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기
1. 개요
자치기는 고려 시대 격구에서 유래된 전통 놀이로, 나무 막대기를 사용하여 거리를 측정하고 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선 시대에는 군사 훈련 및 시험에 활용되었으나, 현대적인 전쟁의 등장으로 인해 대중적인 어린이 놀이로 변화했다. 자치기는 긴 막대기(채)와 짧은 막대기(알)를 사용하며, 공격과 수비로 나뉘어 진행된다. 공격 팀은 알을 쳐서 거리를 측정하고, 수비 팀은 공중에서 잡거나 떨어진 거리를 재어 점수를 계산하여 승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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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 도구 | 작은 막대기 (자)와 긴 막대기 (어미 자) |
|---|---|
| 놀이 방법 | 땅에 구멍을 파고, 작은 막대기를 얹은 후 긴 막대기로 쳐서 날리는 놀이 |
| 점수 계산 | 날아간 거리를 긴 막대기로 재어 점수를 계산 |
| 지역별 규칙 차이 | 지역마다 다양한 규칙 존재 |
|---|---|
| 기본 규칙 | "자"를 멀리 날릴수록 높은 점수 획득 상대방이 "자"를 잡으면 공격 기회 상실 |
| 관련 문화 | 전통 놀이 |
|---|---|
| 유사 놀이 | 외국의 유사한 막대기 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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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민속놀이 -
장기
장기는 두 사람이 10줄 x 9줄의 판에서 각 16개 기물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궁을 잡는 한국 전통 보드 게임으로, 다양한 기원설이 존재하며 삼국시대부터 기록이 있고 조선시대에는 상희라고도 불렸으며, 현대에는 주로 노년층 남성이 즐기고 대한장기협회에서 보급 및 관리를 한다. -
한국의 민속놀이 -
씨름
씨름은 두 사람이 샅바를 잡고 힘과 기술을 겨루어 상대를 넘어뜨리는 한국의 전통 스포츠이자 민속놀이로, 고구려 고분 벽화에도 나타나 있으며 남북한 공동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었고 무제한급 우승자는 '천하장사'로 불린다.
2. 역사
자치기는 고려 시대 군사적 목적으로 행해졌던 격구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격구는 막대기를 이용해 공을 쳐서 골대에 넣는 경기로, 오늘날의 필드 하키와 유사하다. 조선 시대에는 군사 훈련과 시험에 포함되기도 했다. 조선과 일본의 전쟁 이후, 현대적 전쟁의 등장으로 격구는 쓸모없어졌고, 이후 단순한 형태로 변형되어 한국 전역으로 퍼져나가 대중적인 어린이 놀이가 되었다. 이것이 제기차기와 자치기의 기초가 되었다. 자치기는 막대기로 거리를 측정하고 치는 것을 의미한다. '자'는 나무 막대기를, '치기'는 거리를 측정하는 것을 뜻한다. 자치기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긴 막대는 약 30cm, 짧은 막대는 7cm여야 한다.
2.1. 조선 시대
자치기는 고대 고려 시대 군사적 목적으로 행해졌던 인기 스포츠인 '격구'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격구는 두 팀이 막대기를 들고 격구 경기장 중앙에 세워진 두 개의 골대 사이로 공을 쳐 넣는 경기였다. 이 경기는 오늘날의 필드 하키와 유사했다. 조선 시대에는 군사 훈련 및 시험에 포함되었다.
특히 조선과 일본의 전쟁 이후, 현대적인 전쟁의 등장으로 격구는 무력 충돌에서 쓸모가 없어졌고, 이후 단순한 형태로 변형되어 한국 전역으로 퍼져나가 대중적인 어린이 놀이가 되었다. 이것이 제기차기 놀이와 자치기의 기초가 되었다. 자치기 놀이는 막대기로 거리를 측정하고 치는 것을 의미한다. 자는 나무 막대기를 의미하며, 치기는 거리를 측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2.2. 현대
자치기는 고대 고려 시대 군사적 목적으로 행해졌던 스포츠인 '격구'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격구는 두 팀이 막대기를 들고 경기장 중앙에 세워진 두 개의 골대 사이로 공을 쳐 넣는 경기였다. 이 경기는 오늘날의 필드 하키와 유사했다. 조선 시대에는 군사 훈련 및 시험에 포함되었다.
조선과 일본의 전쟁 이후, 현대적인 전쟁의 등장으로 '격구'는 무력 충돌에서 쓸모가 없어졌다. 그 이후 단순한 형태로 변형되어 한국 전역으로 퍼져나가 대중적인 어린이 놀이가 되었는데, 이것이 제기차기 놀이와 자치기의 기초가 되었다. 자치기 놀이는 막대기로 거리를 측정하고 치는 것을 의미한다. '자'는 나무 막대기를 의미하며, '치기'는 거리를 측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3. 놀이 방법
자치기는 먼저 시작할 때 몇 동 내기를 할 것인지 미리 정한다. 채를 쥐고 공격하는 편을 '포수', 수비하는 편을 '범'이라고 한다. 땅바닥에 약간 구멍을 파서 알(작은 막대)을 비스듬히 세워 놓고 떠 있는 쪽을 채로 쳐서 공중으로 튀어 오르면 힘껏 쳐낸다. 알이 날아가면 그 거리를 재거나, 짐작으로 거리를 부르고 확인해서 승부를 정한다.
공격과 수비는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 구분 | 내용 |
|---|---|
| 공격 | 흙바닥에 작은 구멍을 파고, 큰 자로 작은 자를 날린다. |
| 수비 | 날아온 자를 공중에서 잡는다. 잡으면 공격과 수비가 바뀐다. |
| 점수 | 수비가 받지 못한 작은 자가 떨어진 곳에서부터 구멍까지의 거리를 큰 자로 재어 점수로 한다. |
만약 두 명만 플레이하고 있다면, 막대기를 친 사람이 지게 된다. 잡을 수 없는 경우, 상대 팀은 짧은 막대기를 집어 구멍을 향해 던진다. 그러면 공격하는 사람이 그것을 다시 친다.
3.1. 준비물
채는 20cm~30cm 가량의 긴 막대이고, 알 또는 메뚜기라고 하는 짧은 막대는 7cm~10cm 가량으로 양끝을 뾰족하게 깎아 사용한다.
3.2. 규칙
자치기의 규칙은 다음과 같다. 먼저, 두 명 이상의 사람이 두 팀으로 나뉘는데, 공격하는 편을 '포수', 수비하는 편을 '범'이라고 한다. 몇 동 내기를 할 것인지 미리 정한다.
공격은 흙바닥에 작은 구멍을 파고, 큰 자(채)로 작은 자(알)를 날린다. 이때 알을 비스듬히 세워 놓고 떠 있는 쪽을 채로 쳐서 공중으로 튀어 오르면 힘껏 쳐낸다. 수비는 날아온 자를 공중에서 잡으면 공격과 수비가 바뀐다. 만약 두 명이서 하는 경우에는 막대기를 친 사람이 지게 된다.
수비가 받지 못한 경우, 작은 자가 떨어진 곳에서부터 구멍까지의 거리를 큰 자로 재는데, 이 거리가 점수가 된다. 짐작으로 거리를 부르고 확인해서 승부를 정하기도 한다. 자치기라는 이름은 긴 막대기를 자처럼 사용하여 승자를 결정하기 때문에 붙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