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현
1. 개요
윤기현은 1959년 프로 바둑에 입단한 대한민국의 바둑 기사이다. 1968년 일본으로 건너가 수학했으며, 1971년 국수전에서 김인을 꺾고 타이틀을 획득했다. 1982년부터 1995년까지 MBC-TV 바둑 해설을 담당했으며, 한국기원 이사 및 기사회장을 역임했다. 2008년 억대 바둑판 소송으로 기사직을 사퇴하고 은퇴했다. 저서로 '윤기현 바둑교실 시리즈'가 있으며, 배우자는 정선화, 아들은 윤사련 아마 5단이다.
2. 생애
1959년 입단하여 1968년 일본으로 건너가 가노 요시노리, 기타니 미노루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970년 귀국 후 1979년 8단, 1987년 9단으로 승단하였다. 1962년 최고위전에서 조남철에게 도전했고, 1963년과 1964년 제1, 2회 청소년배전에서 우승했다. 1964년 패왕전 준우승을 기록했다. 1971년 국수전에서 김인에게 도전하여 타이틀을 획득하고 이듬해 방어했다. 1991년 동양증권배 세계 선수권전, 1996년과 1998년 삼성화재배 세계 오픈전, 1997년 LG배 세계 기왕전에 출전했다. 2006년 중일한 삼국 기원로전에 김인, 하찬석과 함께 출전하여 미야모토 나오키, 천주더에게 패했다.
1982년부터 1995년 12월까지 13년간 MBC TV 바둑 해설을 담당했고, 1981년부터 한국경제신문 바둑 관전기를 집필했다. 제9-10, 12-15기 기사회 회장을 역임하고 한국기원 이사를 지냈다. 한국 바둑 리그에서는 2007년부터 대방 노블랜드 감독을 맡았다. 2008년 억대 바둑판 소송으로 기사직을 사퇴하고 은퇴했다.
2.1. 프로 입단 및 초기 활동
1959년 프로 바둑에 입단하였다.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였다. 1968년 일본으로 건너가 가노 요시노리 9단과 기타니 미노루 9단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970년 귀국하였다.
2.2. 전성기 및 타이틀 획득
1971년 국수전에서 김인 7단을 3-2로 꺾고 타이틀을 획득하였다. 1972년 국수전 타이틀을 방어하며 2연패를 달성하였다. 1963년과 1964년에는 청소년배에서 우승하였다.
2.4. 방송 및 언론 활동
1982년부터 1995년 12월까지 13년간 MBC TV 바둑 해설을 담당했다. 1981년부터 2008년까지 한국경제신문에 여류국수전, 배달왕기전 바둑 관전기를 집필했다.
2.6. 은퇴
2008년 억대 바둑판 소송으로 일본 경매, 응찰 등의 논란이 발생하였고, 이로 인해 기사직을 사퇴하고 은퇴하였다.
3. 국제 기전 활동
1991년 동양증권배 세계 선수권전에 출전하였다. 1996년, 1998년 삼성화재배 세계 오픈전에 출전하였다. 1997년 LG배 세계 기왕전에 출전하였다. 2006년 중일한 삼국 기원로전에 김인, 하찬석과 함께 출전하여 미야모토 나오키, 천주더에게 패했다.
4. 기타 경력
* 1962년 최고위전 도전
* 1964년 패왕전 준우승, 1971년, 1976년 패왕전 도전
* 1964년, 1966년, 1967년 국수전 도전
* 1967년 청소년배전 준우승
* 1976년 명인전 참가
* 제9-10, 12-15기 기사회 회장 역임
* 한국기원 이사 역임
* 1981년부터 한국경제신문 관전기 담당
* 1982년부터 1995년까지 MBC TV 바둑 해설 담당
* 2007년부터 한국 바둑 리그 대방 노블랜드 감독
5. 저서
윤기현 바둑교실 시리즈를 저술했다.
6. 가족 관계
| 관계 | 이름 | 비고 |
|---|---|---|
| 배우자 | 정선화 | |
| 아들 | 윤사련 | 아마 5단 |
| 딸 | (이름 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