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빈 (2002년 드라마)
1. 개요
장희빈 (2002년 드라마)은 조선 중기를 배경으로 장희빈, 인현왕후, 숙종의 삶을 그린 드라마이다. 김혜수가 장희빈 역, 전광렬이 숙종 역, 박선영이 인현왕후 역을 맡아 정치적 암투와 권력 다툼을 그렸다. 2002년 11월 6일부터 2003년 10월 23일까지 총 100부작으로 방영되었으며, 김혜수는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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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빈을 소재로 한 작품 -
장희빈 (1995년 드라마)
장희빈은 1995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로, 장희빈, 숙종, 인현왕후를 중심으로 조선 후기 궁중 암투를 그린 작품이다. -
장희빈을 소재로 한 작품 -
장옥정, 사랑에 살다
《장옥정, 사랑에 살다》는 2008년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김태희, 유아인 등이 출연하여 숙종과 장옥정의 관계를 그린 2013년 SBS 드라마이다. -
조선의 궁전을 배경으로 한 작품 -
대명 (드라마)
대명은 효종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민족의 긍지를 되살리고자 기획된 드라마로, 효종의 지도력과 국력 신장 정책, 그리고 조선 왕족, 문무백관, 청나라와 명나라 인물들의 갈등을 그리고 있다. -
조선의 궁전을 배경으로 한 작품 -
공주의 남자
2011년 KBS 2TV에서 방영된 드라마 '공주의 남자'는 조선 세조 시대 계유정난을 배경으로 수양대군의 딸 이세령과 김종서의 아들 김승유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
한국방송공사의 역사 드라마 -
김구 (드라마)
김구의 일생을 그린 KBS 대하드라마 《김구》는 김상중과 조상건이 김구 역을 맡았고 안중근, 이완용, 이승만 등 주요 인물들이 등장하지만, 이승만 역 배우의 범죄 혐의 및 유족의 명예훼손 고소 등 논란이 있었다. -
한국방송공사의 역사 드라마 -
무풍지대
무풍지대는 일제강점기부터 5.16 군사정변 이후까지 한국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이정재, 유지광, 김두한, 시라소니 등 주먹 세계 인물과 이승만, 이기붕 등 정치인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자유당 정권 몰락 과정에서 정치깡패들의 활약상을 묘사하여 김두한 미화 및 폭력 미화 논란과 해동검도 대중화에 기여했다.
2. 기획 의도
궁중 사극의 단골 소재인 희빈 장씨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정치적 암투와 권모술수를 그리면서, 기존 드라마에서 등한시됐던 숙종의 치적을 조명하는 드라마이다.
3. 등장인물
wikitext
| 배역 | 배우 | 역할 및 관계 |
|---|---|---|
| 송시열 | 이순재 | |
| 남구만 | 최상훈 | |
| 조사석 | 백윤식 | 장렬왕후의 사촌 |
| 김만중 | 신충식 | |
| 김춘택 | 송일국 | 김만기의 손자 |
| 민유중 | 송재호 | 인현왕후의 아버지 |
| 민진후 | 김명수 | 인현왕후의 오빠 |
| 부부인 조씨 | 김석옥 | 인현왕후의 어머니 |
| 김수항 | 이영후 | |
| 김석주 | 전인택 | 명성왕후의 사촌 |
| 홍치상 | 이광기 | 숙안공주의 아들, 숙종의 고종사촌 |
| 최상앙 | 박영지 | 대전 내관, 판내시부사 |
| 최효원 | 강만희 | 숙빈 최씨의 아버지 |
