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일의 코미디쇼
1. 개요
《이주일의 코미디쇼》는 1996년 4월 21일부터 1998년 4월 19일까지 SBS에서 방영된 코미디 프로그램이다. 이주일이 진행을 맡았으며, 배철호, 이기진, 이제권, 정환식 PD가 연출을 담당했다. SBS 관현악단이 연주를 담당했으며, 잦은 편성 변경과 결방을 겪었다. 선정성, 폭력성 논란으로 비판을 받았으며, 정치 풍자극으로의 변화를 시도했으나 시청률 부진으로 폐지되었다.
| 방송명 | 이주일의 코미디쇼 |
|---|---|
| 장르 | 예능 |
| 방송 기간 | 1996년 4월 21일 ~ 1998년 4월 19일 |
| 방송 채널 | SBS |
| 방송 횟수 | 100화 |
| 기획 | 배철호 |
| 연출 | 배철호 -> 이기진 -> 이제권 -> 정환식 |
| 진행자 | 이주일 |
| 오케스트라 | 김정택과 sbs 오케스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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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의 예능 프로그램 -
SBS 인기가요
SBS 인기가요는 1991년 첫 방송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장수 음악 프로그램으로, 순위 시스템과 형식을 변경하며 시청자 투표를 반영하고 기술적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현재는 인기가요 차트를 통해 1위를 선정하고 글로벌 투어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SBS의 예능 프로그램 -
골 때리는 그녀들
《골 때리는 그녀들》은 여성 연예인들과 축구 레전드들이 팀을 이뤄 풋살 경기를 펼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으로, 여자 축구 저변 확대와 연예인들의 축구 도전기를 담아 리그전, 토너먼트전, 올스타전 등을 개최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
199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아스팔트 사나이
1995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는 자동차를 소재로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 야망을 그린 작품으로 이병헌, 정우성, 최진실, 이영애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출연하여 자동차 디자이너와 카레이서를 중심으로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경쟁과 갈등, 사랑과 배신을 다루었다. -
199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SBS 인기가요
SBS 인기가요는 1991년 첫 방송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장수 음악 프로그램으로, 순위 시스템과 형식을 변경하며 시청자 투표를 반영하고 기술적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현재는 인기가요 차트를 통해 1위를 선정하고 글로벌 투어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1998년에 종료한 대한민국 TV 프로그램 -
삼김시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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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에 종료한 대한민국 TV 프로그램 -
바람의 노래
바람의 노래는 공영화 감독 연출, 최현경 작가 극본의 드라마로, 신은경, 이창훈, 감우성, 박주미 등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한다.
2. 방송 정보
2.1. 방영 기간 및 시간
《이주일의 코미디쇼》는 1996년 4월 21일부터 1998년 4월 19일까지 방영되었다. 초기에는 일요일 밤 9시 50분에 방영되었으나, 잦은 시간대 변경을 거쳤다.
1996년 11월 10일부터 1997년 6월 8일까지, 그리고 1997년 10월 19일에는 일요일 밤 10시 55분부터 11시 50분 또는 55분까지 방영되었다. 1997년 10월 26일부터 1998년 1월 11일까지는 일요일 밤 10시 45분부터 11시 45분까지 방영되었다. 1998년 1월 18일부터 2월 22일까지는 일요일 밤 11시 5분부터 12시 5분까지 방영되었고, 1998년 3월 1일부터 마지막 방송일인 4월 19일까지는 다시 일요일 밤 10시 55분부터 11시 50분까지 방영되었다.
2.2. 진행자
2.4. 오케스트라
SBS 관현악단(지휘: 김정택)이 연주를 담당하였다.
3.
3.1. 편성 변경
1996년 8월 4일에는 19시 30분부터 올림픽 중계 편성에 따라 22시 40분으로 이동했다. 이 과정에서 《코미디 펀치펀치》가 18시, 《TV 전파왕국》은 결방되었다. 같은 해 8월 11일에는 20시 50분부터 납량특선영화 《에이리언 2》 편성에 따라 23시 10분으로 이동했고, 《행복의 시작》은 결방되었다.
1997년 6월 22일에는 17시 25분부터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 <한국 VS 브라질> 중계 편성에 따라 22시 10분으로 이동했다. 이 과정에서 《TV 가요 20》이 16시 35분, 《아이러브 코미디》가 19시 30분, <뉴스큐>가 20시 30분, <오늘의 스포츠>가 21시 10분, 《꿈의 궁전》이 21시 20분, 《70분 드라마》가 23시 25분으로 이동했고, <TV특급 일요일이 좋다>는 결방되었다. 같은 해 8월 24일에는 18시 30분부터 월드컵대표 평가전 <한국 VS 타지키스탄> 중계 편성에 따라 22시로 이동했다. 이 과정에서 《아이러브 코미디》가 17시 30분, 《이웃집 여자》가 21시로 이동했고, <TV특급 일요일이 좋다>는 결방되었다.
같은 해 12월 14일에는 20시부터 특별생방송 <대통령후보 초청 합동토론회> 편성에 따라 23시 5분으로 이동했다. 이 과정에서 《타임캡슐 대작전》이 18시 30분, 《아름다운 죄》가 22시로 이동했고, 《그것이 알고싶다》는 결방되었다. 1998년 1월 18일에는 19시부터 <김대중 대통령 당선자 국민과의 대화> 편성에 따라 23시 5분으로 이동했다. 이 과정에서 《TV 가요 20》이 16시 30분, 《타임캡슐 대작전》이 17시 30분, 《아름다운 죄》가 21시, 《모래시계》가 22시로 이동했고, 《그것이 알고싶다》는 결방되었다.
3.2. 결방
1996년 11월 24일에는 창사특집 <나일 대기행>이 편성되어 결방되었다. 1997년 4월 13일에는 9시 50분부터 특선영화 《배트맨 2》가 편성되어 결방되었다. 1997년 9월 14일에는 8시 50분부터 《이웃집 여자》 21~22회가 연속 편성되어 결방되었다. 1997년 12월 7일에는 8시부터 특별생방송 <대통령 후보 초청 합동 토론회>가 편성됨에 따라 《아름다운 죄》가 10시, <천일야화>가 11시로 이동하면서 결방되었다. 1998년 2월 8일에는 특집 다큐멘터리 <한국의 약초> 2부가 편성되어 결방되었다.
4. 논란 및 평가
1996년 해당 프로그램은 지나친 선정성 탓에 최악의 비드라마 1위에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이후 1997년 3월 9일부터 제목을 《이주일의 코미디쇼》로 변경하였으나, 선정성 폭력성 등으로 비난이 계속되었다.
1996년 최악의 비드라마 1위에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은 뒤, 1997년 9월 28일부터 본격 정치풍자극으로 성격을 변경했다. 그러나 선정성, 폭력성 등으로 비난을 받았고, 인기가 갈수록 떨어져 그 해 최악의 비드라마 2위에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결국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하고 프로그램은 폐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