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충 (율양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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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유충(율양후)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아버지 유악의 뒤를 이어 율후에 봉해졌다. 시호는 양이며, 작위는 아들 유종근이 계승했다. 유충에 대한 기록은 반고의 《한서》 〈왕자후표〉에 나타난다.

유충 (율양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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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지절 4년(기원전 66년), 아버지 유악의 뒤를 이어 율(栗侯)에 봉해졌다. 시호를 양(煬)이라 하였고, 작위는 아들 유종근이 이었다.

2.1. 가계와 출신

전한의 왕족이자 열후이다. 조경숙왕 유팽조의 손자이며, 율절후 유악의 아들이다. 아버지 유악이 기원전 66년에 죽자 그 뒤를 이어 율후(栗侯) 작위를 계승하였고, 양후(煬侯)라는 시호를 받았다. 아들 율질후 유종근이 작위를 계승했다.반고, 《한서》 권15상 왕자후표 上

2.2. 율후(栗侯) 책봉

지절 4년(기원전 66년), 아버지 유악의 뒤를 이어 율(栗侯)에 봉해졌다. 시호를 양(煬)이라 하였고, 작위는 아들 유종근이 이었다.

2.3. 작위 계승

지절 4년(기원전 66년), 아버지 유악의 뒤를 이어 율(栗侯)에 봉해졌다. 시호를 양(煬)이라 하였고, 작위는 아들 유종근이 이었다.

2.4. 시호

시호를 양(煬)이라 하였다.

3. 가계

전한 무제의 증손이자 조경숙왕 유팽조의 손자이며, 율절후 유악의 아들이다.

아버지 유악이 기원전 66년에 사망하자, 그의 뒤를 이어 율후(栗侯)에 봉해졌다.

유충 사후에는 아들 율질후 유종근이 작위를 이었다.

4. 출전

* 반고, 《한서》 권15상 왕자후표 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