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범
1. 개요
이원범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동국대학교에서 행정학 학사를, 대전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64년 박정희 정권의 민족적 민주주의에 반대하는 시위에 참여했다가 체포된 바 있으며, 1981년 민주한국당 소속으로 서울 영등포구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정계에 입문했다. 이후 자유민주연합 소속으로 활동하며, 국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으나, 여러 논란으로 인해 2000년 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했다.
| 이름 | 이원범 |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생일 | 1939년 5월 15일 |
| 출생지 | 일제 강점기 충청남도 부여군 옥산면 |
| 사망일 | 2009년 7월 7일 |
| 사망지 | 대한민국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 |
| 본관 | 함평 |
| 군복무 | 육군 병장 만기전역 |
| 정당 | 무소속 |
|---|---|
| 지역구 | 서울 영등포구(11) 대전 서구 갑(15) |
| 의원 선수 | 2 |
| 의원 대수 | 11·15 |
-
환일고등학교 동문 -
황태순
황태순은 대한민국의 정치인, 정치평론가로, 여러 정당에서 당직을 맡고 무소속 국회의원 보좌관을 역임했으나 잦은 당적 변경으로 기회주의적이라는 비판을 받는다. -
환일고등학교 동문 -
천호선
천호선은 참여정부 청와대 요직을 거쳐 정의당 대표를 역임하고 사회민주당 창당에 참여한 정치인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가치를 계승하며 진보 정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
대한민국의 학생운동가 -
유시민
-
대한민국의 학생운동가 -
홍준표
-
사고사한 사람 -
함세덕
함세덕은 일제 강점기와 북한에서 활동한 극작가로, 등단 후 서정적인 작품으로 호평을 받았으나 태평양 전쟁 시기 친일 희곡을 집필했고, 광복 후에는 좌익 연극 단체에서 활동하다 월북하여 한국 전쟁 중 사망했다. -
사고사한 사람 -
알프레트 베게너
알프레트 베게너는 대륙 이동설을 제창한 독일의 기상학자이자 지구물리학자이며, 판게아 가설을 제시했으나 사후 판구조론의 기반을 마련했다.
3. 정치 활동
1964년 동국대학교 행정학과 4학년 재학 중, 박정희의 '민족적 민주주의'에 반대하는 '민족적 민주주의 장례식'에 참여했다가 체포되어 구류형을 받았다. 1981년 민주한국당 소속으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정계에 입문했다.
1997년 자유민주연합 원내부총무 재직 중, 같은 당 이정무 원내총무를 비난하여 경질되었고, 1999년에는 국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국정감사 중 제주도 정무부지사를 비난하여 물의를 빚었다. 2000년 16대 총선에서 시민단체의 낙선 대상에 포함되어 새천년민주당 박병석 후보에게 패배했다. 이후 한나라당 상임고문을 지냈다.
3.1. 주요 사건 및 논란
1981년 서울 영등포구에서 민주한국당 공천으로 당선되어 정계에 입문하였다. 국회의원 시절 입이 거칠기로 유명했다. 2000년 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시민단체로부터 낙선대상에 지목되어 새천년민주당의 박병석에게 패했고, 이후 한나라당 상임고문을 지냈다. 2009년 7월 7일, 자택 앞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
3.1.1. 민족적 민주주의 장례식 사건
1964년 동국대학교 행정학과 4학년 재학 중, 박정희의 민족적 민주주의에 반대하여 민족적 민주주의 장례식에 가담하였다가 체포되어 재판에 회부, 구류형을 선고받고 석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