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선
1. 개요
임재선은 1991년 K리그 드래프트에서 LG 치타스에 1순위로 지명된 축구 선수이다. 현대 유니폼을 입고 전성기를 누렸으며, 1996년 울산 현대의 창단 첫 우승에 기여했다. 이후 전남 드래곤즈, 천안 일화를 거쳐 1998년 은퇴했다. 울산 현대 소속으로 K리그 우승 1회, 리그컵 득점상 1회를 수상했으며, 전남 드래곤즈 소속으로 FA컵 우승 1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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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석관초등학교 동문 -
하희라
하희라는 1981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1990년대에 큰 인기를 얻은 대한민국의 배우로, 타이완계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최수종과 결혼 후 한국 국적을 취득, 현재 1남 1녀를 두고 사회활동에도 기여하고 있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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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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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출생 -
서형원
서형원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거쳐 과천시의회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고 녹색당 풀뿌리정치지원단장으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
1968년 출생 -
조지호 (경찰공무원)
조지호는 대한민국 경찰청장을 역임한 경찰공무원으로, 경찰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 경위로 임관하여 수사, 기획, 인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으며, 2024년 8월 10일 제24대 경찰청장으로 임명되었으나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직무정지되었다.
2. 선수 경력
1990년 11월 22일 열린 1991 K리그 드래프트에서 LG 치타스에 1순위로 지명되었지만 주전 경쟁에서 밀려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현대로 이적 후 전성기를 누렸으나, 1996년 팀의 우승에도 불구하고 송주석, 김종건, 안홍민 등에게 밀려 1997년 전남으로 이적했다. 그러나 전남에서도 노상래, 스카첸코 등에 밀려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천안 일화로 이적했고, 1998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2.1. FC 서울 (1991)
1991년 K리그 드래프트에서 LG 치타스에 1순위로 지명되었으나 윤상철, 김상진 등에게 밀려 3경기 밖에 출전하지 못했고, 그 해 여름 함현기와의 맞트레이드를 통해 현대 유니폼을 입었다.
2.2. 울산 현대 (1991-1996)
1991년 여름 함현기와의 맞트레이드를 통해 현대 유니폼을 입었으며 여기서 전성기를 누렸다.
1996년 창단 첫 우승에 기여했음에도 송주석, 김종건 등 기존 스트라이커 뿐 아니라 1996년 입단한 신인 안홍민 때문에 설 자리를 잃어 결국 1997년 전남으로 현금 트레이드되었다.
2.3. 전남 드래곤즈 (1997)
1997년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했지만, 노상래뿐만 아니라 그 해 5월 안양 LG에서 이적한 스카첸코에게 밀려 이렇다 할 성과를 보이지 못했다. 시즌 후 김진형과의 맞트레이드를 통해 천안 일화(현 성남 FC) 유니폼을 입었다.
4.1.1. 울산 현대
* 1996년 K리그 우승
* 1995년 아디다스컵 우승
4.1.2. 전남 드래곤즈
FA컵 우승 1회 : 1997
4.2. 개인
임재선은 1994년 리그컵에서 득점상을 수상했다.
4.2.1. 울산 현대
리그컵 득점상 1회(1994년)를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