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후네 가즈마
1. 개요
이리후네 가즈마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다. 공격형 미드필더였으나 고등학교 시절 왼쪽 풀백으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산프레체 히로시마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2006년 J1 리그에서 데뷔했으며, 2008년 도쿠시마 보르티스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은퇴 후 음식점 점원으로 근무했다.
| 이름 | 가즈마 이리후네 |
|---|---|
| 본명 | 가즈마 이리후네 |
| 별칭 | 가즈마 |
| 가타카나 표기 | 이리후네 가즈마 |
| 알파벳 표기 | IRIFUNE Kazuma |
| 원어 이름 | 入船 和真 |
| 출생일 | 1986년 11월 15일 |
| 출생지 | 미야자키현 미야자키시 |
| 신장 | 174cm |
| 체중 | 70kg |
| 포지션 | 미드필더 / 수비수 |
| 주발 | 왼발 |
| 유소년 클럽 | 아사히 스포츠 FC 이쿠메다이 사커 스포츠 소년단 |
|---|---|
| 중학교 | 미야자키 시립 이쿠메다이 중학교 (1999-2001) |
| 고등학교 | 호쇼 고등학교 (2002-2004) |
| 클럽 | 산프레체 히로시마 (2005-2007): 1경기 0골 도쿠시마 보르티스 (2008): 0경기 0골 |
| 총 출장 횟수 | 1경기 0골 |
| 국가대표 | 해당 사항 없음 |
|---|
| 감독 | 해당 사항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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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1986년 출생 -
앨릭스 존슨
앨릭스 존슨은 캐나다 배우, 가수, 작곡가, 프로듀서, 감독으로, 《쏘 위어드》로 데뷔하여 《인스턴트 스타》로 인지도를 높였으며, 여러 앨범을 발매하고 뮤직비디오와 단편 영화를 제작, 감독하며 활동한다. -
1986년 출생 -
엄현경
엄현경은 2005년 '레인보우 로망스'로 데뷔한 대한민국의 배우로, 드라마 '두 번째 남편'을 통해 만난 차서원과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KBS와 MBC 연기대상에서 수상하였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교토쿠 고지
교토쿠 고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2008년 부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남아시아 축구 연맹컵 준결승 진출, 2003년 시미즈 에스펄스 감독으로 J리그컵 준결승과 천황배 준결승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2. 선수 경력
호쇼 고등학교 졸업 후 2005년 산프레체 히로시마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고등학교 시절 공격형 미드필더에서 왼쪽 사이드백으로 포지션을 변경했으며, 프로 데뷔는 오른쪽 스토퍼로 치렀다. 하지만 주전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고, 2008년 J2 리그의 도쿠시마 보르티스로 이적했으나 공식 경기 출전 기록은 없다.
2.1. 유소년 시절
원래 공격형 미드필더였으나, 호쇼 고등학교 시절 왼쪽 사이드백으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2003년, 고등학교 2학년 때 주전으로 활약하며 전국 고등학교 축구 선수권 대회 등에서 활약했다. 2004년에는 고코노미야컵 유스 선수권 준결승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 유스와 대결했다.
2.2. 산프레체 히로시마 (2005-2007)
호쇼 고등학교 시절 공격형 MF 선수였지만 왼쪽 사이드백(SB)으로 포지션을 변경했고, 2004년에는 고코노미야컵 유스 선수권 준결승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 유스와 대결하기도 했다.
당시 산프레체 히로시마의 감독이었던 오노 타케시가 직접 설득한 것을 계기로 2005년에 프로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같은 포지션에는 '철인'이라 불리며 거의 결장하지 않는 핫토리 코타가 버티고 있어 출전 기회를 얻기 어려웠다.
2006년 시즌 도중 부임한 미하일로 페트로비치 감독의 기대를 받으며, J1 리그 14라운드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지바전에서 본래 포지션인 왼쪽 사이드가 아닌 오른쪽 스토퍼로 기용되어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그러나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세 시즌 동안의 공식 기록은 J1 리그 1경기, 천황배 1경기 출장에 그쳤다.
3. 플레이 스타일
현역 시절에는 일대일 능력과 정확한 킥을 이용한 롱 패스가 특기인 왼쪽 풀백이었다. 왼쪽 풀백, 윙백뿐만 아니라 왼쪽 센터백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였다. 원래 공격형 미드필더 선수였지만, 호쇼 고등학교 시절에 왼쪽 풀백으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4. 수상 경력
(내용 없음)
4.1. 고등학교
* 전국 고등학교 축구 선수권 대회 참가 (2003년, 2004년)
* 고텐노미야배 전일본 유스 선수권 대회 3위 (2004년)
4.2. 대표팀
* U-18 일본 대표 (2004년)
* 일본 고교 선발 (200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