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주 (영화 감독)
1. 개요
이용주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다. 2003년 영화 《살인의 추억》의 조감독으로 영화계에 입문하여, 2009년 영화 《불신지옥》으로 상업 영화 감독으로 데뷔했다.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의 감독 및 각본을 맡았으며, 2021년에는 영화 《서복》을 연출했다. 《불신지옥》으로 청룡영화상 각본상, 부산영화평론가협회 신인감독상을 수상했으며, 《건축학개론》으로 부일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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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력
*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학사
3. 영화 경력
이용주는 2003년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 연출부로 참여하며 영화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2009년 불신지옥으로 상업 영화 감독으로 데뷔했고, 2012년 건축학개론, 2021년 서복의 감독과 각본을 맡았다. 2015년에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의 각색을 맡았다.
이용주는 영화 제작 외에도 2002년 영화 A.F.R.I.K.A. 제작부, 2004년 거미숲 제작부와 배우, 2005년 바람의 전설 배우, 2006년 홀리 대디 제작부, 2007년 마파도 라인 프로듀서, 2015년 히말라야 제작부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3.1. 감독 및 각본
wikitext
| 연도 | 제목 | 감독 | 각본 | 기타 |
|---|---|---|---|---|
| 2003 | 살인의 추억 | 아니오 | 아니오 | 연출부 |
| 2009 | 불신지옥 | 예 | 예 | |
| 2012 | 건축학개론 | 예 | 예 | |
| 2015 |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 아니오 | 아니오 | 각색 |
| 2021 | 서복 | 예 | 예 |
3.2. 기타 참여
* 2011년 제10회 미쟝센 단편 영화제 절대악몽부문 심사위원
* 2012년 제11회 미쟝센 단편 영화제 4만 번의 구타부문 심사위원, 대표집행위원
4. 기타 경력
* 2011년 제10회 미쟝센 단편 영화제 절대악몽부문 심사위원
* 2012년 제11회 미쟝센 단편 영화제 4만 번의 구타부문 심사위원, 대표집행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