| 김창집 | 이성룡 | |
| 삼월 | 김미성 | |
| 이내관 | 이두섭 | 숙종의 내관 |
| 민장도 | 김학철 | |
| 박두경 | 최운교 | |
| 김익훈 | 나한일 | |
| 민암 | 한인수 | |
| 목내선 | 박상조 | |
| 목창명 | 이계영 | |
| 민언량 | 김형일 | |
| 권대운 | 이신재 | |
| 김덕원 | 유승봉 | |
| 민종도 | 신동훈 | |
| 박세채 | 맹호림 | |
| 윤지완 | 이동주 | |
| 최석정 | 민욱 | |
| 김태윤 | 전현 | |
| 박준성 | 양재원 | |
| 옥사장 | 서동수 | |
| 한중혁 | 오성열 | |
| 이시회 | 김동석 | |
| 이몽 | 김태형 | |
| 조태채 | 한범희 | |
| 영원부부인 박씨 | 박준금 | 단의왕후의 어머니 |
| 무당 | 김명희 | |
| 청나라 인물 | ||
| 정강 | 정진각 | |
| 청 예부상서 | 허현호 | |
| 청 관리 | 김대환 | |
| 청 장군 | 조병곤 | |
3.1. 왕실 인물
* 김혜수: 장희빈 역
* 전광렬: 숙종 역
* 박선영: 인현왕후 역
* 박예진: 숙빈 최씨 역
* 조여정: 귀인 김씨 역
* 강부자: 장렬왕후 역
* 김영애: 명성왕후 역
* 박영태: 현종 역
* 곽정욱 → 이승형: 세자 균(훗날의 경종) 역
* 박지미: 세자빈 역
* 이민호: 연잉군(훗날의 영조) 역
* 김영란: 숙안공주 역
* 유인촌: 동평군 이항 역
* 엄유신: 숭선군부인 신씨 역
* 송용태: 복선군 이남 역
3.2. 장희빈 주변 인물
* 정성모: 장희재 (희빈 장씨의 오빠) 역
* 이보희: 윤씨 (희빈 장씨와 장희재의 어머니) 역
* 하다솜: 자근아기 (장희재의 처) 역
* 하유미: 숙정 (장희재의 첩) 역
* 강민석: 업동 역
* 이혜근: 업이 역
3.3. 내명부
* 김선영: 한상궁(폐비되기 전 인현왕후의 상궁) 역
* 이경표: 최상궁(복위된 후 인현왕후의 상궁) 역
* 조은덕: 박상궁(숙종의 상궁) 역
* 김을동: 권상궁(희빈 장씨의 상궁) 역
* 곽진영: 시영(희빈 장씨의 나인) 역
* 김가연: 자경(희빈 장씨의 나인) 역 - 중도 하차
* 양린: 자선(희빈 장씨의 나인) 역
* 미상: 설향(희빈 장씨의 나인) 역
* 신채연: 강이(귀인 김씨의 나인) 역
* 김혜정: 박상궁(숙빈 최씨의 상궁) 역
* 김혜경: 아지(숙빈 최씨의 나인) 역
3.4. 그 외 인물
* 이순재 : 송시열 역
* 최상훈 : 남구만 역
* 백윤식 : 장렬왕후의 사촌 조사석 역
* 신충식 : 김만중 역
* 송일국 : 김만기의 손자 김춘택 역 - 46회부터 출연
* 송재호 : 인현왕후의 아버지 민유중 역
* 김명수 : 인현왕후의 오빠 민진후 역
* 김석옥 : 인현왕후의 어머니 부부인 조씨 역
* 이영후 : 김수항 역
* 전인택 : 명성왕후의 사촌 김석주 역
* 이광기 : 숙안공주의 아들, 숙종의 고종사촌 홍치상 역
* 박영지 : 대전 내관, 판내시부사 최상앙 역
* 강만희 : 숙빈 최씨의 아버지 최효원 역
* 이성룡 : 김창집 역
* 김미성 : 삼월 역
* 이두섭 : 숙종의 내관 이내관 역
* 김학철 : 민장도 역
* 최운교 : 박두경 역
* 나한일 : 김익훈 역
* 한인수 : 민암 역
* 박상조 : 목내선 역
* 이계영 : 목창명 역
* 김형일 : 민언량 역
* 이신재 : 권대운 역
* 유승봉 : 김덕원 역
* 신동훈 : 민종도 역
* 맹호림 : 박세채 역
* 이동주 : 윤지완 역
* 민욱 : 최석정 역
* 전현 : 김태윤 역
* 양재원 : 박준성 역
* 서동수 : 옥사장 역
* 오성열 : 한중혁 역
* 김동석 : 이시회 역
* 김태형 : 이몽 역
* 한범희 : 조태채 역
* 박준금 : 단의왕후의 어머니 영원부부인 박씨 역
* 김명희 : 무당 역
* 정진각 : 정강 역
* 허현호 : 청나라의 장교 역
* 김대환 : 청나라의 관리 역
* 조병곤 : 청나라의 장군 역
4. 시놉시스
이 이야기는 조선 중기를 배경으로 희빈 장씨, 인현왕후, 숙종의 삶을 그린 드라마이다.
