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컵 (대한민국)
1. 개요
리그컵 (대한민국)은 1992년부터 2011년까지 대한민국에서 개최된 프로 축구 컵 대회이다. 아디다스컵으로 시작하여, 삼성 하우젠 컵, 포스코컵, 러시앤캐시컵 등 스폰서의 이름을 따 대회명이 변경되었다. 1986년 프로축구 선수권 대회를 포함하며, 풀 리그, 조별 리그, 토너먼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울산 HD, 수원 삼성, 성남 FC, FC 서울 등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김신욱, 데얀 다먀노비치, 김현석 등이 득점왕을 기록했다. 2013년 2부 리그 도입으로 K리그컵은 폐지되었다.
| 주최 | K리그 연맹 |
|---|---|
| 창립 연도 | 1992년 |
| 폐지 연도 | 2012년 |
| 지역 | 대한민국 |
| 최다 우승 팀 | 수원 삼성 블루윙즈 (6회) |
| 마지막 우승 팀 | 울산 현대 (2011) |
|---|---|
| 컵 대회 우승 팀 자격 | '팬퍼시픽대회 출전권' 획득 |
| K리그 변화 | 스플릿 시스템 도입 및 리그컵 폐지 (2012년부터) |
-
2012년 폐지된 스포츠 행사 -
VIVA 월드컵
VIVA 월드컵은 FIFA에 가입하지 못한 국가, 민족, 지역의 축구 국가대표팀들이 참가하는 국제 축구 대회로, NF-보드가 주관하며 넬슨 만델라 트로피가 수여된다. -
1992년 시작된 스포츠 행사 -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은 FIFA가 주관했던 국가대항 축구 대회로, 1997년부터 2017년까지 FIFA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월드컵 우승팀과 각 대륙 선수권 대회 우승팀들이 참가하는 월드컵 리허설 대회 성격이었으나 2019년 FIFA 평의회에서 폐지가 결정되었다. -
1992년 시작된 스포츠 행사 -
OFC 풋살 선수권 대회
OFC 풋살 선수권 대회는 오세아니아 축구 연맹 소속 국가들이 참가하는 풋살 국가대항전으로, FIFA 풋살 월드컵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을 겸하며, 오스트레일리아, 솔로몬 제도, 뉴질랜드, 말레이시아가 우승을 차지했다. -
대한민국의 폐지된 축구 대회 -
전조선축구대회
전조선축구대회는 조선체육회와 조선축구협회가 주최하여 1921년부터 1940년까지 열린 한국 최초의 전국 규모 축구 대회로, 한국 근대 축구의 시작을 알리고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데 기여했다. -
대한민국의 폐지된 축구 대회 -
슈퍼컵 (대한민국)
슈퍼컵 (대한민국)은 1999년부터 2006년까지 K리그와 FA컵 우승팀 간의 단판 승부로 우승팀을 가리는 대회였으며,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최다 우승 구단이다.
2. 역사
1992년에 아디다스의 협찬을 받아 "아디다스컵"(아디다스컵한국어)으로 시작했다. 1997년부터 2000년까지는 아디다스컵 외에 리그컵 대회가 하나 더 개최되었다. 2004년부터 2008년까지는 삼성전자의 백색 가전 브랜드 "하우젠"의 이름을 사용했다. 2009년에는 스폰서 찾기에 난항을 겪어 결국 한국 프로 축구 연맹 회장인 곽정환이 위원장을 맡는 피스컵 조직위원회가 협찬하게 되었다.
2010년에는 포스코의 협찬을 받아 "포스코컵"(포스코컵한국어)이 공식 대회명이 되었다. 2011년에는 소비자 금융을 운영하는 A&P 파이낸셜이 타이틀 스폰서가 되어 "러시앤캐시컵"으로 진행되었다.
