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척 (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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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이척은 전한 고제를 따라 탕에서 시작하여 한나라 건국에 기여한 인물이다. 문위 신분으로 고제를 따랐으며, 패상에서 정무군이 되었다. 삼진 평정 및 항우 토벌에 기여하여 망후에 봉해졌으나, 고제 9년에 사망했다. 사마천의 《사기》에는 기록이 누락되었고, 《한서》에는 이소의 행적으로 대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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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행적

고제를 따라 삼진 평정과 항우 토벌에 공을 세워 망후에 봉해졌다. 고제 9년(기원전 198년)에 사망하였으며, 아들 이소가 작위를 계승했다.

이척의 존재와 행적은 주로 한서에서 확인되며, 사기에서는 기록이 누락되어 있다. 사기에서는 이척의 행적이 아들 이소의 공적으로 기록되어 있어 두 역사서 간의 차이가 존재한다.

2.1. 초기 활동

문위(門尉) 신분으로 탕(碭)에서 처음으로 고제를 따랐다. 고제를 따라 패상(霸上)에 이르렀고, 정무군(定武君)이 되어 한나라에 들어갔다. 삼진(三秦)을 평정하는 데 참여하였으며, 도위 신분으로 항우를 친 공로를 인정받아 망(芒) 지역의 후(侯)에 봉해졌다.

2.2. 한나라 건국 기여

문위(門尉) 신분으로 탕(碭)에서 처음으로 고제를 따랐다. 이후 패상(霸上)에 이르러 정무군(定武君)이 되어 한나라에 들어갔다. 삼진을 평정하고 도위 신분으로 항우를 치는 데 공을 세워, 망후에 봉해졌다.

2.3. 망후 책봉

문위(門尉) 신분으로 탕(碭) 지역에서 처음 고제를 따랐다. 이후 패상(霸上)에 이르러 정무군(定武君)이 되었고, 한나라 건국에 참여하였다. 삼진(三秦) 평정에 기여했으며, 도위 신분으로 항우를 공격한 공로를 인정받아 망후(芒侯)에 봉해졌다.

2.4. 사망

고제 9년(기원전 198년)에 죽었고, 아들 이소가 작위를 이었다.

3. 사서 기록의 차이

이척이라는 인물은 한서에서만 그 존재를 확인할 수 있다. 사기에서는 이척의 이름이 빠져 있고, 대신 아들인 이소가 기록되어 있다. 이 때문에 사기에서는 본래 이척의 행적이 모두 이소의 공적인 것처럼 잘못 기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