장씨는 아름다움으로 숙종의 눈에 띄어 총애를 받으며 후궁이 된 어린 궁녀이다. 빠르게 승진하고 마침내 아들을 낳은 그녀는 권력에 대한 갈망으로 자신의 지위를 유지할 뿐만 아니라 왕비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그 과정에서 그녀는 왕의 정실 부인을 폐위시키는 일까지 감행하며 권력을 얻기 위해 모든 것을 감수한다.
5. 시청률
아래는 시청률로, 빨간색 수치는 최고 시청률, 파란색 수치는 최저 시청률을 나타낸다.
| 2002년 | ||||||
|---|---|---|---|---|---|---|
| 회차 | 방송일 | TNmS 시청률 | AGB 시청률 | |||
| 부제 (서브 타이틀) | 대한민국(전국) | 서울(수도권) | 대한민국(전국) | 서울(수도권) | ||
| 1회 | 2002.11.06 | 첫 번째 | 16.1% | 16.8% | ||
| 2회 | 2002.11.07 | 두 번째 | 17.8% | 15.5% | 17.2% | |
| 3회 | 2002.11.13 | 세 번째 | 23.3% | 18.2% | 20.3% | |
| 4회 | 2002.11.14 | 네 번째 | 23.8% | 20.3% | 21.7% | |
| 5회 | 2002.11.20 | 다섯 번째 | 23.7% | 20.6% | 23.8% | |
| 6회 | 2002.11.21 | 여섯 번째 | 27.1% | 23.3% | 25.2% | |
| 7회 | 2002.11.27 | 일곱 번째 | 30.0% | 25.8% | 27.3% | |
| 8회 | 2002.11.28 | 여덟 번째 | 32.0% | 26.9% | 29.1% | |
| 9회 | 2002.12.04 | 아홉 번째 | 30.0% | 25.8% | 27.6% | |
| 10회 | 2002.12.05 | 열 번째 | 29.4% | 25.5% | 26.8% | |
| 11회 | 2002.12.11 | 열한 번째 | 30.8% | 27.8% | 29.4% | |
| 12회 | 2002.12.12 | 열두 번째 | 30.5% | 29.1% | 30.7% | |
| 13회 | 2002.12.18 | 열세 번째 | 31.6% | 29.0% | 30.9% | |
| 14회 | 2002.12.19 | 열네 번째 | 31.9% | 30.0% | 31.8% | |
| 15회 | 2002.12.25 | 열다섯 번째 | 32.8% | 30.9% | 33.5% | |
| 16회 | 2002.12.26 | 열여섯 번째 | 33.5% | 31.0% | 34.0% | |
| 2003년 | ||||||
| 회차 | 방송일 | TNmS 시청률 | AGB 시청률 | |||
| 부제 (서브 타이틀) | 대한민국(전국) | 서울(수도권) | 대한민국(전국) | 서울(수도권) | ||
| 17회 | 2003.01.01 | 열일곱 번째 | 32.0% | 30.4% | 32.8% | |
| 18회 | 2003.01.02 | 열여덟 번째 | 34.4% | 30.5% | 32.6% | |
| 19회 | 2003.01.08 | 열아홉 번째 | 34.1% | 32.0% | 34.0% | |
| 20회 | 2003.01.09 | 스무 번째 | 36.0% | 34.6% | 36.3% | |
| 21회 | 2003.01.15 | 스물한 번째 | 33.2% | 29.7% | 31.2% | |
| 22회 | 2003.01.16 | 스무두 번째 | 36.4% | 33.2% | 35.5% | |
| 23회 | 2003.01.22 | 스무세 번째 | 39.6% | 35.6% | 38.0% | |
| 24회 | 2003.01.23 | 스무네 번째 | 41.7% | 38.0% | 40.5% | |