K리그가 아직 프로·아마추어 팀의 혼성이었던 1986년에 아마추어를 제외한 5개 클럽이 참가하여 개최된 프로 축구 선수권 대회(프로축구선수권대회한국어)도 리그컵의 역사에 포함된다. 2011년 10월, 한국 프로 축구 연맹은 2013년부터 도입될 2부 리그제로의 이행 방안으로,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채택된 "스플릿 시스템"을 리그전에 일시적으로 도입하고 총 경기 수가 늘어나는 등의 이유로 K리그컵을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2.1. 프로축구선수권대회 (1986년)
1986년 K리그 출범 이후 처음으로 프로 구단들만 참가하는 프로축구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다. 그러나 멕시코 월드컵 본선(5월 31일~6월 29일) 기간과 겹치고, 무더운 여름철에 지방 도시 위주로 경기가 진행되어 흥행에 실패했다. 경기 내용도 프로 수준에 미치지 못해 팬들의 관심을 받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2. 리그컵 (1992년–2011년)
1992년, 제우교역(주)이 수입하던 아디다스의 후원으로 '아디다스컵'이 시작되었다. 1995년까지는 아디다스컵과 아디다스배라는 대회명칭이 혼용되었으며, 1996년부터 2003년까지는 '아디다스컵'이라는 명칭을, 1998년에는 일시적으로 '아디다스코리아컵'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였다.
2004년부터 2008년까지는 삼성전자가 자사의 가전제품 브랜드 하우젠을 홍보하기 위해 리그컵 대회의 스폰서가 되면서 '삼성 하우젠컵'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2007년부터는 유럽의 축구 리그 컵 대회처럼 정규리그가 열리는 기간 중 주중(수요일) 경기로 열렸으며, 우승 팀에게는 1억 원과 트로피(준우승 팀은 5천만 원과 트로피)가 주어졌다.
삼성전자와 계약 연장이 불발되며 스폰서 없이 치러질 뻔했던 2009년 리그컵 대회는, 개막 하루 전인 3월 24일 피스컵 조직위원회(선문평화축구재단)와 12억 원 규모의 후원 계약을 맺고 '피스컵 코리아 2009'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AFC 챔피언스리그가 확대되어 4개 팀이 참가하게 되면서, 챔피언스리그 참가 4개 팀이 8강전에 먼저 진출해 각 조 1, 2위 팀과 플레이오프를 갖는 형태로 대회 방식이 변경되었다.
2010년 리그컵은 포스코의 후원으로 '포스코컵 2010'이라는 이름으로 열렸다.
2011년 대회는 러시앤캐시라는 대출 브랜드로 유명한 대부금융업체 A&P 파이낸셜의 후원으로 '러시앤캐시컵 2011'이라는 이름으로 열렸다.
2011년 10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13년부터 도입될 2부 리그제로의 이행 방안으로,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채택된 "스플릿 시스템"을 리그전에 일시적으로 도입하고 총 경기 수가 늘어나는 등의 이유로 K리그컵을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3. 대회 방식
리그컵은 대부분 풀 리그 방식 또는 조별 리그와 토너먼트 스테이지를 결합한 복수 스테이지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1999년과 2000년 아디다스컵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2010년 포스코컵은 15개 팀을 5팀씩 3개 조로 나누어 조별 리그를 진행하고, 각 조 상위 2팀과 각 조 3위 중 성적 상위 2팀, 총 8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하여 단판 승부로 우승팀을 결정했다.
