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희
1. 개요
은희는 한국 전쟁 직전 발생한 살인을 둘러싸고 엇갈린 운명, 화해, 사랑을 그리는 드라마이다. 김현만의 딸이자 '살인자의 딸'로 살아가는 김은희, 임덕수의 아들 임성재, 차석의 딸 차영주 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2013년 KBS 연기대상에서 경수진이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으며, 120부작에서 140부작으로 연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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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홍란 시나리오 작품 -
아임 쏘리 강남구
《아임 쏘리 강남구》는 티모그룹을 배경으로 강남구와 정모아의 갈등과 사랑을 그린 SBS 아침 연속극으로, 김민서, 박선호, 이인, 나야 등이 출연했으며 2017년 SBS 연기대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
이상민 시나리오 작품 -
아름다운 시절 (드라마)
아름다운 시절은 1970년대 춘천의 작은 시장을 배경으로 네 남매의 갈등과 사랑, 그리고 주변 인물들의 희망과 사랑을 소박하게 그린 드라마이다. -
이상민 시나리오 작품 -
천추태후 (드라마)
천추태후는 고려 경종의 황후이자 헌애왕후의 일대기를 그린 2009년 KBS 드라마로, 천추태후가 아들 목종을 섭정하며 요나라에 맞서 싸우는 과정을 담았으며, 채시라가 천추태후 역을 맡았다. -
한국 전쟁을 소재로 한 작품 -
로드 넘버원
로드 넘버원은 2010년에 방영된 6.25 전쟁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로, 이장우와 김수연의 사랑 이야기를 그리며 소지섭, 김하늘 등이 출연했으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
한국 전쟁을 소재로 한 작품 -
전우 (2010년 드라마)
《전우》는 2010년 한국 전쟁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로, 최수종, 이태란 등이 출연하여 이현중 상사 부대를 중심으로 전쟁의 참혹함과 인물들의 비극적인 운명을 그리며, 최고 시청률 17.9%를 기록했으나 표절 논란과 음향 효과 등으로 비판을 받았다.
3. 등장인물
3.1. 주요 인물
경수진이 고 김현만의 딸이자 "살인자의 딸"로 살아가는 김은희 역을 맡았다. 이인은 고 임덕수의 아들이자 개성상사 사장 이금순의 손자이며, 두부 공장 주임인 임성재 역을 연기했다. 최윤소는 차석의 딸이자 두부 공장 딸인 차영주 역을 맡았다. 정민진은 두부 공장 직원이자 은희를 짝사랑하는 최정태 역으로 출연했다.
3.2. 김은희 가족
이대연은 은희의 아버지이자 정옥의 남편, 석구의 친구인 김현만 역을 맡았다. 김현만은 개성상사 직원이지만 덕수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사망한다. 김혜선은 은희의 어머니이자 현만의 아내인 한정옥 역을 연기했다.
3.3. 임성재 가족
홍일권은 임덕수 역을 맡았다. 임덕수는 성재의 아버지이자 이금순 사장의 아들이다. 반효정은 이금순 역을 맡았다. 이금순은 성재의 할머니이자 개성상사 사장이다. 최준용은 이백수 역을, 정소희는 신행자 역을, 이대연은 김형만 역을, 김혜선은 한정옥 역을 맡았다.
3.4. 차영주 가족
* 박찬환: 차석구 역. 연주의 아버지이자 두부 공장 공장장. 현만의 절친.
* 황미선: 강길례 역. 연주의 어머니이자 석구의 아내.
3.5. 고순덕 가족
최주봉은 고춘식 역을 맡았다. 채민희는 고순덕 역을 맡았다. 손종범은 홍삼봉 역을 맡았다. 김경룡은 홍일봉 역을 맡았다. 강경헌은 홍일봉의 부인인 정 마담 역을 맡았다.
3.6. 서울호텔 사람들
김보미는 김형숙(로라 킴) 역, 이하율은 최명호 역, 조병기는 강재필 역, 최효현은 박비서 역을 연기했다. 이대연은 김형만 역, 김혜선은 한정옥 역, 홍일권은 임덕수 역, 반효정은 이금순 역, 최준용은 이백수 역, 정소희는 신행자 역, 박찬환은 차석구 역, 황미선은 강길례 역, 최주봉은 고 선장 역, 채민희는 고순덕 역, 손종범은 홍삼봉 역을 연기했다. 강경헌은 정마담 역, 김민경은 미경 역, 반상윤은 눕치 역, 이인철은 신 사장 역, 임지영은 박 양 역, 김태린은 정숙 역, 유재현은 양아치 역, 서혜진은 고 양 역, 최로운은 승모 역을 연기했다.
3.7. 그 외 인물
김민은 미경 역을 맡았다. 반상윤은 넙치 역을, 이인철은 신사장 역을, 최상길은 김용팔 역을, 김태린은 정숙 역을, 김경응은 조 형사 역을, 조선옥은 간호사 역을, 김혜원은 윤 비서 역을, 김정수는 가게주인 역을 맡았다. 요엘 리와 고인범은 방태수 역으로 출연했다. 손하정은 최양 역을, 미람과 이대연은 김형만 역을 맡았다. 김혜선은 한정옥 역으로, 홍일권은 임덕수 역으로, 반효정은 이금순 역으로, 최준용은 이백수 역으로, 정소희는 신행자 역으로, 박찬환은 차석구 역으로, 황미선은 강길례 역으로, 최주봉은 고 선장 역으로, 채민희는 고순덕 역으로, 손종범은 홍삼봉 역으로, 김보미는 김형숙 / 롤라 킴 역으로, 이하율은 최명호 역으로, 조병기는 강재필 역으로, 강경헌은 정마담 역으로 출연했다. 김민경은 미경 역, 반상윤은 눕치 역, 이인철은 신 사장 역, 임지영은 박 양 역, 김태린은 정숙 역, 유재현은 양아치 역, 서혜진은 고 양 역, 최로운은 승모 역을 맡았다.
4. 줄거리
1950년 한국 전쟁 발발 하루 전, 한 남자가 살해된다. 이 사건은 네 명의 젊은이가 사랑과 용서를 놓고 고뇌하면서 세 가족에게 파장을 일으킨다.
김은희의 아버지는 살인 혐의로 누명을 쓰고 비극적으로 죽음을 맞이한다. 그 이후 은희는 마을 사람들로부터 따돌림을 받는다.
임성재는 은희를 짝사랑해 왔지만, 과거는 그들을 갈라놓으려 한다. 아버지의 죽음 이후, 아이러니하게도 성재는 진짜 살인범인 차석구에게 구출되어 아들처럼 키워진다.
석구의 딸 차영주는 오만하고 똑똑하며, 성재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 그녀는 질투심에 은희와의 관계를 깨뜨리려 한다.
최정태 역시 은희를 사랑하지만, 그녀가 다른 사람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을 받아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