| 25회 | 2003.01.29 | 스무다섯 번째 | 40.4% | 37.6% | 39.1% | |
| 26회 | 2003.01.30 | 스무여섯 번째 | 44.3% | 39.7% | 41.7% | |
| 27회 | 2003.02.05 | 스무일곱 번째 | 41.7% | 38.4% | 41.1% | |
| 28회 | 2003.02.06 | 스무여덟 번째 | 43.6% | 41.0% | 43.1% | |
| 29회 | 2003.02.12 | 스무아홉 번째 | 44.7% | 40.0% | 41.5% | |
| 30회 | 2003.02.13 | 서른 번째 | 44.4% | 41.7% | 44.0% | |
| 31회 | 2003.02.19 | 서른한 번째 | 45.4% | 39.7% | 42.3% | |
| 32회 | 2003.02.20 | 서른두 번째 | 42.9% | 38.4% | 39.8% | |
| 33회 | 2003.02.26 | 서른세 번째 | 42.1% | 39.9% | 41.7% | |
| 34회 | 2003.02.27 | 서른네 번째 | 43.9% | 40.0% | 43.2% | |
| 35회 | 2003.03.05 | 서른다섯 번째 | 44.6% | 40.8% | 44.4% | |
| 36회 | 2003.03.06 | 서른여섯 번째 | 41.1% | 38.9% | 42.3% | |
| 37회 | 2003.03.12 | 서른일곱 번째 | 40.3% | 36.9% | 39.9% | |
| 38회 | 2003.03.13 | 서른여덟 번째 | 40.4% | 38.2% | 40.6% | |
| 39회 | 2003.03.19 | 서른아홉 번째 | 40.6% | 39.2% | 41.3% | |
| 40회 | 2003.03.20 | 마흔 번째 | 40.6% | 39.7% | 43.4% | |
| 41회 | 2003.03.26 | 마흔한 번째 | 39.9% | 38.1% | 40.3% | |
| 42회 | 2003.03.27 | 마흔두 번째 | 38.8% | 37.9% | 40.2% | |
| 43회 | 2003.04.02 | 마흔세 번째 | 38.8% | 37.2% | 39.3% | |
| 44회 | 2003.04.03 | 마흔네 번째 | 38.7% | 37.8% | 40.4% | |
| 45회 | 2003.04.09 | 마흔다섯 번째 | 41.5% | 38.3% | 40.9% | |
| 46회 | 2003.04.10 | 마흔여섯 번째 | 43.0% | 39.4% | 42.3% | |
| 47회 | 2003.04.16 | 마흔일곱 번째 | 43.7% | 39.6% | 42.1% | |
| 48회 | 2003.04.17 | 마흔여덟 번째 | 44.1% | 40.2% | 42.6% | |
| 49회 | 2003.04.23 | 마흔아홉 번째 | 46.7% | 43.6% | 45.8% | |
| 50회 | 2003.04.24 | 쉰 번째 | 46.1% | 43.3% | 45.7% | |
| 51회 | 2003.04.30 | 쉰한 번째 | 44.4% | 39.0% | 42.2% | |
| 52회 | 2003.05.01 | 쉰두 번째 | 39.1% | 38.1% | 41.1% | |
| 53회 | 2003.05.07 | 쉰세 번째 | 36.1% | 34.8% | 37.4% | |
| 54회 | 2003.05.08 | 쉰네 번째 | 38.3% | 34.1% | 36.8% | |
| 55회 | 2003.05.14 | 쉰다섯 번째 | 36.0% | 35.3% | 37.8% | |
| 56회 | 2003.05.16 | 쉰여섯 번째 | 38.0% | 34.5% | 37.4% | |
