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명
1. 개요
장강명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자 언론인이다.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기자로 11년간 근무했다. 2011년 소설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으며, 이후 수림문학상, 제주 4·3평화문학상, 문학동네 작가상, 오늘의 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소설 《한국이 싫어서》는 영화로 제작되어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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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문학상 수상자 -
한창훈
한창훈은 1963년 전라남도 여수시 출생으로, 1992년 등단하여 농어촌과 소도시의 가난한 사람들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려내며 바다를 배경으로 삶의 본질을 탐구하는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
한겨레문학상 수상자 -
박민규 (작가)
박민규는 1968년 울산 출생으로, 『지구 영웅 전설』과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으로 문학상을 수상하며 외로움을 주제로 1인칭 화자를 통해 세계와 자아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소설가이다. -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동문 -
지상욱
지상욱은 연세대학교와 스탠퍼드 대학교, 도쿄 대학에서 토목공학 및 건축공학 학위를 취득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세대학교 연구교수를 거쳐 자유선진당 대변인으로 정계에 입문, 제20대 국회의원, 바른미래당 정책위원회 의장, 새로운보수당 공동대표, 여의도연구원 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 수석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동문 -
김종익 (1918년)
김종익(1918년)은 충청남도 부여 출신의 대한민국 정치인으로, 민주공화당 소속으로 제7대, 8대, 9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민주공화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과 민족중흥동지회 활동을 했다. -
SF 팬 -
아이작 아시모프
아이작 아시모프는 20세기 미국의 소설가이자 생화학자, 과학 대중화 저술가로, 로봇 공학 3원칙과 파운데이션 시리즈를 통해 SF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다. -
SF 팬 -
프레드릭 제임슨
프레드릭 제임슨은 미국의 마르크스주의 문학 평론가이자 문화 이론가로, 포스트모더니즘과 후기 자본주의를 비판적으로 분석하며, 『정치적 무의식』, 『포스트모더니즘, 또는 후기 자본주의의 문화적 논리』 등의 저서를 통해 문학, 문화, 역사에 대한 마르크스주의적 관점을 제시했다.
2. 생애
장강명은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도시공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건설 회사에 다니다가 퇴사하고 동아일보에 입사하여 11년간 기자로 활동했다. 전업 소설가가 되기 위해 퇴사한 후, 2011년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이후 《열광금지, 에바로드》로 수림문학상(2014), 《2세대 댓글부대》로 제주4·3평화문학상(2015),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으로 문학동네작가상(2015)을 받았다.
2.1. 유년 시절과 학창 시절
장강명은 1975년 서울에서 무역업을 하는 아버지와 잡지 기자이자 문학가인 어머니 밑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재학 중이던 1994년 PC 통신 하이텔에 SF 소설을 연재하고, 군 복무 중에는 장편소설을 투고하는 등 일찍부터 문학에 관심을 보였다. 연세대학교에서 도시공학을 전공하였다.
2.2. 기자 경력
2002년 동아일보에 수습기자로 입사하여 사회부, 정치부, 산업부 기자를 거쳐 2013년 퇴사하였다. 2003년 한국기자협회 제158회 이달의 기자상, 2005년 제22회 관훈언론상, 2006년 동아일보 대스크루프상, 2010년 시티대한민국언론인상 대상, 2008년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감사장을 받았다.
2.3. 작가 활동
장강명은 연세대학교 재학 중이던 1994년 PC 통신 하이텔에 SF 소설을 연재하고, 군 복무 중에는 장편소설을 투고하는 등 일찍부터 문학에 관심을 보였다. 2002년부터 2013년까지 동아일보 기자로 일하였으나 전업 소설가가 되겠다는 일념을 갖고 퇴사하였다. 동아일보에서는 사회부, 정치부, 산업부 기자를 거쳤다.
2011년 장편소설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사회 비평에서 SF까지 폭넓은 작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한겨레문학상, 수림문학상, 제주4·3평화문학상, 문학동네 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수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상 이름 | 작품 |
|---|---|---|
| 2011 | 한겨레문학상 | 표백 |
| 2014 | 수림문학상 | 열광금지, 에바로드 |
| 2015 | 제주4·3평화문학상 | 2세대 댓글부대 (댓글부대) |
| 2015 | 문학동네 작가상 |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
| 2016 | 오늘의 작가상 | 댓글부대 |
3. 작품 세계
장강명은 현대 사회의 문제점과 그 이면의 복잡한 현실을 예리하게 포착하는 작품들을 주로 발표해왔다. 특히 한국 사회의 특수한 상황과 보편적인 인간 심리를 결합하여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질문을 던지는 것이 특징이다.
3.1. 주요 작품
| 제목 | 출판사 | 출판일 |
|---|---|---|
| 아스타틴 | 에픽로그 | 2017년 |
| 우리의 소원은 전쟁 | 지혜의 숲 | 2016년 |
| 댓글부대 | 은행나무 | 2015년 |
|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 문학동네 | 2015년 |
| 한국이 싫어서 | 민음사 | 2015년 |
| 호모도미난스 | 은행나무 | 2014년 |
| 열광금지, 에바로드 | 연합뉴스 | 2014년 |
| 뤼미에르 피플 | 한니북 | 2012년 |
| 표백 | 한니북 | 2011년 |
| 클론 프로젝트 | 동아일보 | 1996년 |
4. 수상 경력
5. 작품 목록
장강명 작가는 소설, 에세이, 논픽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품을 발표했다. 소설 분야에서는 《표백》, 《한국이 싫어서》, 《댓글부대》 등 사회 비판적인 시각을 담은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에세이로는 《5년 만에 신혼여행》을 출간했으며, 논픽션으로는 《당선, 합격, 계급》, 《팔과 다리의 가격》 등을 통해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여러 작가들과 함께 공동 작품집을 출간하기도 했다.