| 연도 | 풀 리그 | 조별 리그 + 토너먼트 | 토너먼트 |
|---|---|---|---|
| 1992 | 아디다스 | ||
| 1993 | 아디다스 | ||
| 1994 | 아디다스 | ||
| 1995 | 아디다스 | ||
| 1996 | 아디다스 | ||
| 1997 | 아디다스 | 프로스펙 | |
| 1998 | 필립모리스 | 아디다스 | |
| 1999 | 대한화재 | 아디다스 | |
| 2000 | 대한화재 | 아디다스 | |
| 2001 | 아디다스 | ||
| 2002 | 아디다스 | ||
| 2003 | |||
| 2004 | 삼성 하우젠 | ||
| 2005 | 삼성 하우젠 | ||
| 2006 | 삼성 하우젠 | ||
| 2007 | 삼성 하우젠 | ||
| 2008 | 삼성 하우젠 | ||
| 2009 | 피스컵 | ||
| 2010 | 포스코 |
4. 역대 스폰서
| 스폰서 | 시즌 | 대회 |
|---|---|---|
| 정규 컵 | ||
| 아디다스 | 1992–2002 | 아디다스컵 |
| 삼성전자 | 2004–2008 | 삼성 하우젠 컵 |
| 통일교 | 2009 | 피스컵 코리아 |
| 포스코 | 2010 | 포스코컵 |
| A&P 파이낸셜 | 2011 | 러시앤캐시컵 |
| 보조 컵 | ||
| LS네트웍스 | 1997 | 프로스펙스컵 |
| 필립 모리스 코리아 | 1998 | 필립 모리스 코리아컵 |
| 대한화재해상보험 | 1999–2000 | 대한화재해상보험컵 |
5. 우승
wikitext
| 연도 | 대회명 | 우승 | 준우승 | 득점왕 | 어시스트왕 |
|---|---|---|---|---|---|
| 1986 | 프로축구 선수권 대회 | 현대 호랑이 | 대우 로얄즈 | 함현기 (현대) | 추정엽 (현대) |
| 1992 | 아디다스 컵 | 일화 천마 | LG 치타스 | 노수진 (유공) | 이기근 (포항 제철) |
| 1993 | 아디다스 컵 | 포항 제철 아톰즈 | 현대 호랑이 | 최문식 (포항 제철) | 루벤 (대우) |
| 1994 | 아디다스 컵 | 유공 코끼리 | LG 치타스 | 임재선 (현대) 라데 (포항 제철) | 조준현 (유공) |
| 1995 | 아디다스 컵 | 현대 호랑이 | 일화 천마 | 김현석 (현대) | 윤정환 (유공) |
| 1996 | 아디다스 컵 | 부천 유공 | 포항 아톰즈 | 이원식 (부천) | 윤정환 (부천) |
| 1997 | 아디다스 컵 | 부산 대우 로얄즈 | 전남 드래곤즈 | 서정원 (안양) | 고종수 (수원) |
| 프로스펙스 컵 | 부산 대우 로얄즈 | 포항 스틸러스 | 마니치 (부산) | 올레그 (안양) | |
| 1998 | 아디다스 컵 | 울산 현대 호랑이 | 부천 SK | 김현석 (울산) | 장철민 (울산) |
| 필립 모리스 코리아컵 | 부산 대우 로얄즈 | 부천 SK | 김종건 (울산) | 윤정환 (부천) | |
| 1999 | 대한화재 컵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부산 대우 로얄즈 | 김종건 (울산) | 조성환 (부천) |
| 아디다스 컵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안양 LG 치타스 | 데니스 (수원) | 데니스 (수원) | |
| 2000 | 대한화재 컵 | 부천 SK | 전남 드래곤즈 | 이원식 (부천) | 전경준 (부천) |
| 아디다스 컵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성남 일화 천마 | 고종수 (수원) | 데니스 (수원) | |
| 2001 | 아디다스 컵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부산 아이콘스 | 김도훈 (전북) | 마니치 (부산) |
| 2002 | 아디다스 컵 | 성남 일화 천마 | 울산 현대 호랑이 | 샤샤 (성남) | 안드레 (안양) |
| 2003 | 미개최 | ||||
| 2004 | 삼성 하우젠 컵 | 성남 일화 천마 | 대전 시티즌 | 제칼로 (울산) | 타바레즈 (포항) |
| 2005 | 삼성 하우젠 컵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울산 현대 호랑이 | 산드로 (대구) | 세자르 (전북) |
| 2006 | 삼성 하우젠 컵 | FC 서울 | 성남 일화 천마 | 최성국 (울산) | 두두 (성남) |
| 2007 | 삼성 하우젠 컵 | 울산 현대 호랑이 | FC 서울 | 루이지뉴 (대구) | 이청용 (서울) |
| 2008 | 삼성 하우젠 컵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전남 드래곤즈 | 에니뉴 (대구) | 변성환 (제주) |
| 2009 | 피스컵 코리아 | 포항 스틸러스 | 부산 아이파크 | 류창현 (포항) | 조철호 (포항) |
| 2010 | 포스코컵 | FC 서울 | 전북 현대 모터스 | 데얀 | 장남석 (대구) |
| 2011 | 러시앤캐시컵 | 울산 현대 | 부산 아이파크 | 김신욱 (울산) | 최재수 (울산) |
5.1. 시즌별 우승 구단
1986년 현대 호랑이가 프로축구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리그컵 대회가 시작되었다. 1987년부터 1991년까지는 대회가 열리지 않았다. 1992년 일화 천마가 아디다스컵에서 우승한 이후, 1993년 포항제철 아톰즈, 1994년 유공 코끼리, 1995년 현대 호랑이, 1996년 부천 유공이 아디다스컵에서 각각 우승하였다.
