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피에로 마리니
1. 개요
잠피에로 마리니는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선수 시절에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며, 1982년 FIFA 월드컵에서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클럽에서는 인테르나치오날레에서 1979-80 시즌 세리에 A 우승, 1978년과 1982년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경험했다. 감독으로서는 인테르나치오날레를 이끌고 1993-94 시즌 UEFA컵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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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잔피에로 마리니 |
|---|---|
| 출생일 | 1951년 2월 25일 |
| 출생지 | 로디, 이탈리아 |
| 키 | 1.76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선수 경력 | 은퇴 |
| 유소년 클럽 | 판풀라 |
|---|---|
| 선수 경력 | 1968–1969: 판풀라 (19경기, 0골) 1969–1970: 바레세 (0경기, 0골) 1970–1972: 레지나 (15경기, 0골) 1971–1972: 트리에스티나 (25경기, 4골) 1972–1975: 바레세 (89경기, 0골) 1975–1986: 인테르나치오날레 (375경기, 13골) 총합: (523경기, 17골) |
| 국가대표팀 | 이탈리아 |
|---|---|
| 국가대표 연도 | 1980–1983 |
| 국가대표 출장 (득점) | 20 (0) |
| 감독 연도 | 1994: 인테르나치오날레 1997: 코모 1997–1999: 크레모네세 1999–2000: 코모 2001: 이탈리아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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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 판풀라의 축구 선수 -
리노 마르케시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인 리노 마르케시는 선수 시절 아탈란타 등에서 활약하며 우승을 경험했고 이탈리아 국가대표로도 뛰었으며, 은퇴 후에는 나폴리, 인테르나치오날레, 유벤투스 등 명문 클럽에서 감독으로 활동하며 피오렌티나 감독 시절 UEFA 컵 위너스컵과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이끌었다. -
ASD 판풀라의 축구 선수 -
알레산드로 마트리
알레산드로 마트리는 이탈리아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며, AC 밀란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유벤투스에서 세리에 A 3회 우승을 포함한 여러 우승을 경험했고,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하며 2020년 은퇴했다. -
로디도 출신 -
프란치스카 사베리아 카브리니
프란치스카 사베리아 카브리니는 이탈리아 출신의 로마 가톨릭 수녀이자 예수 성심 전교 수녀회 창립자로서, 미국에서 이민자들을 위한 교육 및 복지 사업에 헌신하며 병원, 고아원, 학교 등을 설립하여 그들의 정착을 도왔고, 사후 성녀로 시성되어 이민자들의 수호성인으로 공경받는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인물이다. -
로디도 출신 -
엔리코 포로
이탈리아 레슬링 선수 엔리코 포로는 1908년 런던 올림픽 그레코로만형 라이트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이후 1920년과 1924년 하계 올림픽에 출전했으나 예선에서 탈락했다. -
FIFA 월드컵 우승팀 선수 -
펠레
펠레는 에드손 아란치스 두 나시멘토라는 본명으로 브라질에서 태어나, 산토스 FC와 브라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FIFA 월드컵 3회 우승과 1,000골 이상 기록을 세운 "축구 황제"로 불린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다. -
FIFA 월드컵 우승팀 선수 -
카푸
카푸는 브라질의 전 축구 선수로, 오른쪽 풀백으로 활약하며 브라질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1994년과 2002년 FIFA 월드컵 우승, 월드컵 결승전 세 번 출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인터컨티넨털컵, 세리에 A, UEFA 챔피언스리그 등 다수의 우승을 경험했으며 "일 펜돌리노"라는 별명을 얻은 리더십과 인성을 갖춘 선수이다.
2. 선수 경력
롬바르디아주 로디 출신의 마리니는 지지자들로부터 말리크(Malik)라는 별칭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역 시절 판풀라, 바레세, 레지나, 트리에스티나 등 여러 클럽을 거쳤으며, 특히 인테르나치오날레에서 전성기를 보냈다. 인테르 소속으로 1979-80 시즌 세리에 A 우승과 두 차례의 코파 이탈리아 우승(1978년, 1982년)을 달성했다.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일원으로는 1982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여 우승을 경험했다.
