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문환
1. 개요
임문환은 일제강점기와 해방 이후에 걸쳐 활동한 인물이다. 일제강점기에는 관료로 활동했으며 친일 논란이 있었다. 해방 이후에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에 참여하여 관료로 활동했고, 경제계에서도 활동했다. 1907년 전라북도 금산군에서 태어나 도쿄제국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했다. 경기도 용인군 군수, 조선총독부 사무관, 강원도 민정관 등을 역임했으며,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에는 상공부 차관, 농림부 장관 등을 지냈다. 또한 금융통화운영위원회 위원, 한국무역협회 회장, 전국경제인연합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 본관 | 풍천 임씨 |
|---|
| 배우자 | 홍사덕의 누나 |
|---|---|
| 자녀 | 2남 |
-
대한민국의 상공부 차관 -
진의종
진의종은 일제강점기 홋카이도청 농무과장을 거쳐 대한민국 상공부 차관, 보건사회부 장관, 국무총리를 역임했으며, 4선 국회의원을 지낸 정치인이다. -
대한민국의 상공부 차관 -
박충훈
박충훈은 대한민국 제3공화국에서 상공부 장관과 경제기획원 장관을 역임하고, 국무총리 직무대리와 대통령 권한대행을 수행했으며 2001년에 사망했다. -
대한민국의 기업인 -
서형원
서형원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거쳐 과천시의회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고 녹색당 풀뿌리정치지원단장으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
대한민국의 기업인 -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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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인명사전 수록자 -
최남선
최남선은 1890년에 태어나 1957년에 사망한 대한민국의 문인이자 독립운동가, 언론인, 역사학자이며, 《소년》을 창간하고 신체시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발표하여 현대 한국 문학의 선구자로 평가받으며, 3·1 운동 독립선언서 기초, 친일 행적, 단군 연구, 《단군론》, 《불함문화론》 저술 등의 활동을 했다. -
친일인명사전 수록자 -
이원수 (작가)
이원수는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아동문학가로서 1926년 동시 〈고향의 봄〉으로 등단하여 동요, 동시, 동화, 소년소설 등 다양한 작품을 발표하고 한국아동문학가협회 초대 회장을 역임하며 아동문학 발전에 기여했으나, 친일 작품으로 논란이 있다.
2. 일제강점기 활동
임문환은 1934년 고등문관시험 행정과에 합격한 후 조선총독부 관료로 임용되었다. 그의 관료 경력은 친일 논란의 핵심이 된다.
2.1. 관료 경력
임문환은 1934년 고등문관시험 행정과에 합격한 후, 조선총독부 관료로 임용되었다. 1935년 경기도 내무부 학무과에서 근무를 시작하였다. 1937년에는 경기도 용인군수로 임명되었다. 1940년에는 조선총독부 식산국 사무관으로 근무하였고, 1944년에는 조선총독부 광공국 서기관 겸 교통국 서기관을 역임하였다.
임문환의 조선총독부 관료 경력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직책 |
|---|---|
| 1935년 | 경기도 내무부 학무과 |
| 1937년 | 경기도 용인군수 |
| 1940년 | 조선총독부 식산국 사무관 |
| 1944년 | 조선총독부 광공국 서기관 겸 교통국 서기관 |
3. 해방 이후 활동
임문환은 해방 이후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경제 분야에서 활동하였다.
3.1. 정부 수립 참여 및 관료 활동
1948년 제헌국회법 기초전문위원으로 참여하여 대한민국 정부 수립에 기여하였다. 상공부 차관, 보건부 차관을 거쳐 1951년 농림부 장관을 역임하였다. 1950년에는 금융통화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 연도 | 직책 |
|---|---|
| 1948년 | 제헌 국회 법 기초 전문 위원 |
| 1948년 | 상공부 차관 |
| 1950년 | 금융통화운영위원회 위원 |
| 1950년 | 보건부 차관 |
| 1951년 | 농림부 장관 |
3.2. 경제계 활동
1952년 조선상선 사장을 시작으로, 1953년 한국무역협회 회장, 1954년 해운조합연합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1966년 전국경제인연합회 이사 및 부회장, 삼양관광 사장을 역임하였다. 1972년 부산 플라자 호텔 사장, 1977년 회장을 역임하였다.
4. 생애와 평가
임문환은 1907년 전라북도 금산군 (현 충청남도 금산군)에서 태어나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 정부 수립 초기에 관료로 활동했다. 도쿄 제국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고등 문관 시험에 합격한 후, 조선총독부와 대한민국 정부에서 고위직을 역임했다.
일제강점기에는 경기도 용인군 군수, 조선총독부 식산국 사무관, 광공국 서기관 겸 교통국 서기관 등을 지냈다. 광복 후에는 미군정에서 강원도 관광부 광고업 겸 민정관을 역임했고,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에는 상공부 차관, 보건부 차관, 농림부 장관 등을 역임하며 경제 및 사회 정책 수립에 참여했다.
이후 한국무역협회 회장,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경제계에서도 활동했다.
4.1. 주요 약력
| 연도 | 내용 |
|---|---|
| 1907년 | 전라북도 금산군 (현 충청남도 금산군)에서 출생 |
| 1932년 | 구제 제6고등학교 졸업 |
| 1934년 | 고등 문관 행정 등용 시험 합격 |
| 1935년 | 도쿄 제국대학 법학부 졸업, 경기도 내무성 학무과 |
| 1937년 | 경기도 용인군 군수 |
| 1938년 | 녹기연맹 가입 |
| 1940년 | 조선총독부 식산국 사무관 |
| 1944년 | 조선총독부 광공국 서기관 겸 교통국 서기관 |
| 1945년 | 강원도 관광부 광고업 겸 민정관 |
| 1948년 | 제헌 국회 법 기초 전문 위원, 상공부 차관 |
| 1950년 | 금융통화운영위원회 위원, 보건부 차관 |
| 1951년 | 농림부 장관 |
| 1952년 | 조선상선 사장 |
| 1953년 | 한국무역협회 회장 |
| 1954년 | 해운조합연합회 회장 |
| 1958년 | 동화제지 사장 |
| 1966년 | 전국경제인연합회 이사, 부회장, 삼양관광 사장 |
| 1972년 | 부산프라자호텔 사장 |
| 1977년 | 부산프라자호텔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