1997년에는 부산 대우 로얄즈가 아디다스컵과 프로스펙스컵에서 모두 우승하였다. 1998년에는 울산 현대 호랑이가 아디다스 코리아컵에서, 부산 대우 로얄즈가 필립모리스 코리아컵에서 우승하였다. 1999년에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대한화재컵과 아디다스컵에서 모두 우승하였다.
2000년에는 부천 SK가 대한화재컵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아디다스컵에서 우승하였다. 2001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아디다스컵에서 다시 한번 우승을 차지하였고, 2002년에는 성남 일화 천마가 아디다스컵 우승을 차지하였다. 2003년에는 대회가 개최되지 않았다.
2004년과 2005년에는 성남 일화 천마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각각 삼성 하우젠 컵에서 우승하였다. 2006년 FC 서울이 삼성 하우젠 컵에서 우승한 후, 2007년 울산 현대 호랑이, 2008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삼성 하우젠 컵에서 우승하였다.
2009년 포항 스틸러스가 피스컵 코리아에서 우승한 후, 2010년 FC 서울이 포스코컵에서, 2011년 울산 현대가 러시앤캐시컵에서 우승하였다.
5.2. 구단별 우승 횟수
K리그의 공식 통계 원칙에 따라, 리그컵의 구단별 우승 횟수는 최종 클럽이 전신 클럽의 역사와 기록을 승계하는 방식으로 정리된다.
| 구단 | 우승 | 준우승 | 우승 연도 | 준우승 연도 |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6 | 0 | 1999, 1999, 2000, 2001, 2005, 2008 | — |
| 울산 HD | 5 | 3 | 1986, 1995, 1998, 2007, 2011 | 1993, 2002, 2005 |
| 부산 아이파크 | 3 | 5 | 1997, 1997프, 1998필 | 1986, 1999대, 2001, 2009, 2011 |
| 성남 일화 천마 | 3 | 3 | 1992, 2002, 2004 | 1995, 2000, 2006 |
| 제주 유나이티드 | 3 | 2 | 1994, 1996, 2000대 | 1998, 1998필 |
| FC 서울 | 2 | 4 | 2006, 2010 | 1992, 1994, 1999, 2007 |
| 포항 스틸러스 | 2 | 2 | 1993, 2009 | 1996, 1997프 |
| 전남 드래곤즈 | 0 | 3 | — | 1997, 2000대, 2008 |
| 대전 시티즌 | 0 | 1 | — | 2004 |
| 전북 현대 모터스 | 0 | 1 | — | 2010 |
1997년부터 2000년까지는 리그컵이 두 개씩 존재했기 때문에, 각각 아디다스컵(A), 프로스펙스컵(P), 필립모리스코리아컵(F), 대한화재컵(D)의 머리글자로 구분한다.
5.3. 연고지별 우승 횟수
한국 프로축구 K리그에 실질적으로 공식 지역 연고제가 시행된 1987시즌부터의 연고지별 우승 횟수는 다음과 같다. 1987년 K리그는 홈 앤 어웨이 시스템을 도입했다.
