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동 (축구 선수)
1. 개요
이기동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다. 2009년 K3리그에서 득점 1위를 차지한 후, 2010년 K리그 드래프트를 통해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며 K리그에 진출했다. K3리그 선수 최초로 K리그에 진출한 선수이며, 울산 현대를 거쳐 선수 생활을 했다.
-
운호고등학교 동문 -
원두재
원두재는 수비형 미드필더와 센터백을 소화하며, 한양대 졸업 후 일본, 울산 현대, 김천 상무를 거쳐 현재 UAE 코르 파칸 클럽에서 활동하고, AFC U-23 챔피언십 MVP 수상 및 국가대표 경력도 있는, 뛰어난 볼 컨트롤과 시야를 가진 선수이다. -
운호고등학교 동문 -
김종현 (1973년)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인 김종현(1973년)은 국민은행, 전남 드래곤즈 등에서 선수로 활동하며 K리그 통산 239경기 30골 28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은퇴 후에는 청주 직지 FC와 대전 WFC 감독, 대전 시티즌 코치 및 감독 대행을 역임했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
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
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클럽 경력
K3리그 2009 시즌 21골로 득점 1위를 차지한 이기동은 2010 K리그 드래프트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번외 지명되어 입단하여, K3리그 선수 최초로 K리그에 진출하였다. 포항에서 공격수였던 그는 최문식 코치의 권유로 R리그에서 왼쪽 풀백으로 주로 출전하였으며, 울산 현대와의 리그 경기에서 1군 데뷔전과 데뷔골을 기록했다.
2011년 7월 28일, 김선우와 트레이드되어 울산 현대로 이적하였다.
2.1. 포항 스틸러스 (2010-2011)
2009년 K3리그 시즌 21골로 득점 1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2010 K리그 드래프트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번외로 지명되어 입단하여, K3리그 선수로서는 최초로 K리그에 진출한 선수가 되었다.
원래 포지션은 공격수였으나, 최문식 코치의 권유로 2군 리그에서는 왼쪽 풀백으로 주로 출전하였다. 2010년 5월 5일, 울산 현대와의 리그 경기에서 풀백으로 출전하며 1군 데뷔전을 치렀고, 전반 27분 모따의 코너킥을 헤딩으로 연결하여 데뷔골을 성공시켰다.
3. 기록
청주 직지 FC 소속으로 2009 시즌 32경기에 출전하여 21골을 기록했고, 포항 스틸러스 소속으로 2010 시즌 2경기 1골, 2011 시즌 1경기에 출전하였다.
3.1. 클럽 기록
| 클럽 | 시즌 | 리그 | 국내 컵 | 리그 컵 | 대륙 대회 | 통산 | |||||
|---|---|---|---|---|---|---|---|---|---|---|---|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
| 청주 직지 FC | 2009 | 32 | 21 | 1 | 1 | - | - | 33 | 22 | ||
| 포항 스틸러스 | 2010 | 2 | 1 | 0 | 0 | 1 | 0 | 0 | 0 | 3 | 1 |
| 2011 | 0 | 0 | 0 | 0 | 1 | 0 | 0 | 0 | 1 | 0 | |
| 통산 | 34 | 22 | 1 | 1 | 2 | 0 | 0 | 0 | 37 | 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