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형 (축구인)
1. 개요
이태형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다. 1987년 대우 로얄즈에서 데뷔하여 포항제철 아톰즈를 거쳐 전북 버팔로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1983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4강 진출에 기여했으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1983년부터 1984년까지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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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버팔로의 축구 선수 -
이흥실
이흥실은 K리그 초창기 포항제철에서 맹활약하며 MVP, 신인상, 도움왕, 베스트 11을 수상하고 K리그 최초 30-30 클럽 가입, 1990년 월드컵 국가대표 출전, 안산 무궁화 FC 감독 시절 K리그 챌린지 우승 등의 업적을 남긴 대한민국의 전직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다. -
전북 버팔로의 축구 선수 -
김범수 (1968년생 축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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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한양대학교 동문 -
홍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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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동문 -
김무성
김무성은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상도동계 핵심 인물로 정계에 입문하여 여러 차례 국회의원을 역임, 한나라당(새누리당, 자유한국당)에서 주요 당직을 수행하며 다양한 정치적 활동을 펼친 정치인이다.
2. 선수 경력
이태형은 1987년 대우 로얄즈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1987년 5월 9일 포항제철 아톰즈와의 경기에서 K리그 첫 골을 기록하였으나, 정해원, 이태호, 김주성 등 뛰어난 선수들에게 밀려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1991년 7월 포항제철 아톰즈로 현금 트레이드된 후, 같은 달 10일 일화와의 경기에서 프로통산 1700번째 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후 박태하, 최문식, 장영훈 등 신진급 선수들에게 밀려 자리를 잡지 못했다.
1993년 이흥실 등 7명과 함께 당시 완산 푸마에 지명된 황선홍의 지명권을 포항제철 아톰즈에 넘겨주는 조건으로 완산 푸마로 이적했으나, 여러 사정으로 프로 리그 경기를 뛰지 못하고 1년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1994년 우여곡절 끝에 K리그에 참가한 신생팀 전북 버팔로에서 프로 선수로 복귀했지만, 결국 그 해를 끝으로 은퇴했다.
1983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참가하여 팀의 4강 진출에 기여했다. 1983년 11월 1일 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으며, 1984년 6월 3일 과테말라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첫 골을 기록했다.
2.1. 클럽팀 경력
1987년 대우 로얄즈에 입단했다. 1987년 5월 9일 포항제철 아톰즈와의 경기에서 K리그 첫 골을 터뜨렸으나 정해원, 이태호, 김주성 등 쟁쟁한 선수들에게 밀려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1991년 7월 포항제철 아톰즈로 현금 트레이드된 뒤, 같은 달 10일 일화와의 경기에서 프로통산 1700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후 박태하, 최문식, 장영훈 등 신진급 선수에게 밀려 설 자리를 잃었다. 1993년 이흥실 등 7명과 함께 당시 완산 푸마에 지명된 황선홍의 지명권을 포항제철 아톰즈에 넘겨주는 대가로 완산 푸마 유니폼을 입었으나, 이런저런 사정으로 프로리그를 밟지 못해 1년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1994년 우여곡절 끝에 K리그에 참가한 신생팀 전북 버팔로에서 프로 선수로 복귀하였으나, 결국 그 해를 끝으로 은퇴했다.
2.2. 국가대표팀 경력
1983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참가하여 팀의 4강 진출에 공헌했다. 1983년 11월 1일 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1984년 6월 3일 과테말라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첫 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