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희 (소설가)
1. 개요
이동희는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충청북도 영동군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63년 《자유문학》에 소설 《좌절》을 발표하며 문단에 등단했다. 이후 단국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한국농민문학회 회장, 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 회장 등을 지냈다. 농촌 현실, 분단 현실, 사회 참여적인 내용을 담은 작품들을 발표했으며, 한국문학상, 월탄문학상,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등을 수상했다.
| 이름: 이동희 | |
| 원어이름: | |
| 설명: | |
| 출생일 | 1938년 7월 6일 |
|---|---|
| 출생지 | 대한민국 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 노천리 |
| 국적 | 대한민국 |
| 학력 |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
| 직업 | 소설가, 대학 교수 |
| 활동 기간 | 1963년 ~ 현재 |
| 장르 | 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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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잡지 편집자 -
지명관
지명관은 일제강점기 평안북도 출신으로, 'T.K.생'이라는 필명으로 박정희 정권을 비판하며 민주화 운동을 지원하고 한림대학교 교수와 KBS 이사장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학자, 저술가, 언론인이다. -
위키백과 특수 효과용 -
찰리 채플린
찰리 채플린은 런던 빈민가 출신으로 뛰어난 코미디 연기와 영화 연출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작은 방랑자" 캐릭터, 슬랩스틱 코미디, 판토마임 연기, 사회 비판적 메시지, 매카시즘 시대의 탄압, 아카데미 명예상 수상 등으로 대표되는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영국의 배우이자 영화 감독이다. -
위키백과 특수 효과용 -
1996년 하계 올림픽
1996년 하계 올림픽은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되어 26개 종목 271개 세부 종목으로 구성, 197개국이 참가했으나, 센테니얼 올림픽 공원 폭탄 테러 사건과 재정적 성공, 도시 인프라 개선이라는 양면성을 남겼다. -
단국대학교 동문 -
박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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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동문 -
권정달
권정달은 육군 출신 대한민국 정치인으로, 제5공화국에서 활동하며 국회의원을 지냈고, 김영삼 정부 이후에도 정계 활동을 이어갔으며, 한국자유총연맹 총재를 역임했다.
2. 생애
이동희는 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 노천리 출신으로,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63년 소설 《좌절》로 문단에 등단하여, 대한민국 공보부 신인예술상을 수상했다. 한일출판사에서 근무했고,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단국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1986년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농민문학회 회장 및 상임고문, 《농민문학》 및 《한겨레문학》 편집인, 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 회장, 단국대학교 인문학부 학장 및 문과대학 학장, 한국소설가협회 상임이사, 국제펜클럽한국본부 부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2003년에는 단국대학교 명예교수로 임명되었다.
2.1. 초기 생애 및 교육
이동희는 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 노천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61년에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고, 1968년에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과정을 졸업했다. 1973년에는 단국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86년에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2. 문단 등단 및 교직 생활
이동희는 1963년 문학 잡지 《자유문학》에 소설 《좌절》을 게재하면서 문단에 등단했으며, 같은 해 대한민국 공보부 주최 신인예술상 문학 부문에서 소설 《핏들》로 특상을 수상했다.
1963년 6월부터 1965년 2월까지 한일출판사에서 근무했고, 1965년 3월부터 1978년 2월까지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2.3. 대학교수 및 문학 활동
이동희는 1978년부터 2003년까지 단국대학교 교수로 재직했으며, 1980년 1월부터 1981년 12월까지 《단대신문》 주간을 역임했다. 1986년에는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과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 연도 | 직책 |
|---|---|
| 1990년 4월 ~ 1992년 4월 | 한국농민문학회 회장 |
| 1992년 4월 ~ 2000년 1월 | 한국농민문학회 상임고문 |
| 1992년 4월 ~ | 《농민문학》 편집인 |
| 1993년 7월 ~ | 《한겨레문학》 편집인 |
| 1998년 1월 ~ 2004년 1월 | 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 회장 |
| 1999년 9월 ~ 2002년 2월 | 단국대학교 인문학부 학장 |
| 2000년 2월 ~ 2003년 1월 | 한국농민문학회 명예회장 |
| 2003년 1월 ~ 2005년 1월 | 한국농민문학회 회장 |
| 2002년 3월 ~ 2003년 6월 | 단국대학교 문과대학 학장 |
| 2003년 9월 ~ | 단국대학교 명예교수 |
| 2005년 2월 ~ | 《농민문학》 발행인 |
2.4. 말년 및 사회 활동
2002년 3월부터 2003년 6월까지 단국대학교 문과대학 학장을 역임했으며, 2003년 9월에 단국대학교 명예교수로 추대되었다. 2005년 2월에는 계간 문학 잡지 《농민문학》의 발행인으로 임명되었고, 2007년 2월에는 한국크리스천문학가협회 부회장, 2007년 3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한국소설가협회 상임이사, 2007년 4월에는 국제펜클럽한국본부 부이사장을 역임했다.
