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연선 (1936년)
1. 개요
윤연선은 1936년 출생하여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중앙관상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대한민국 철도청, 교통부 등에서 근무하며, 인천지방해난심판위원회 서기과장, 중앙해난심판원 관리계장, 교통부 관광국 시설과장, 기획과장 등을 역임했다. 1978년 녹조근정훈장을 받았으며,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 본부장을 거쳐 부이사관으로 퇴임했다. 증조부는 윤취동, 종조부는 윤영렬이며, 이복 백부는 윤치호이다.
| 이름 | 윤연선 |
|---|---|
| 원어명 | 尹然善 |
| 로마자 표기 | Yun Yeon-seon |
| 출생일 | 1936년 1월 11일 |
| 출생지 | 대한민국 |
| 국적 | 대한민국 |
| 직업 | 공무원, 공공기업인 |
| 주요 경력 | 교통부 산하 철도청 근무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 관리본부 본부장 |
|---|
| 병역 | 육군 의무감 |
|---|---|
| 활동 기간 | 1962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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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출신 -
정경심
정경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후 가석방된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였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서형원
서형원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거쳐 과천시의회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고 녹색당 풀뿌리정치지원단장으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
1936년 출생 -
달릴라 (무용가)
달릴라는 스페인 출신의 무용가로 발레, 플라멩코, 벨리댄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했으며, 1950년대 이집트에서 벨리댄서로 공연하고 멕시코와 미국에서 댄스 스튜디오를 운영하다 2001년에 사망했다. -
1936년 출생 -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실비오 베를루스코니는 이탈리아의 사업가이자 정치인으로, 세 차례에 걸쳐 총리를 역임했으며, 미디어셋 설립, 포르차 이탈리아 창당, 친미 외교 정책, 탈세 및 성 스캔들 등 여러 법적 문제와 논란에 휘말렸다. -
대한민국 제4공화국 -
김종필
5·16 군사정변 주역이자 초대 중앙정보부장, 두 차례 국무총리를 지낸 김종필은 한일 국교 정상화 기여와 '김-오히라 메모' 논란, 9선 국회의원, DJP 연합을 통한 총리 재임 등 한국 현대사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권위주의 시대의 어두운 면과 지역주의 정치의 상징으로도 평가받는 정치인이다. -
대한민국 제4공화국 -
김종인
2. 이력
2.2. 경력
윤연선은 1960년 중앙관상대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1962년 대한민국 철도청 총무과, 1963년 대한민국 교통부 총무과에서 근무했다. 1970년 3월 5일 인천지방해난심판위원회 서기과장직무대리를 거쳐 사무관으로 승진하여 인천지방 해4항청 서기과장을 역임했다. 1972년 대한민국 교통부 산하 중앙해난심판원 관리계장을 거쳐,1973년 12월 11일 대한민국 교통부 관광국 시설과 시설3계장을 역임했다. 1978년 8월 1일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1979년 9월 18일 중앙해난심판원 서기과장, 1981년 11월 7일 대한민국 교통부 육운국 차량과장, 1983년 11월 11일 대한민국 교통부 관광국 시설과장을 역임하였다. 1986년 12월 22일 대한민국 교통부 관광국 기획과장, 1987년 12월 21일 대한민국 교통부 서울지방항공관리국 관광기획과장, 1989년 1월 7일 대한민국 교통부 관광국 운수지도과장, 1990년 7월 8일 대한민국 교통부 관광국 화물과장을 역임했다. 행정부이사관대우를 거쳐,1992년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에 파견되었다. 1992년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 관리본부 본부장을 역임하고, 대한민국 교통부 부이사관으로 퇴임하였다.
3. 수상 경력
1978년 녹조근정훈장
4. 가족 관계
증조부는 윤취동(1798년 7월 18일 ~ 1863년 12월 21일)이다. 종조부는 윤영렬(1854년 ~ 1939년)이고, 대고모는 해평윤씨(1835년 ~ 1920년)이다. 이복 백부는 독립운동가이자 정치인이었던 윤치호(1864년 음력 12월 26일 ~ 1945년 12월 9일)이나, 친일 논란이 있다. 삼촌은 윤치창(1899년 3월 5일 ~ 1973년 10월 1일)이다.
형은 윤도선(1932년 3월 5일 ~ )이며, 형수는 한정기이다. 다른 형은 윤훈선(1934년 6월 26일 ~ )이다. 누나 윤선희(1915년 9월 29일 ~ )는 제7대 내무부장관을 지낸 장석윤(1904년 ~ 2004년 1월 16일)과 결혼하였으나, 장석윤은 친일반민족행위자로 지정되었다.
장남은 윤만구(尹晩求)이고, 차남은 윤경구(尹暻求)이다. 장녀는 윤현구(尹眩求)이며 사위는 김인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