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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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이효봉은 전 야구 선수이자 야구 해설가이다. 1986년 상무 야구단에 입단했고, 1989년 빙그레 이글스에 입단했으나 잦은 부상으로 1990년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주간야구 기자, SBS 스포츠 해설위원, LG 트윈스 스카우트를 역임했으며, MBC 라디오 해설을 거쳐 1999년부터 SBS, KBS N 스포츠, Xports, MBC 스포츠+, MBC 라이프, XTM, SKY Sports 등 다양한 스포츠 채널에서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부친은 MBC 아나운서이자 야구 해설가인 故 이성규이다.

이효봉 - [인물]에 관한 문서
선수 정보
선수명: 이효봉
원어명Lee Hyo-bong
국적대한민국
출신지대한민국 경상북도 안동시
생년월일1963년 1월 26일
수비 위치투수
투구
타석
프로 입단 연도1989년
드래프트 순위1986년 1차 8순위(빙그레 이글스)
첫 출장KBO / 1990년
마지막 경기KBO / 1990년
선수 경력
프런트 경력
해설자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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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수 시절

1986년 상무 야구단에 입단하였다. 같은 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빙그레 이글스의 1차 지명을 받았으나, 상무 야구단 제대 후인 1989년에 입단하였다. 이후 잦은 부상으로 재활하다가, 1990년 7경기에 나와 평균 자책점 4.22를 기록하고 은퇴했다.

2.1. 상무 야구단 시절

1986년에 상무 야구단에 입단하였다.

2.2. 빙그레 이글스 시절

198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빙그레 이글스의 1차 지명을 받았으나 1989년에 입단하였다. 이후 잦은 부상으로 재활하다가, 1990년 7경기에 나와 평균 자책점 4.22를 기록하고 현역에서 곧바로 은퇴했다.

3. 야구선수 은퇴 후

은퇴한 후 그는 주로 해설가로 활동하며 널리 알려졌다. 주간야구 기자와 한국 스포츠 TV(현 SBS 스포츠) 해설위원, LG 트윈스의 스카우트를 역임했으며 한국 스포츠 TV(뒷날 SBS 스포츠) 시절에는 원래 경력직 방송기자였으나 1998년 MBC 라디오 해설(주 1회)과 병행하여 맡아 온 김소식 위원이 1999년 SBS로 이적하자 이 해부터 해설위원으로 변신했다. 2008년 KBS N 스포츠, 2009년 CJ E&M 계열 스포츠 채널이었던 Xports의 해설위원으로 활동했고, Xports가 폐국한 이후 자리를 옮겨 2010년부터 2년 간 MBC 스포츠+, MBC 라이프의 해설가로 활동했다. CJ E&M이 다시 프로야구 중계권을 획득한 이후 재영입되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XTM, 2015년부터 XTM 대신 중계권을 획득한 SKY Sports의 해설 위원으로 활동했다. 부친은 MBC 아나운서이면서 야구 해설가인 故 이성규이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부자가 야구 해설가이며, 스포츠 케이블 6개 채널을 해설한 야구 해설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