3. 작품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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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작품 목록
| 종류 | 제목 | 발표 연도 |
|---|---|---|
| 단편 소설 | 《좌절》 | 1963년 |
| 장편 소설 | 《핏들》 | 1963년 |
| 문집 | 《지하수》 | 1973년 |
| 장편 소설 | 《하늘에 그린 그림》 | 1973년 |
| 장편 소설 | 《이무기가 사는 마을》 | 1977년 |
| 중편 소설집 | 《벼랑에 선 사람들》 | 1979년 |
| 장편 소설 | 《펄 속으로 들어간 새》 | 1981년 |
| 장편 소설 | 《먼지 속의 무지개》 | 1984년 |
| 장편 소설 | 《비어있는 집》 | 1986년 |
| 문집 | 《오늘 그리고 우리》 | 1988년 |
| 장편 소설 | 《빈 들에서 부는 바람》 | 1988년 |
| 장편 소설 | 《울고 가는 저 기러기》 | 1989년 |
| 장편 소설 | 《매화골 사람들》 | 1991년 |
| 장편 소설 | 《적과 남》 | 1992년 |
| 장편 소설 | 《흙바람 속으로》 | 1995년 |
| 장편 소설 | 《돌아온 사람들》 | 1997년 |
| 5부작 장편 소설 | 《땅과 흙》 | 1998년 |
| 3부작 장편 소설 | 《단군의 나라》 | 2000년 |
| 2부작 장편 소설 | 《서러운 땅 서러운 혼》 | 2001년 |
| 문집 | 《갈등을 넘어서》 | 2004년 |
| 문집 | 《비어있는 집》 | 2004년 |
| 단편 소설집 | 《매화골 사람들》 | 2004년 |
| 장편 소설 | 《노근리 아리랑》 | 2007년 |
| 장편 소설 | 《죽음의 들판》 | 2010년 |
| 장편 소설 | 《아직 끝나지 않았다》 | 2011년 |
| 장편 소설 | 《흙에서 만나다》 | 2012년 |
| 장편 소설 | 《멀리 멀리 갔었네》 | 2018년 |
| 수필집 | 《빈 들에서 부는 바람》 | |
| 논문집 | 《흙과 삶의 미학》 | |
| 평론집 | 《문학에의 초대》 | |
| 평론집 | 《현대 소설의 이해》 |
5. 수상 목록
| 수상 명칭 | 주최 |
|---|---|
| 제1회 흙의 문학상 | 대한민국 문화공보부 |
| 제4회 흙의 문예상 | 전국농업기술자협회 |
| 제29회 한국문학상 | 한국문인협회 |
| 제1회 농촌문화상 | 농업협동조합 중앙회 |
| 제11회 한국문학평론가협회상 | 한국문학평론가협회 |
| 제4회 한글문학상 | 한글문학회 |
| 제33회 월탄문학상 | 월탄문학상 운영위원회 |
| 제11회 단국문학상 | 단국문인회 |
| 제1회 무영문학상 | 무영문학상 운영위원회 |
|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 대한민국 문화관광부 |
| 영동예술상 | 충청북도 영동예총 |
| 단군문화상 | 한민족운동단체연합 |
| 펜문학상 | 국제펜클럽한국본부 |
| 홍조근정훈장 | 대한민국 정부 |
| 한국민족문학상 | 한국민족문학회 |
| 순수문학상 대상 | 월간 순수문학사 |
| 민족평화상 | 민족평화축전 조직위원회 |
| 제3회 아리랑상 | 한민족아리랑연합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