2.1. 클럽 경력
마리니는 롬바르디아주 로디 출신이다. 지지자들로부터 말리크(Malik)라는 별칭으로 알려졌다. 그는 세리에 A에서 통산 256경기에 출전해 10골을 기록했다. 현역 시절 동안 판풀라, 바레세, 레지나, 트리에스티나 등 여러 클럽을 거쳤다.
1975년부터 1986년까지 인테르나치오날레에서 활약했다. 인테르 소속으로 1979-80 시즌 세리에 A 우승으로 작은 방패(Scudetto)를 달았고, 1977-78 시즌과 1981-82 시즌에 두 차례 코파 이탈리아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인테르 소속으로 통산 375경기에 출전했다.
2.2. 국가대표팀 경력
마리니는 1980년부터 1983년까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총 20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1982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여 이탈리아의 우승에 기여했으며, 이 대회에서 5경기에 출전했다.
3. 경기 스타일
마리니는 힘과 근면성을 바탕으로 플레이했으며,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강력하고 정확한 중거리 슈팅 능력을 갖추고 있었다. 기술적으로 세련되거나 움직임이 우아한 선수는 아니었다. 이탈리아의 유명 스포츠 작가 지아니 브레라는 그의 다소 어색한 발 모양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경기력을 칭찬하며 Pinna d'Oro이탈리아어(황금 지느러미)라는 별명을 붙였다.
하지만 마리니는 효율적이고 끈기 있는 선수였으며, 특히 힘, 활동량, 전술적 지능, 넓은 시야, 위치 선정 능력, 경기 흐름을 읽는 능력이 뛰어났다. 수비형 미드필더나 수비적인 딥 라잉 플레이메이커로서 공격의 시작점 역할을 수행하는 데 능숙했다. 투지 넘치는 플레이 스타일 덕분에 팀 동료들 사이에서는 Il Pirata이탈리아어(해적)와 말리크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뛰어난 경기력 외에도 선수 생활 동안 꾸준함, 리더십, 유머 감각을 보여주며 소속팀 라커룸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4. 감독 경력
마리니는 1993-94 시즌 후반기에 성적 부진으로 해고된 오스발도 바뇰리 감독을 대신하여 인테르나치오날레의 지휘봉을 잡았다. 그는 1994년 UEFA컵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지만, 리그에서는 팀을 재건하지 못하고 마지막 경기에서 가까스로 세리에 B 강등을 면했다. 이후 코모에서 두 차례(1997년, 1999년-2000년) 감독직을 수행했고, 크레모네세(1997년-1999년)와 2001년 이탈리아 B 국가대표팀도 지도했다.
5. 감독 이후
지도자 경력 이후 마리니는 금융 브로커로서의 경력을 쌓았다. 그는 또한 기타를 치고 노래 부르는 것을 즐긴다.
6. 수상 내역
; 선수
: 인테르나치오날레
:* 세리에 A: 1979–80
:* 코파 이탈리아: 1977–78, 1981–82
: 이탈리아
:* FIFA 월드컵: 1982
; 감독
: 인테르나치오날레
:* UEFA컵: 1993–94
6.1. 선수
인테르나치오날레 소속으로 활동하며 다음과 같은 우승을 경험했다.
* 세리에 A: 1979–80
* 코파 이탈리아: 1977–78, 1981–82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소속으로는 1980년부터 1983년까지 총 19경기에 출전했으며, 1982년 FIFA 월드컵에서 이탈리아의 우승 멤버였다.
6.2. 감독
지도자로서, 1993-94 시즌 후반에 성적 부진으로 해고된 바뇨리의 후임으로 인테르 감독으로 취임했다. 그는 1993-94 시즌 UEFA컵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지만, 리그에서는 팀을 재건하지 못하고 가까스로 세리에 B 강등을 면했다. 그 후에는 코모의 감독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