| 57회 | 2003.05.21 | 쉰일곱 번째 | 39.1% | 34.0% | 36.2% | |
| 58회 | 2003.05.22 | 쉰여덟 번째 | 37.9% | 34.4% | 35.7% | |
| 59회 | 2003.05.28 | 쉰아홉 번째 | 36.4% | 32.3% | 33.9% | |
| 60회 | 2003.05.29 | 예순 번째 | 37.4% | 32.8% | 34.5% | |
| 61회 | 2003.06.04 | 예순한 번째 | 37.1% | 32.3% | 34.5% | |
| 62회 | 2003.06.05 | 예순두 번째 | 39.7% | 35.7% | 38.5% | |
| 63회 | 2003.06.11 | 예순세 번째 | 39.7% | 35.7% | 38.5% | |
| 64회 | 2003.06.12 | 예순네 번째 | 39.7% | 35.7% | 38.5% | |
| 65회 | 2003.06.18 | 예순다섯 번째 | 39.7% | 35.7% | 38.5% | |
| 66회 | 2003.06.19 | 예순여섯 번째 | 29.7% | 36.7% | 39.5% | |
| 67회 | 2003.06.25 | 예순일곱 번째 | 39.7% | 35.7% | 38.5% | |
| 68회 | 2003.06.27 | 예순여덞 번째 | 39.7% | 35.7% | 38.5% | |
| 69회 | 2003.07.02 | 예순아홉 번째 | 39.7% | 35.7% | 38.5% | |
| 70회 | 2003.07.03 | 일흔 번째 | 39.7% | 35.7% | 38.5% | |
| 71회 | 2003.07.09 | 일흔한 번째 | 39.7% | 35.7% | 38.5% | |
| 72회 | 2003.07.10 | 일흔두 번째 | 39.7% | 35.7% | 38.5% | |
| 73회 | 2003.07.16 | 일흔세 번째 | 29.7% | 35.7% | 38.5% | |
| 74회 | 2003.07.17 | 일흔네 번째 | 39.7% | 35.7% | 38.5% | |
| 75회 | 2003.07.23 | 일흔다섯 번째 | 39.7% | 35.7% | 38.5% | |
| 76회 | 2003.07.24 | 일흔여섯 번째 | 39.7% | 35.7% | 38.5% | |
| 77회 | 2003.07.30 | 일흔일곱 번째 | 39.7% | 35.7% | 38.5% | |
| 78회 | 2003.07.31 | 일흔여덞 번째 | 39.7% | 35.7% | 38.5% | |
| 79회 | 2003.08.06 | 일흔아홉 번째 | 39.7% | 35.7% | 38.5% | |
| 80회 | 2003.08.07 | 여든 번째 | 39.7% | 35.7% | 38.5% | |
| 81회 | 2003.08.13 | 여든한 번째 | 39.7% | 35.7% | 38.5% | |
| 82회 | 2003.08.14 | 여든두 번째 | 39.7% | 35.7% | 38.5% | |
| 83회 | 2003.08.20 | 여든세 번째 | 39.7% | 35.7% | 38.5% | |
| 84회 | 2003.08.21 | 여든네 번째 | 39.7% | 35.7% | 38.5% | |
| 85회 | 2003.08.27 | 여든다섯 번째 | 39.7% | 35.7% | 38.5% | |
| 86회 | 2003.08.28 | 여든여섯 번째 | 39.7% | 35.7% | 38.5% | |
| 87회 | 2003.09.03 | 여든일곱 번째 | 39.7% | 35.7% | 38.5% | |
| 88회 | 2003.09.04 | 여든여덞 번째 | 26.4% | 34.9% | 36.3% | |
| 89회 | 2003.09.17 | 여든아홉 번째 | 39.7% | 35.7% | 38.5% | |