| 분류 | 제목 | 출판사 | 출판일 |
|---|---|---|---|
| 소설 | 《클론 프로젝트》 | 동아일보사 | 1996년 10월 |
| 소설 | 《표백》 | 한겨레출판 | 2011년 7월 |
| 소설 | 《뤼미에르 피플》 | 한겨레출판사 | 2012년 12월 |
| 소설 | 《한밤의 산행》 | 한겨레출판사 | 2014년 4월 |
| 소설 | 《열광금지, 에바로드》 | 연합뉴스 | 2014년 10월 |
| 소설 | 《호모도미난스》 | 은행나무 | 2014년 10월 |
| 소설 | 《한국이 싫어서》 | 민음사 | 2015년 5월 |
| 소설 |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 문학동네 | 2015년 8월 |
| 소설 | 《댓글부대》 | 은행나무 | 2015년 11월 |
| 소설 | 《우리의 소원은 전쟁》 | 예담 | 2016년 11월 |
| 소설 | 《알바생 자르기(Fired)》 | 아시아 | 2017년 5월 |
| 소설 | 《아스타틴》 | 판다플립 | 2017년 12월 |
| 소설 | 《열광금지, 에바로드》 | 스튜디오봄봄 | 2017년 12월 |
| 소설 | 《노라》 | 쪽프레스 | 2018년 10월 |
| 소설 | 《산 자들》 | 민음사 | 2019년 6월 |
| 소설 | 《지극히 사적인 초능력》 | 아작 | 2019년 7월 |
| 에세이 | 《5년 만에 신혼여행》 | 한겨레출판사 | 2016년 8월 |
| 논픽션 | 《당선, 합격, 계급》 | 민음사 | 2018년 5월 |
| 논픽션 | 《팔과 다리의 가격》 | 아시아 | 2018년 7월 |
| 논픽션 | 《책, 이게 뭐라고》 | 아르떼 | 2020년 9월 |
| 공저 | 《한밤의 산행》 | 한겨레출판사 | 2014년 4월 |
| 공저 | 《2016 제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 문학동네 | 2016년 4월 |
| 공저 | 《다행히 졸업》 | 창비 | 2016년 10월 |
| 공저 | 《아직 우리에겐 시간이 있으니까》 | 한겨레출판사 | 2017년 8월 |
| 공저 |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 민음인 | 2018년 9월 |
| 공저 | 《그들의 첫 번째와 두 번째 고양이》 | 문학사상 | 2019년 1월 |
| 공저 | 《땀 흘리는 소설》 | 창비교육 | 2019년 3월 |
| 공저 | 《아직 집에는 가지 않을래요》 | 현대문학 | 2019년 12월 |
| 공저 | 《나는 어떻게 글을 쓰는가》 | 아시아 | 2020년 5월 |
그의 작품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번역 출간되었다.
* 《나는 한국을 증오하기 때문에》는 프랑스어로 번역되었다.
* 《해고》는 K-Fiction 시리즈 13번째 영어 번역 작품이다.
* 《한국이 싫어서》, 《우리의 소원은 전쟁》, 《새는 날기 즐거운가》, 《지극히 사적인 초능력》은 일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5.1. 소설
* 《클론 프로젝트》 (동아일보사, 1996년 10월)
* 《표백》 (한겨레출판, 2011년 7월)
* 《뤼미에르 피플》 (한겨레출판사, 2012년 12월)
* 《한밤의 산행》 (한겨레출판사, 2014년 4월)
* 《열광금지, 에바로드》 (연합뉴스, 2014년 10월)
* 《호모도미난스》 (은행나무, 2014년 10월)
* 《한국이 싫어서》 (민음사, 2015년 5월)
*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문학동네, 2015년 8월)
* 《댓글부대》 (은행나무, 2015년 11월)
* 《우리의 소원은 전쟁》 (예담, 2016년 11월)
* 《알바생 자르기(Fired)》 (아시아, 2017년 5월)
* 《아스타틴》 (판다플립, 2017년 12월)
* 《열광금지, 에바로드》 (스튜디오봄봄, 2017년 12월)
* 《노라》 (쪽프레스, 2018년 10월)
* 《산 자들》 (민음사, 2019년 6월)
* 《지극히 사적인 초능력》 (아작, 2019년 7월)
5.2. 에세이
* 5년 만에 신혼여행한국어 (한겨레출판사, 2016년 8월)
5.3. 논픽션
* 《당선, 합격, 계급》 (민음사) 2018년 5월
* 《팔과 다리의 가격》 (아시아) 2018년 7월
* 《책, 이게 뭐라고》 (아르떼) 2020년 9월
5.4. 공저
* 《한밤의 산행》 (2014년 4월, 한겨레출판사)
* 《2016 제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2016년 4월, 문학동네)
* 《다행히 졸업》 (2016년 10월, 창비)
* 《아직 우리에겐 시간이 있으니까》 (2017년 8월, 한겨레출판사)
*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2018년 9월, 민음인)
* 《그들의 첫 번째와 두 번째 고양이》 (2019년 1월, 문학사상)
* 《땀 흘리는 소설》 (2019년 3월, 창비교육)
* 《아직 집에는 가지 않을래요》 (2019년 12월, 현대문학)
* 《나는 어떻게 글을 쓰는가》 (2020년 5월, 아시아)
6. 미디어 각색
2023년, 장강명의 소설 한국이 싫어서가 장건재 감독에 의해 동명의 영화로 각색되었다. 이 영화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2023년 10월 4일에 상영될 예정이다.