 《한서》 권15상 왕자후표 上
2.4. 시호
시호를 양(煬)이라 하였다.
3. 가계
전한 무제의 증손이자 조경숙왕 유팽조의 손자이며, 율절후 유악의 아들이다.
아버지 유악이 기원전 66년에 사망하자, 그의 뒤를 이어 율후(栗侯)에 봉해졌다.
유충 사후에는 아들 율질후 유종근이 작위를 이었다.
4. 출전
* 반고, 《한서》 권15상 왕자후표 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