| 90회 | 2003.09.18 | 아흔 번째 | 39.7% | 35.7% | 38.5% | |
| 91회 | 2003.09.24 | 아흔한 번째 | 39.7% | 35.7% | 38.5% | |
| 92회 | 2003.09.25 | 아흔두 번째 | 39.7% | 35.7% | 38.5% | |
| 93회 | 2003.10.01 | 아흔세 번째 | 39.7% | 35.7% | 38.5% | |
| 94회 | 2003.10.02 | 아흔네 번째 | 39.7% | 35.7% | 38.5% | |
| 95회 | 2003.10.08 | 아흔다섯 번째 | 39.7% | 35.7% | 38.5% | |
| 96회 | 2003.10.09 | 아흔여섯 번째 | 39.7% | 35.7% | 38.5% | |
| 97회 | 2003.10.15 | 아흔일곱 번째 | 39.7% | 35.7% | 38.5% | |
| 98회 | 2003.10.16 | 아흔여덞 번째 | 39.7% | 35.7% | 38.5% | |
| 99회 | 2003.10.22 | 아흔아홉 번째 | 39.7% | 35.7% | 38.5% | |
| 100회 | 2003.10.23 | 백 번째 (최종회) | 39.7% | 35.7% | 38.5% | |
6. 참고 사항
* 장희빈 역에는 심은하, 이영애, 김희선, 송윤아, 강수연, 채시라, 김현주 등이 거론됐지만 100회나 되는 방송 횟수와 장희빈이라는 이미지가 부담스러웠던 탓인지 모두 고사하였고, 결국 설득 끝에 김혜수가 낙점됐다.
* 김혜수는 1990년 <꽃 피고 새 울면> 이후 오랜만에 KBS 드라마에 출연했다. 김혜수는 해당 드라마의 출연을 위해 영화 <바람난 가족>의 캐스팅을 거절하였으며, 그 자리에는 김혜수 대신 문소리가 발탁되었다. 이 과정에서 김혜수는 영화사 측과 법정까지 가게 되었다.
* 숙빈 최씨 역의 박예진은 2003년 4월 9일부터 투입됐는데, 당초 김규리, 최유정, 홍은희 등이 후보로 올랐으나 영화 촬영 등의 문제로 고사하였다.
* 건강미와 현대적 이미지의 김혜수를 주인공 장희빈 역으로 전격 기용했지만 이 과정에서 "너무 체격 좋은 요부"라는 미스 캐스팅 구설수에 시달렸다.
* 드라마 방영 초기 극본 집필은 정통 사극으로는 첫 여성 작가인 김선영이 맡았으나, 작가의 투병 및 시청률 등의 여러 문제로 인해 드라마 중반부터 역사학자 강태완이 맡게 되었다.
* 담당 PD 이영국은 장녹수 이후 두 번째로 사극 연출을 맡았다.
* 한때 6%까지 시청률이 떨어졌으나, SBS가 야심차게 기획한 수목드라마 '올인' 종영 이후에, 시청률이 점진적으로 회복하면서, 마지막회에서는 최고 31.1%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 작가 교체, 외주 프로덕션(이스타즈) 김성훈 사장과 야외 연출 담당이었던 한철경 PD 사이의 폭행시비에 따른 불화설 등의 악재가 있었다. 이에 PD들은 이스타즈 소속 배우들의 드라마 출연을 꺼려했는데, 배우들은 자신들이 받는 불이익이 부당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 새롭지 않은 소재와 '벗기기'를 지적받아 경실련 미디어워치가 선정한 '2002년 올해의 나쁜 프로그램 10선'에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 권상궁 역의 김을동과 김춘택 역의 송일국은 모자관계이다.
* SmileTV Plus에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편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