5.4. 지역별 우승 횟수
K리그에 실질적으로 공식 지역 연고제가 시행된 1987시즌부터의 연고지별 우승 횟수는 다음과 같다.
| 지역 | 횟수 | 연고지 | 구단 |
|---|---|---|---|
| 수도권 | 14 | (6) 수원 | 수원 삼성 블루윙즈 (1999, 1999대, 2000, 2001, 2005, 2008) |
| (4) 서울 | 일화 천마 (1992) | ||
| 유공 코끼리 (1994) | |||
| FC 서울 (2006, 2010) | |||
| (2) 부천 | 부천 유공(1996), 부천 SK (2000대) | ||
| (2) 성남 | 성남 일화 천마 (2002, 2004) | ||
| 경상권 | 9 | (4) 울산 | 현대 호랑이 (1995), 울산 현대 호랑이 (1998, 2007, 2011) |
| (3) 부산 | 부산 대우 로얄즈(1997, 1997프, 1998필) | ||
| (2) 포항 | 포항제철 아톰즈 (1993), 포항 스틸러스 (2009) | ||
| 전라권 | 0 | ||
| 충청권 | 0 | ||
| 강원권 | 0 | ||
| 제주권 | 0 |
6. 개인 수상
6.2. 득점왕
1986년 함현기(현대 호랑이)가 9골을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2011년 김신욱(울산 현대)이 11골을 기록할 때까지 많은 선수들이 리그컵 득점왕을 차지했다. 1998년에는 김현석이 11골로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2002년에는 사샤 드라쿨리치(성남 일화 천마)가 10골을 기록하며 외국인 선수로는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 시즌 | 선수 | 클럽 | 골 | 출장 | 비율 |
|---|---|---|---|---|---|
| 1986 | 함현기 | 현대 호랑이 | 9 | 15 | 0.60 |
| 1992 | 노수진 | 유공 코끼리 | 5 | 6 | 0.83 |
| 1993 | 최문식 | 포항 아톰즈 | 3 | 2 | 1.50 |
| 1994 | 임재선 | 현대 호랑이 | |||
| 1995 | 김현석 | 현대 호랑이 | 6 | 7 | 0.86 |
| 1996 | 이원식 | 부천 유공 | 5 | 6 | 0.83 |
| 1997 | 서정원 | 안양 LG 치타스 | 8 | 9 | 0.89 |
| 1997+ | 라디보예 마니치 | 부산 대우 로얄즈 | 6 | 7 | 0.86 |
| 1998 | 김현석 | 울산 현대 호랑이 | 11 | 10 | 1.10 |
| 1998+ | 김종건 | 울산 현대 호랑이 | 7 | 9 | 0.78 |
| 1999+ | 김종건 | 울산 현대 호랑이 | 6 | 8 | 0.75 |
| 1999 | 데니스 락티오노프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3 | 3 | 1.00 |
| 2000+ | 이원식 | 부천 SK | 6 | 10 | 0.60 |
| 2000 | 고종수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2 | 2 | 1.00 |
| 2001 | 김도훈 | 전북 현대 모터스 | 7 | 9 | 0.78 |
| 2002 | 사샤 드라쿨리치 | 성남 일화 천마 | 10 | 11 | 0.91 |
| 2004 | 제 카를루스 | 울산 현대 호랑이 | 7 | 7 | 1.00 |
| 2005 | 산드로 히로시 | 대구 FC | 7 | 12 | 0.58 |
| 2006 | 최성국 | 울산 현대 호랑이 | 8 | 13 | 0.62 |
| 2007 | 루이징요 | 대구 FC | 7 | 9 | 0.78 |
| 2008 | 에닝요 | 대구 FC | 9 | 8 | 1.13 |
| 2009 | 유창현 | 포항 스틸러스 | 4 | 5 | 0.80 |
| 2010 | 데얀 담야노비치 | FC 서울 | 6 | 7 | 0.86 |
| 2011 | 김신욱 | 울산 현대 | 11 | 8 | 1.38 |
6.3. 도움왕
| 시즌 | 선수 | 클럽 | 도움 | 출장 | 비율 |
|---|---|---|---|---|---|
| 1986 | {{llang|ko|천영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